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9-30(금)

‘동해시 올해의 책’ 독후감 공모전 진행

8월 1일~31일 초등·중등·고등·일반 등 4개 부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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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2.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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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동해시 평생교육센터는 동해시 올해의 책으로 선정된 도서로 8월 한 달간 독후감 공모전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2022년 「동해시 올해의 책」으로 선정된 도서는 「일반도서 - 정호연 작가의 ‘불편한 편의점’」, 「아동도서 – 윤여림 작가의 ‘상자 세상’」이다.

 

올해의 책 독후감 공모전은 초등(아동도서)·중등·고등·일반(일반도서) 부문 등 4개 부문으로, 전문가의 심사를 통해 부문별 각 최우수 1명, 우수 2명, 장려 3명을 선정한다.

 

독후감 공모전은 오는 8월 1일부터 31일까지 한 달간 진행되며, 자세한 사항은 동해시립도서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시상은 9월 17일과 18일 양일간 동해시 평생교육센터에서 개최하는 제3회 동해시 평생학습 愛, 책문화 축제에서 이뤄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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