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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문화예술회관, 8월 영화 2편 상영

비상선언·헌트 한국영화 2편 상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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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2.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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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삼척동해조은뉴스] 태백문화예술회관은 8월 영화로 ‘비상선언’과 ‘헌트’를 각각 상영한다.

 

영화 ‘비상선언’은 개봉 첫날 박스 오피스 1위를 차지한 영화이며 사상 초유의 항공 테러로 무조건적 착륙을 선포한 비행기와 재난에 맞서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 항공 재난 액션영화로 오는 17일 오후 7시, 오는 20일과 21일 오후 1시에 각각 상영된다.

 

‘헌트’는 감독 겸 주연을 맡은 이정재의 첫 연출작품이며 1980년대 광주 민주화 운동부터 아웅산테러 사건 등 역사적 실제 사건들을 모티브로 한 영화이다.

 

특히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는 스토리와 다양한 액션신으로 관객들에게 긴장감을 주는 작품으로, 오는 20일과 21일 오후 4시, 오는 24일 오후 7시에 각각 상영된다.

 

특히, 8월 상영 영화부터는 예매처가 기존 인터파크에서 디트릭스로 변경되며 지역화페(탄탄페이)도 사용 가능하다.

 

티켓은 오는 10일 오전 10시부터 네이버 ‘태백 시네마’ 또는 ‘디트릭스’ 검색 후 온라인 예매가 가능하며 온라인 예매가 어려울 경우 태백문화예술회관 사무실에서도 현장 구매할 수 있다.

 

관람료는 일반 6,000원이며 학생 및 군인, 만 65세 이상, 장애인, 국가유공자 등 할인대상자는 5,000원이다.

 

이밖에 이달 ‘우리끼리 수요시네마’가 오는 17일 수요일, 24일 수요일에 각각 운영되며 관람을 희망하는 단체는 문화예술회관(☎550-2781)으로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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