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5-23(월)

동해소방서, 설 연휴 대비 특별경계근무 실시

1월 28일~2월 3일 화재예방 24시간 감시체계 등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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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2.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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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동해소방서(서장 이용길)는 시민이 안전하고 편안한 설 연휴를 보내고 화재 등 대형 재난사고에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해 1월 28일부터 2월3일까지 설 연휴 대비 특별경계근무를 실시한다.

 

특별경계근무 기간에는 관서장 중심의 현장대응 및 상황관리로 초기 대응 체계와 취약대상에 대한 화재예방 24시간 감시체계, 다중이용시설 관계자 대상 자율안전관리 지도 등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화재취약대상에 대한 화재예방 감시체계 구축을 위해 다수 인명피해 우려 대상에 대한 1일3회 이상 집중 순찰을 실시하며, 역, 터미널 등에 소방력을 근접배치 코로나19 상황 등 응급상황에 대비한다.

 

설 연휴 기간중 병·의원 휴진으로 관내 진료가능 병원이나 약국을 알고 싶다면 동해소방서 상황실(☎530-8119) 및 강원소방본부 상황실(국번없이119)로 연락하면 언제든지 안내가 가능하다.

 

이용길 서장은 “시민들이 안전한 설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특별경계근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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