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5-23(월)

태백, 오미크론 확산 방지 총력 대응

안심 숙소 추가 확보, 당직 의료기관 등 적극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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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2.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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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태백시는 설 명절 이후 오미크론 변이 확산에 의한 확진자 급증에 대처하기 위해 지난 27일 코로나19 대응을 위한 자체 대응 준비 회의를 27일 개최했다.

 

우선 코로나 19 확산을 최소화하기 위해 확진자 재택 격리 시 가족 공동 생활자의 감염 차단을 위해 안심 숙소를 추가 확보키로 했다.

 

주요 대상 시설은 시가 소유하고 있는 공공 숙소이다.

 

설 연휴 기간에는 비상대책 종합상황실을 중심으로 응급환자 발생 시 신속히 후송될 수 있는 태세 확립과 연휴기간 응급 당직 의료기관과 협력 약국을 적극 활용할 예정이다.

 

또한, 다중이용시설 안전 점검 및 고 위험시설에 대한 방역 강화를 통해 시민이 안전하고 편안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할 예정이다.

 

설 연휴가 끝나는 다음달 3일부터 4일까지 전 직원의 3분의 1이 재택근무를 실시하며, 중증 고위험 계층과 독거 어르신을 대상으로 통·반장이 현장 확인을 강화하는 동별 방역관 제도를 강화시켜 나간다는 계획이다.

 

이외에도 고위험 시설 입소자 및 학교 시설 내 확진자 발생 시 신속한 항원검사와 사회적 방역 강화를 위해 공공일자리를 집중 추가 배치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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