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7-22(월)

동해, 동단위 생명존중안심마을 조성 ‘착착’

북삼동 내 10개 기관(단체) 참여로 지역사회 자살예방 안전망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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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4.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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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동해시는 생명존중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자살예방 안전망 구축을 위해 지역 특성에 따라 동단위로 촘촘한 자살예방사업을 추진하는 생명존중안심마을 조성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시는 지난 5월 27일부터 북삼동 내 10개 기관(단체)을 돌며 생명존중안심마을 조성을 위한 서약식을 가졌다.

 

서약식은 생명존중 안심마을로 지정된 정약국, 이재현내과의원, 임내과의원, 더맑은신경과의원, 북삼동행정복지센터, 동해농협 북삼지점 하나로마트, 스마일재가센터, 사랑꽃노인복지센터, 동해시새마을회 북삼동부녀회, 동해광희중학교로 등 북삼동 관내 10개 기관 및 단체 대표가 참여한 가운데, 순차적으로 진행됐다.

 

생명존중 안심마을 조성에 참여하는 곳은 보건·의료, 교육, 복지, 유통판매, 지역사회, 공공서비스분야 등 6개 영역에 해당하는 기관 및 단체이다.

 

협약에 따라 앞으로, 시를 비롯해 동해시정신건강복지센터와 협력 ▲자살 고위험군 발굴·개입·연계 ▲인식개선캠페인 ▲생명지킴이교육 ▲자살고위험군 맞춤형 서비스 지원 ▲자살위험수단 차단 등 마을 단위 생명지킴이로 활동하며, 지역 내 자살예방 활동에 참여하게 된다.

 

한편, 시는 지난 1월 보건복지부 주관 ‘2024년 생명존중안심마을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생명존중안심마을 운영을 위한 참여기관(단체)을 연중 상시 모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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