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5-23(월)

태백, 설 연휴 종합대책 추진

1월 29일~2월 2일 종합상황실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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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2.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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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태백시는 설 연휴를 맞아 시민들이 편안하고 안전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민생분야별 종합대책을 마련해 추진한다고 28일 밝혔다.

 

시는 설 연휴기간(1.29~2. 2.) 동안 종합상황실을 운영하고, 각종 재해・재난에 대비해 유관기관 및 단체 간 비상연락 체제를 구축해 상황발생시 신속대응을 위한 관리태세를 강화할 계획이다.

 

아울러 ▲방역·재난관리 강화 ▲ 명절물가 안정관리 ▲ 교통안전강화 ▲생활 민원 처리 ▲비상진료 및 보건의료 ▲ 쓰레기 관리 ▲가축전염병 대책 등 9개 분야에서 총 105명이 연휴기간 동안 비상근무를 하게 된다.

 

또한, 폭설 등 재난안전사고에 대비한 안전 관리대책을 강화하고 비상시를 대비해 응급진료체계를 가동하기로 했다.

 

특히, 지역물가의 안정적 관리를 위해 물가대책 상황실을 설치 운영하는 한편 명절 성수품을 중점관리대상으로 지정, 수급상황 관리 및 불공정 상거래행위 지도·단속을 펼친다.

 

또한, 쾌적한 연휴를 위해 쓰레기 대책 상황반을 편성해 배출된 생활쓰레기를 29일, 31일, 다음 달 2일에 집중 수거하는 등 쓰레기 관련 민원에도 신속 대응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이외에도 특별교통대책 상황반은 상황 발생 시 긴급조치를 시행할 수 있게 대비하고 대중교통시설 방역도 강화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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