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1-28(금)

삼척, 시민 맞춤형 평생교육사업 추진

인프라 확충 및 디디털 배움터 운영...소외계층 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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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1.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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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삼척시는 올해 교육부와 국가평생교육진흥원으로부터 평생학습도시로 재지정, 문화체육관광부 주최 독서아카데미 3년 연속 공모사업에 선정되는 등 인문도시 평생교육 문화 확산에 적극 매진하고 있다.

 

올해는 평생학습관 및 도계평생학습센터, 원덕평생학습센터 운영으로 원거리 시민들에게 편리한 학습공간을 제공했다.

 

특히, 삼척 기적의 도서관 건립과 원덕 도서관 개축공사를 추진하고 있어 평생학습 시설 인프라를 확충해 더욱더 튼튼한 평생학습 기반을 구축 나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는 내년도 주요 추진 사업으로 ▲평생학습관 정규 교육 및 온라인 프로그램 운영 ▲찾아가는 강좌 딩동!딩동! 배달학습 ▲성인문해(한글교실) 운영 ▲중·고등학력 검정고시반 운영 ▲차이나는 ‘문해 배움터의 날’운영 ▲소외계층 맞춤형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아울러, 디지털 소외 계층을 해소하기 위해 신규 사업으로 ‘디지털 배움터’를 운영해 코로나19로 가속화 된 무인·비대면 중심의 디지털 환경을 반영한 실생활 활용 중심의 평생교육을 추진할 예정이다.

 

또한 ▲삼척시민아카데미 ▲시민역량교육 ▲독서아카데미 ▲시민과 함께 하는 작가와의 만남 ▲세대별·계층별 특성화 프로그램 ▲직장인을 위한 원데이 클래스 ▲온라인 평생교육 관계자 및 강사 역량강화 연수 ▲각종 일자리 연계 평생교육 프로그램 운영 등 다양한 시민 맞춤형 평생교육으로 시민 모두가 함께 즐기며, 배우고, 성장하는 평생학습 문화 확산에 노력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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