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4-12(금)

태백, 수의계약 낙찰률 최대 98%로 상향

13일부터 1인 수의계약 낙찰율 상향 조정, 건설공사도 부분 적용

댓글 0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밴드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플러스
기사입력 : 2024.02.08
  • 프린터
  • 이메일
  • 스크랩
  • 글자크게
  • 글자작게

05.JPG


 

[태백=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태백시는 오는 13일부터 공공발주사업의 1인 수의계약 낙찰률을 최대 98%로 상향 조정해 지역업체 경영 개선 등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한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공공발주사업 계약 시 90% 낙찰률을 적용했던 관행에서 탈피해 금액 구간별 탄력적으로 적용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지역업체 계약 건 500만 원 이하의 낙찰률은 95~98%, 500만 원~ 1,000만 원은 93~95%, 1,000만 원~2,000만 원은 91~93%를 보장받게 된다.

   

또한, 여성·장애인 기업에 대한 1인 수의계약을 부분적으로 확대하기로 했다. 그 간 용역·물품 분야에만 주로 적용EHOt으나, 건설공사 분야에도 부분적으로 적용하기로 했다.

 

 

 

 

이는 사회적 약자에 속하는 여성·장애인 기업이 공공발주사업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기업의 성장을 지원하고, 지역업체 다양성 확보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비밀번호 :
메일보내기닫기
기사제목
태백, 수의계약 낙찰률 최대 98%로 상향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