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5-23(월)

태백, 상반기 세외수입 체납액 일제정리기간 운영

체납차량 주·야간 자동차번호판 영치 활동 병행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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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2.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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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태백시는 오는 6월 말까지 ‘상반기 지방세외수입 체납액 일제정리기간’으로 정하고, 체납액 징수활동에 나선다.

 

시는 이번 체납액 일제정리기간에 체납액 납부 안내문과 전화납부 독려를 통해 적극적인 체납정리 활동을 전개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고액·상습 체납자에 대해서는 지속적인 재산조회를 통해 신규 취득한 재산은 신속히 체납처분을 하고, 예금·급여 등 채권압류를 적극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자동차 관련 과태료 체납액이 30만 원 이상이고, 체납 기간이 60일이 경과한 체납차량에 대해서는 주·야간 ‘자동차번호판 영치’ 활동도 병행 추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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