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5-06(목)

삼척 문화예술회관 ‘방방곡곡 문화공감’ 공모 선정

시네마 클래식 데이 등 5개 작품 선정, 국비 1억 원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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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1.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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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삼척시 문화예술회관은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에서 주관하고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후원하는 ‘2021년 문예회관과 함께하는 방방곡곡 문화공감’ 공모사업에 선정돼 국비 약 1억 원을 확보했다.

 

이번에 선정된 방방곡곡 문화공감 사업은 총 5개 작품으로 국공립 우수공연프로그램인 ▲‘시네마 클래식 데이’와 민간 우수공연프로그램인 ▲상상(想像) ‘상상하는 우리춤’ ▲스냅<SNAP> ▲뮤지컬 식구를 찾아서 ▲연극 [웃픈 3일] 작품들이다.

 

‘방방곡곡 문화공감 사업’은 작품성 및 대중성 등에서 검증된 국공립·민간예술단체의 우수공연 프로그램을 선정해 문화예술회관에서 유치한 우수공연에 대해 초청경비를 일부 지원받는 사업이다.

 

아울러, 전국 방방곡곡 문화적 향유를 누리지 못하는 지역 주민에게 다양한 문화예술프로그램을 제공함으로써 문화 향유권 신장 및 문화 양극화 해소에 기여하고 지역 문예회관의 운영 활성화에 기여하는데 목적이 있다.

 

문화예술회관 관계자는 “향후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마스크 착용, 좌석간 거리두기 등 공연장 방역수칙을 준수해 공연을 개최할 계획”이라며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운 시기를 지내고 있는 시민들에게 뮤지컬과 연극, 무용, 다원예술 등 다양한 문화향유 기회를 제공하고, 지친 시민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될 수 있는 공연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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