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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 북평국가산단, 국비 50억원 화보...경쟁력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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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2.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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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통상자원부, 혁신지원센터 구축사업 및 아름다운 거리 조성사업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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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동해시 북평국가산업단지가 산업통상자원부 공모에 선정돼 총 50억원의 국비를 확보하게 됐다.

 

이철규 국회의원(국민의힘, 동해·태백·삼척·정선)은 10일 보도자료를 통해 ‘북평국가산업단지 혁신지원센터 구축사업’과 ‘북평국가·일반산업단지 아름다운 거리 조성사업’이 산업통상자원부가 주관하고 한국산업단지공단이 수행하는 ‘2022년 산업단지 환경조성사업 통합공고’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산업단지 환경개선 및 고도화, 경쟁력 강화 등을 위해 관계부처 합동으로 산업단지 지원사업을 통합공고하고 있다.

 

동해시와 한국산업단지공단 동해지사는 북평국가산업단지 혁신지원센터를 통해 기업지원을 집적화하고 선순환 혁신생태계를 구축하며, 아름다운 거리조성으로 도로 등 기반시설을 개선하기 위해 이번 산업단지 환경조성사업에 공모를 신청했다.

 

이번 ‘북평국가산업단지 혁신지원센터 구축사업’ 선정으로, 국비 40억원을 포함해 총사업비 80억원이 투입돼 2024년까지 구호동 일원에 4층 규모의 혁신지원센터가 구축된다.

 

혁신지원센터는 북평산업단지 경쟁력 강화 사업 연계 및 입주기업의 혁신지원서비스 수요에 대응하는 역할을 수행하게 될 예정이다.

 

혁신지원센터를 중심으로 산업단지 대개조를 통한 입주기업 구조 고도화가 추진되고, 미래성장동력 산업 생태계 구축이 추진되며, One-floor & One-Stop 서비스 제공, 유턴기업지원 및 입주기원 수출지원 등 기업지원으로 북평산단 활성화가 추진된다.

 

또한, ‘북평국가·일반산업단지 아름다운 거리 조성사업’을 통해 준공 후 27년이 지나 도로 등 기반시설 노후화 및 휴게시설, 안내시설, 편의시설 등의 부족으로 열악했던 근로 환경이 개선될 전망이다.

 

출연금(국비) 10억원을 포함해 약 25억원의 총사업비가 투입돼 ‘24년까지 북평국가·일반산업단지 내 공간 및 테마가로 조성, 사인시스템 개선, 조경 및 가로식재 조성 등의 사업이 추진된다.

 

 

2019년 노후거점산업단지 경쟁력강화사업 선정, 2021년 산단 복합문화센터 건립사업 선정 등 다각적으로 추진되고 있는 북평국가·일반산업단지 재정비와 시너지를 낼 것으로 기대된다.

 

이 의원은“앞으로 북평산업단지가 동북아 물류거점 산업단지이자 동해 경제의 중추로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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