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5-23(월)

동해소방서, 특별경계근무 추진

부처님 오신날 및 제8회 전국 동시 지방선거 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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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2.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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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TV=동해] 강원 동해소방서(서장 이용길)는 부처님 오신날 및 제8회 전국 동시 지방선거대비 특별경계근무를 추진한다고 2일 밝혔다.

 

부처님 오신날은 7일부터 9일까지, 제8회 전국 동시 지방선거대비는 이달 31일부터 6월 2일까지 특별경계근무 실시하게 된다.

 

강원소방본부 통계 따르면 최근 5년(‘17~21’년)간 강원도내 특별경계근무 기간중 화재108건, 인명피해 6명(부상6명)발생했으며, 재산피해는 8억9,021만5,000원에 달한다.

 

동해소방서는 특별경계근무기간중 부처님 오신날을 대비해 관내 부처님 오신 날 축제.행사 개최 여부를 철저히 파악하고, 전통사찰에 대한 유관기관 합동훈련을 실시 신속한 현장대응에 대비 및 의용소방대 합동 예방 순찰 과 캠페인 활동 등을 실시할 계획이다.

 

또한 제8회 지방선거를 대비해서는 투·개표소 등 소방시설 정상 작동 여부 및 예방점검을 실시하고, 투·개표소 소방훈련으로 현장대응태세 확립 및 순찰을 강화한다.

 

이와 더불어 ▲현장 안전점검 및 위험요인 사전 제거활동 강화 ▲(긴급대응)상황발생시 신속한 현장대응활동 체계 구축▲(공조체계 유지)유관기관 협조체계 강화 및 비상연락망 유지▲(코로나19)현장활동 대원, 코로나 19감염관리에 철저히 대비한다는 계획이다.

 

이용길 서장은“전통사찰 화재예방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며, 이번 선거가 안전하게 치러질 수 있도록 모든 소방 역량을 집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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