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8-09(화)

동해 용산서원 ‘감성의 밤, 효행길 산책’ 개최

7월 1일~2일, 소풍길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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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2.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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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삼척동해조은뉴스] 동해문화관광재단(이사장 심규언, 이하 재단)은 오는 7월 1일부터 2일까지 양일간 ‘2022 동해 용산서원 문화재활용사업(감성의 밤, 효행길 산책)’을 운영한다.

 

이번 사업은 동해시가 주최, 동해문화관광재단과 한국문화유산연구센터 공동주관, 문화재청과 강원도의 후원으로 진행된다.

 

재단은 이번 사업을 통해 조선시대 지역 교육의 산실이었던 용산서원의 문화재적 가치를 재발견하고, 지역의 대표적인 문화유산 활용자원으로 계승 발전시켜 시민들의 창의적인 감성을 깨워줄 수 있는 공간으로 재탄생시킨다는 계획이다.

 

프로그램은 용산밤빛 조형물 전시, 감성 소풍길 체험, 도깨비 시장, 백일장 등 다양한 전시·체험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지역 주민들에게 동해시 문화유산의 가치를 널리 알리고, 역사문화 향유의 기회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각종 체험 행사 참여는 동해시 및 동해문화관광재단 홈페이지에서 프로그램별 일정을 확인 후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동해문화관광재단 문화사업팀(☎070-4128-4688)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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