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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해, 새해 역대 최대 지방교부세 2,158억원 확보
      [동해=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동해시는 2023년도 지방교부세를 전년도 본예산 대비 13.6% 증가한 2,158억원을 확보했다고 6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보다 259억원이 증가한 금액으로 역대 최대의 성과이다.   또한, 지난해 특별교부세 및 특별조정교부금을 전년대비 254%로 대폭 증가한 163억원을 확보했으며, 지방재정분석 등 각종 평가에서 우수한 지자체로 선정되어 확보한 7.5억원의 인센티브도 포함되어 있다.   주요사업으로는 북평중~봉오마을 간 도로개설, 묵호 일출로 월파방지시설 설치, 재난범죄 취약지 안전대응 CCTV 설치 등 23개 사업이 있다.   시는 지난 1년간 보통교부세 확충을 위해 교부세 산정지표 개선을 지속 건의하고, 동해시 세종사무소와 공조체계를 강화하였고, 지역구 이철규 국회의원실의 지원과 심규언 동해시장의 수회 중앙부처 등 방문을 통해 지방교부세 등 국비 확보에 최선을 다한 결과라고 판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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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06
  • 태백, 티타늄 광산 시추 본격화
      [태백=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태백시는 올해부터 태백시 동점동 방터골과 철암동 면산 일대 티타늄광산 개발을 위한 시추작업이 본격적으로 추진된다고 2일 밝혔다.   한국지질자원연구원에서는 지난 2018년부터 3년간 예비탐사 결과, 2억 2,000만톤 규모의 티타늄 광맥을 확인했다.   시는 티타늄 광산 개발을 위한 시추작업에 국비 30억 원을 투입해 올해 2개, 내년 10개, 2024년 집중 시추(90개)를 진행하고 2025년 하반기 광산개발을 본격 추진할 계획이다.   ㈜경동은 2023년 집중 시추를 통해 태백 철암과 동점 지역에 분포되어 있는 티타늄 광물 확인 여부와 매장량 등을 판단하며, 집중 시추 결과에 따라 2025년 이전 광구 개발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12월 현재 ㈜경동은 태백국유림관리사무소를 통해 산지전용 인·허가를 진행중에 있으며, 산업통상자원부는 티타늄광산 개발과 관련해 국유림관리사무소 및 조광권자인 ㈜경동과 긴밀한 협조를, 태백시는 임도 개설 등 광산개발에 필요한 각종 인·허가를 최대한 지원하기로 했다.   2024년 대한석탄공사 장성광업소 폐광 예정을 앞두고 태백시의 대체산업으로 추진중인 티타늄광산 개발사업은 이철규 국회의원(동해·태백·삼척·정선)의 30억 국비 지원 등으로 사업에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조광권자인 ㈜경동 관계자는 “태백시가 대한석탄공사 장성광업소 폐광을 앞두고 있는 시점에 티타늄광산 개발이 지역경제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최대한 속도를 더해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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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02
  • 삼척, 대형 신규사업 국비 전액 확보
      [삼척=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삼척시는 민선 8기 역점사업인 수소에너지․관광 분야의 신규사업 3건에 대해 2023년도 반영액 37억 원, 총액 543억 원 역대 최대규모의 국비를 확보했다고 26일 밝혔다.   삼척시가 정부예산과 국회 심의과정에서 이번에 반영된 3건의 사업은 ▲원전해제부지 관광휴양형 RE100 타운조성 ▲액화수소 신뢰성 평가센터 구축 ▲ESS 화재안전 교육훈련센터 구축사업으로 각각 국비 총액이 193억 원과 210억 원, 140억 원에 이르는 대규모 현안사업이다.   원전해제부지에 추진되는 관광휴양형 RE100 타운조성 사업은 총 39만8,000㎡ 규모로, 2022년부터 2026년까지 국비 198억, 지방비 291억원 등 총 484억원의 예산이 투입될 예정이다.   액화수소 신뢰성 평가센터 구축사업은 평가 장비, 센터 구축, 평가기준안 개발 등이 추진될 예정으로, 2023년부터 2025년까지 3년간 국비 210억원, 지방비 89억원 등 총 299억원의 예산이 투입된다.   ESS 화재안전 교육훈련센터 구축 사업은 교육장, 장비, 프로그램 등이 총 2,114㎡ 규모로 구축되며, 2023년부터 2025년까지 국비 140억원, 지방비 60억원 등 200억원의 예산이 투입된다.   특히, 이 사업들은 민선 8기 출범과 더불어 삼척시의 미래 성장을 견인할 핵심 사업으로 동시에 여러 건의 신규사업이 일시에 국비가 모두 반영된 건 매우 이례적이라는 점에서 그 어느 해 보다 값진 성과로 평가되고 있다.   또한, 국회 예산심의과정에서 지역구 국회의원으로 예결위 간사인 이철규 의원이 관련 예산을 적극적으로 챙긴 것이 크게 주효한 것으로 알려졌다.   2023년도에 반영된 국비는 기본계획용역비 일부를 제외한 대부분 예산이 실시설계비와 장비구축비 등 당장 사업 추진에 필요한 예산으로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더욱이 근덕면 원전해제부지 일원에 조성될 관광·휴양타운 조성사업은 본사업 착수의 첫 단추인 실시설계비 예산이 마침내 반영됨으로써 막대한 사업비 확보에 물꼬를 틀 전망이다.   이밖에 ▲임대형 스마트팜 공모사업에 200억 원 ▲폐광지역 관광활성화 27억 원 ▲강원대 삼척캠퍼스 기숙사 리모델링 및 복합스포츠센터 장비구축에 32억 원 ▲포항~삼척간 철도건설과 38번 태백~미로 국도 확장에 289억 원 등 국비를 추가로 확보하거나 국회 예산 심의과정에서 증액함으로써 지역사회 전반에 걸친 현안사업 추진에도 탄력을 받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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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2-26
  • 이철규 의원, 행안부 특교세 94억원 확보
        [삼척·동해·태백=삼척동해조은뉴스] 이철규 국회의원(국민의힘, 강원 동해·태백·삼척·정선)은 22일 보도자료를 통해 총 94억원의 행정안전부 특별교부를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이철규 의원이 확보한 특별교부세는 지역주민의 안전한 생활 여건을 조성하고, 시급했던 위험 예방 사업에 주로 투입될 예정이다.   이철규 의원이 확보한 지역별 특별교부세는 먼저 동해시는 총 22억원으로 ▲일출로 월파방지시설 설치 등 위험도로 개선(11억) ▲미급수지역(신흥마을) 상하수도 설치(5억원) ▲ICT 기반 재난안전상황실 고도화(4억) ▲스마트그늘막 설치(2억)를 추진한다.   또한 태백시는 총 25억원으로 ▲급경사지 위험지구(창죽 2지구) 정비사업(8억) ▲황지권역 노후 상수관로 수질개선사업(5억) ▲방범(다목적) CCTV 성능개선사업(5억) ▲위생매립장 위험도로 수해복구공사(3억) ▲동점교 등 9개소 위험교량 보강(2억) ▲철암보건지소 증축(2억)이 추진된다.   삼척시는 총 22억원으로, ▲복합노인복지관 신축(10억) ▲덕풍계곡 생태탐방로 낙석피해 예방사업(10억) ▲방범 및 안전관리 CCTV 설치 및 개선 사업(2억)을 추진한다.   정선군은 총 25억원으로 ▲군도 3호(석교∼송오) 붕괴위험도로 개선(6억) ▲방범용 CCTV 개선(6억) ▲자연재난 사각지대 예경보시설 설치(5억) ▲농어촌도로 202호(마산재) 붕괴위험도로 개선(4억) ▲어전지구 마을안길 법면 사면정비(4억) 사업이다.   이철규 의원은 “이번 특별교부세 확보는 지난 10월 동해·태백·삼척·정선 4개 지역별 20억원씩 총 80억원의 특별교부세에 이어, 추가로 총 94억원을 확보한 것”이라며 “각 지역마다 20억원이 넘는 특별교부세가 더 확보된 것인데, 혹한기를 앞두고 시급했던 안전분야 관련 시설의 보강·개선 사업들이 차질없이 추진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이 의원은, “지역 현안 사업, 특히 안전과 재난 예방 예산은 중앙정부와 끊임없는 소통과 최대한 확보하겠다는 의지가 중요한 만큼,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께서 체감할 수 있는 예산 확보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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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2-22
  • 태백, 순직 산업전사 예우 근거 법안 마련
    산업전사위령탑   [태백=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태백시는 국가가 탄광 작업으로 사망한 근로자의 희생을 기리고, 이들에 대한 예우 및 예산지원을 할 수 있는 법적 근거를 담은 “폐광지역 개발 지원에 관한 특별법(이하 폐특법) 개정법률안‘이 8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이는, 대한민국 경제발전과 산업화의 근간 마련을 위해 열악한 환경 속에서 근무하다가 순직한 광부들을 산업전사로서 대우하고 예우를 높이기 위해 이철규 국회의원이 2022년 1월 3일 제1호 법안으로 대표 발의한 법안이다.   법안 통과로 순직 산업전사를 추모하기 위한 위령제․위령탑 공간 조성 등 순직산업전사위령탑 성역화사업 본격 추진과 탄광 순직자에 대한 자료수집․조사․관리․전시 등 기념사업 진행 및 법인․단체가 기념사업을 할 경우 국가나 지자체가 예산의 범위 내에서 예산을 지원할 수 있는 법적 근거가 마련됐.   그동안, 법안 통과를 위해 석탄산업전사 특별법 제정을 위한 4차례 포럼을 진행한 바 있으며, 이철규 국회의원 주관으로 지난 11월 8일 국회의사당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개최한 석탄산업 재평가와 가치화를 위한 입법토론회에는 이상호 태백시장을 비롯한 폐광지역 관계자 및 진폐재해 관계자, 시민 단체 등 500여 명이 참석해 법안 통과의 의지를 다지기도 했다.   이상호 시장은 “그동안 법안 통과를 위해 애써주신 이철규 국회의원님께 먼저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산업전사 예우를 위한 법적 근거가 마련됨에 따라 석탄산업 중심 도시로서의 시 위상을 높이고, 순직산업전사위령탑 성역화사업을 대한민국 대표 성역화사업으로 육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태백시와 석탄산업전사 추모 및 성역화추진위원회(황상덕 위원장)는 이번 일부개정안 통과에 따른 대대적인 축하행사를 준비 에 있으며 이 자리를 빌려 이철규 국회의원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기로 했다.   한편, 시는 순직산업전사위령탑 보수공사 및 주변환경정비사업 사전 기본조사 및 설계비로 국비 1억을 확보해 개발기본계획 및 타당성 확정용역을 시행했으며, 내년도 국비 15억 원 확보에 따라 기본계획 수립과 설계용역을 진행해 2024년 착공과 2025년 준공을 목표로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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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2-08

지역뉴스 검색결과

  • 동해, 새해 역대 최대 지방교부세 2,158억원 확보
      [동해=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동해시는 2023년도 지방교부세를 전년도 본예산 대비 13.6% 증가한 2,158억원을 확보했다고 6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보다 259억원이 증가한 금액으로 역대 최대의 성과이다.   또한, 지난해 특별교부세 및 특별조정교부금을 전년대비 254%로 대폭 증가한 163억원을 확보했으며, 지방재정분석 등 각종 평가에서 우수한 지자체로 선정되어 확보한 7.5억원의 인센티브도 포함되어 있다.   주요사업으로는 북평중~봉오마을 간 도로개설, 묵호 일출로 월파방지시설 설치, 재난범죄 취약지 안전대응 CCTV 설치 등 23개 사업이 있다.   시는 지난 1년간 보통교부세 확충을 위해 교부세 산정지표 개선을 지속 건의하고, 동해시 세종사무소와 공조체계를 강화하였고, 지역구 이철규 국회의원실의 지원과 심규언 동해시장의 수회 중앙부처 등 방문을 통해 지방교부세 등 국비 확보에 최선을 다한 결과라고 판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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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06
  • 태백, 티타늄 광산 시추 본격화
      [태백=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태백시는 올해부터 태백시 동점동 방터골과 철암동 면산 일대 티타늄광산 개발을 위한 시추작업이 본격적으로 추진된다고 2일 밝혔다.   한국지질자원연구원에서는 지난 2018년부터 3년간 예비탐사 결과, 2억 2,000만톤 규모의 티타늄 광맥을 확인했다.   시는 티타늄 광산 개발을 위한 시추작업에 국비 30억 원을 투입해 올해 2개, 내년 10개, 2024년 집중 시추(90개)를 진행하고 2025년 하반기 광산개발을 본격 추진할 계획이다.   ㈜경동은 2023년 집중 시추를 통해 태백 철암과 동점 지역에 분포되어 있는 티타늄 광물 확인 여부와 매장량 등을 판단하며, 집중 시추 결과에 따라 2025년 이전 광구 개발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12월 현재 ㈜경동은 태백국유림관리사무소를 통해 산지전용 인·허가를 진행중에 있으며, 산업통상자원부는 티타늄광산 개발과 관련해 국유림관리사무소 및 조광권자인 ㈜경동과 긴밀한 협조를, 태백시는 임도 개설 등 광산개발에 필요한 각종 인·허가를 최대한 지원하기로 했다.   2024년 대한석탄공사 장성광업소 폐광 예정을 앞두고 태백시의 대체산업으로 추진중인 티타늄광산 개발사업은 이철규 국회의원(동해·태백·삼척·정선)의 30억 국비 지원 등으로 사업에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조광권자인 ㈜경동 관계자는 “태백시가 대한석탄공사 장성광업소 폐광을 앞두고 있는 시점에 티타늄광산 개발이 지역경제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최대한 속도를 더해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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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02
  • 삼척, 대형 신규사업 국비 전액 확보
      [삼척=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삼척시는 민선 8기 역점사업인 수소에너지․관광 분야의 신규사업 3건에 대해 2023년도 반영액 37억 원, 총액 543억 원 역대 최대규모의 국비를 확보했다고 26일 밝혔다.   삼척시가 정부예산과 국회 심의과정에서 이번에 반영된 3건의 사업은 ▲원전해제부지 관광휴양형 RE100 타운조성 ▲액화수소 신뢰성 평가센터 구축 ▲ESS 화재안전 교육훈련센터 구축사업으로 각각 국비 총액이 193억 원과 210억 원, 140억 원에 이르는 대규모 현안사업이다.   원전해제부지에 추진되는 관광휴양형 RE100 타운조성 사업은 총 39만8,000㎡ 규모로, 2022년부터 2026년까지 국비 198억, 지방비 291억원 등 총 484억원의 예산이 투입될 예정이다.   액화수소 신뢰성 평가센터 구축사업은 평가 장비, 센터 구축, 평가기준안 개발 등이 추진될 예정으로, 2023년부터 2025년까지 3년간 국비 210억원, 지방비 89억원 등 총 299억원의 예산이 투입된다.   ESS 화재안전 교육훈련센터 구축 사업은 교육장, 장비, 프로그램 등이 총 2,114㎡ 규모로 구축되며, 2023년부터 2025년까지 국비 140억원, 지방비 60억원 등 200억원의 예산이 투입된다.   특히, 이 사업들은 민선 8기 출범과 더불어 삼척시의 미래 성장을 견인할 핵심 사업으로 동시에 여러 건의 신규사업이 일시에 국비가 모두 반영된 건 매우 이례적이라는 점에서 그 어느 해 보다 값진 성과로 평가되고 있다.   또한, 국회 예산심의과정에서 지역구 국회의원으로 예결위 간사인 이철규 의원이 관련 예산을 적극적으로 챙긴 것이 크게 주효한 것으로 알려졌다.   2023년도에 반영된 국비는 기본계획용역비 일부를 제외한 대부분 예산이 실시설계비와 장비구축비 등 당장 사업 추진에 필요한 예산으로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더욱이 근덕면 원전해제부지 일원에 조성될 관광·휴양타운 조성사업은 본사업 착수의 첫 단추인 실시설계비 예산이 마침내 반영됨으로써 막대한 사업비 확보에 물꼬를 틀 전망이다.   이밖에 ▲임대형 스마트팜 공모사업에 200억 원 ▲폐광지역 관광활성화 27억 원 ▲강원대 삼척캠퍼스 기숙사 리모델링 및 복합스포츠센터 장비구축에 32억 원 ▲포항~삼척간 철도건설과 38번 태백~미로 국도 확장에 289억 원 등 국비를 추가로 확보하거나 국회 예산 심의과정에서 증액함으로써 지역사회 전반에 걸친 현안사업 추진에도 탄력을 받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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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2-26
  • 이철규 의원, 행안부 특교세 94억원 확보
        [삼척·동해·태백=삼척동해조은뉴스] 이철규 국회의원(국민의힘, 강원 동해·태백·삼척·정선)은 22일 보도자료를 통해 총 94억원의 행정안전부 특별교부를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이철규 의원이 확보한 특별교부세는 지역주민의 안전한 생활 여건을 조성하고, 시급했던 위험 예방 사업에 주로 투입될 예정이다.   이철규 의원이 확보한 지역별 특별교부세는 먼저 동해시는 총 22억원으로 ▲일출로 월파방지시설 설치 등 위험도로 개선(11억) ▲미급수지역(신흥마을) 상하수도 설치(5억원) ▲ICT 기반 재난안전상황실 고도화(4억) ▲스마트그늘막 설치(2억)를 추진한다.   또한 태백시는 총 25억원으로 ▲급경사지 위험지구(창죽 2지구) 정비사업(8억) ▲황지권역 노후 상수관로 수질개선사업(5억) ▲방범(다목적) CCTV 성능개선사업(5억) ▲위생매립장 위험도로 수해복구공사(3억) ▲동점교 등 9개소 위험교량 보강(2억) ▲철암보건지소 증축(2억)이 추진된다.   삼척시는 총 22억원으로, ▲복합노인복지관 신축(10억) ▲덕풍계곡 생태탐방로 낙석피해 예방사업(10억) ▲방범 및 안전관리 CCTV 설치 및 개선 사업(2억)을 추진한다.   정선군은 총 25억원으로 ▲군도 3호(석교∼송오) 붕괴위험도로 개선(6억) ▲방범용 CCTV 개선(6억) ▲자연재난 사각지대 예경보시설 설치(5억) ▲농어촌도로 202호(마산재) 붕괴위험도로 개선(4억) ▲어전지구 마을안길 법면 사면정비(4억) 사업이다.   이철규 의원은 “이번 특별교부세 확보는 지난 10월 동해·태백·삼척·정선 4개 지역별 20억원씩 총 80억원의 특별교부세에 이어, 추가로 총 94억원을 확보한 것”이라며 “각 지역마다 20억원이 넘는 특별교부세가 더 확보된 것인데, 혹한기를 앞두고 시급했던 안전분야 관련 시설의 보강·개선 사업들이 차질없이 추진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이 의원은, “지역 현안 사업, 특히 안전과 재난 예방 예산은 중앙정부와 끊임없는 소통과 최대한 확보하겠다는 의지가 중요한 만큼,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께서 체감할 수 있는 예산 확보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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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2-22
  • 태백, 순직 산업전사 예우 근거 법안 마련
    산업전사위령탑   [태백=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태백시는 국가가 탄광 작업으로 사망한 근로자의 희생을 기리고, 이들에 대한 예우 및 예산지원을 할 수 있는 법적 근거를 담은 “폐광지역 개발 지원에 관한 특별법(이하 폐특법) 개정법률안‘이 8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이는, 대한민국 경제발전과 산업화의 근간 마련을 위해 열악한 환경 속에서 근무하다가 순직한 광부들을 산업전사로서 대우하고 예우를 높이기 위해 이철규 국회의원이 2022년 1월 3일 제1호 법안으로 대표 발의한 법안이다.   법안 통과로 순직 산업전사를 추모하기 위한 위령제․위령탑 공간 조성 등 순직산업전사위령탑 성역화사업 본격 추진과 탄광 순직자에 대한 자료수집․조사․관리․전시 등 기념사업 진행 및 법인․단체가 기념사업을 할 경우 국가나 지자체가 예산의 범위 내에서 예산을 지원할 수 있는 법적 근거가 마련됐.   그동안, 법안 통과를 위해 석탄산업전사 특별법 제정을 위한 4차례 포럼을 진행한 바 있으며, 이철규 국회의원 주관으로 지난 11월 8일 국회의사당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개최한 석탄산업 재평가와 가치화를 위한 입법토론회에는 이상호 태백시장을 비롯한 폐광지역 관계자 및 진폐재해 관계자, 시민 단체 등 500여 명이 참석해 법안 통과의 의지를 다지기도 했다.   이상호 시장은 “그동안 법안 통과를 위해 애써주신 이철규 국회의원님께 먼저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산업전사 예우를 위한 법적 근거가 마련됨에 따라 석탄산업 중심 도시로서의 시 위상을 높이고, 순직산업전사위령탑 성역화사업을 대한민국 대표 성역화사업으로 육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태백시와 석탄산업전사 추모 및 성역화추진위원회(황상덕 위원장)는 이번 일부개정안 통과에 따른 대대적인 축하행사를 준비 에 있으며 이 자리를 빌려 이철규 국회의원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기로 했다.   한편, 시는 순직산업전사위령탑 보수공사 및 주변환경정비사업 사전 기본조사 및 설계비로 국비 1억을 확보해 개발기본계획 및 타당성 확정용역을 시행했으며, 내년도 국비 15억 원 확보에 따라 기본계획 수립과 설계용역을 진행해 2024년 착공과 2025년 준공을 목표로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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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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