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9-30(금)

이철규 의원,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 53억원 확보

삼척항 문화에술공간 조성, 정선군립도서관 건립 등 예산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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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2.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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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동해·정선·태백=삼척동해조은뉴스] 이철규 국회의원(국민의힘, 강원 동해·태백·삼척·정선)은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 53억원을 확보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에 확보된 특별교부세는 지역주민의 편의 및 정주 여건을 향상하고, 교통 여건을 개선하는 지역 사업에 투입된다.

 

특별교부세로 확보된 사업은 ▲동해 비천마을 상수도 설치(10억원) ▲동해시 산불감시 및 생활안전 CCTV 마을방송장비 설치(4억원) ▲태백 서학-만항 간 도로 위험사면 보수보강(5억원) ▲태백 급경사지 위험지구(청솔지구) 정비사업(5억원)이 포함됐다.

 

또한 ▲삼척 삼척항 문화예술공간조성(7억원) ▲삼척시 복상골천 정비(10억원) ▲정선 군립도서관 건립(6억원) ▲정선 신동 농어촌도로 204호 도로 위험사면 개선(6억원) 등도 추진될 예정이다.

 

반복되는 산불로 큰 피해를 입은 동해시에 ‘산불감시 및 생활안전 CCTV 마을방송장비 설치’ 4억원이 투입되어, 산불을 조기 발견하고 신속한 대응 등 조치가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동해시 비천마을 상수도 설치(10억원)로 주민들의 정주 여건이 개선되고, 태백시 서학-만항 간 도로 위험사면 보수보강(5억원), 급경사지 위험지구(청솔지구) 정비사업(5억원), 삼척시 복상골천 정비(10억원), 정선군 신동 농어촌도로 204호 도로 위험사면 개선 등으로 주민 안전도 향상될 전망이다.

 

삼척항 문화예술공간조성(7억원), 정선군 군립도서관 건립(6억원) 사업도 특별교부세 확보로 조속히 추진되어 주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가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철규 의원은 “이번 특별교부세 확보로 동해·태백·삼척·정선의 정주여건 및 교통 안전 여건 개선을 통해 주민의 편의를 향상시킬 수 있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 사업의 조속한 추진을 위한 예산확보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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