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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 가로수 정비사업 실시

가로환경 개선을 위한 가로수 수종 갱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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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2.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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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태백시는 안전하고 쾌적한 경관개선과 안전한 보행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가로수 정비사업을 추진한다고 4일 밝혔다.

 

가로수 정비사업은 도심에 녹음을 제공하고 쾌적한 가로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사업으로, 시는 매년 방제‧전정 등의 가로수 관리를 추진해 오고 있으며 올해는 수종교체를 통해 본격적으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시는 시청후문∼공무원아파트 270m 구간에는 기존 자작나무를 제거 후 주목 43주를 식재하고 주공사거리∼서학사거리 450m 구간에는 기존 벚나무를 제거 후 이팝나무 61주 식재해 오는 6월 말까지 완료할 예정이다.

 

기존 자작나무는 수형불량으로 미관저해의 문제가 있으며 생육저하로 인해 강풍 시 쓰러짐 등의 피해 우려가 있고, 벚나무는 매년 떨어지는 열매로 통행불편 등 민원이 꾸준히 제기되어왔다.

 

이에 도심미관, 가로수 안전, 민원차원에서 보다 나은 가로환경을 위해 불량한 가로수를 그대로 관리하기보다 수종갱신을 통해 보다 효율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정비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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