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7-22(월)

보랏빛으로 물든 무릉별유천지 인기 절정!

6일~10일 5일간 24,611명 방문, 입장수입 1억800만여원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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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4.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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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삼척동해조은뉴스] 6월 여름 라벤더축제가 시작되면서 보랏빛 낭만을 즐기고 청옥호를 배경으로 시원함을 만끽하기 위해, 동해 무릉별유천지로 방문객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시에 따르면 무릉별유천지에는 현충일 징검다리 연휴가 시작된 지난 6일부터 10일까지 5일간 2만4,611명의 방문객이 다녀갔고, 입장수입(체험시설 이용료 제외)만 1억 800만 원을 올렸다.

 

이 기간 동안 무릉별유천지 진입도로부터 주차장까지 긴 차량 행렬이 이어졌고, 주말 제1, 제2주차장은 이미 만석이 되는 등 축제 인기를 실감케 했다.

 

무릉별유천지 매표소에서는 버스 탑승을 위해 대기줄로 입장하는 데만 약 1시간 가량이 소요되는 해프닝이 발생됐다.

 

이로 인해, 라벤더축제 첫날인 8일에는 5,650명, 둘째날 9일은 6,890명을 기록했으며, 주말 일평균 방문객 2,000명을 훌쩍 뛰어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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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전국에서 유일하게 무릉별유천지에서만 판매중인 시그니처 먹거리 ‘시멘트 아이스크림’을 맛 보러 쇄석장 내 전망카페를 찾는 방문객이 쉴새없이 이어졌다.

 

주말 평균 판매량이 1,000개에 달하고 있는 시멘트 아이스크림은 라벤더 축제 기간에 1,500여개가 판매되고 있으며, 30분 이상을 기다려야 먹을 수 있는 가장 선호하는 시그니처 메뉴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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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이번 주말 라벤더가 만개할 것으로 예상, 지난 주말보다 더 많은 관광객이 무릉별유천지를 방문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어 전세버스 4대를 추가로 임차하는 등 관광객 편의를 도모한다는 계획이다.

   

오는 23일까지 열리고 있는 무릉별유천지 라벤더축제장을 방문하면 라벤더 정원에서 보라빛 낭만과 추억을 담아갈 수 있으며, 지역가수 버스킹, 마술쇼, 사생대회, 보물찾기, 청옥호 둘레길 트래킹 및 플라이보드쇼, 페달카약 체험, 체험부스, 푸드존 등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 먹거리를 만끽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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