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6-20(목)

동해, 농업인 농작업 안전관리 강화

전문가 컨설팅 및 안전교육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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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4.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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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동해시가 농업인 농작업 안전관리를 위한 전문가 컨설팅 및 안전교육을 추진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고령화, 부녀화로 관행적인 농작업에 따른 근골격계 질환과 안전사고 발생 위험도가 증가함에 따라, 농작업 사고 위험을 예방하고 농업인들이 안전한 영농활동을 영위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에 따라, 시는 사업에 선정된 동해시마늘연구회(회장 방상동) 40명을 대상으로 해당 작목의 농작업 위험요소 분석 및 위험성 평가, 작업단계 개선 대책 수립 등 전문 컨설팅을 3회 가졌다.

 

또한, 본격적인 출하시기를 앞두고 농작업 안전관리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사업비 5,000만 원을 투입, 농작업 안전장비 2종 40대와 보조구 5종 40세트를 이달 중순경 보급해 농업 생산성을 높여 나간다는 방침이다.

 

시는 농업인들의 안전활동 실천을 스스로 점검하고 관리할 수 있도록 컨설팅을 지속 추진하고, 농업인 안전의식 확산을 위한 작목별 교육을 강화하며 다각적인 안전 홍보활동도 펼쳐 나간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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