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4-16(금)

삼척, 엘리트 및 생활체육 저변 확대

지난한 73개 팀, 1만6,372명 유치, 14억 원 이상 지역 경기 부양 효과

댓글 0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밴드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플러스
기사입력 : 2021.02.09
  • 프린터
  • 이메일
  • 스크랩
  • 글자크게
  • 글자작게


[삼척=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삼척시가 올해 전국·도·시 단위 대회를 유치하고, 삼척시 대표 스포츠 브랜드를 육성하기 위해 각종 체육대회에 출전을 지원하는 등 엘리트 및 생활체육 저변 확대에 나선다.

 

시는 지난 제5회 국회의장배 유소년 8인제 축구 대회, 삼척시 클럽대항 풋살대회, 삼척시 동호인 야구대회, 강원도지사배 축구대회 등 4개의 전국·도·시 단위 대회를 개최했다.

 

또한 ‘2019~2020 SK핸드볼 코리아리그’에 삼척시청팀 출전과 여자바둑리그, 강원도지사기 바둑대회, 강원도지사기 족구대회, 강원도협회장배 동호인 축구대회, 강원도테니스협회장기 대회, 대한핸드볼협회장배 전국생활체육대회, 제29회 강원 역전마라톤 대회 등 각종 체육대회의 출전을 지원해 생활체육 활성화를 통해 시민들의 건강한 여가활동의 저변을 확대했다.

 

특히, 스포츠 마케팅을 통한 지역경기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해 지난해 카누 국가대표팀을 포함한 총 73개 팀 1만6,372명의 전지 훈련팀을 유치해 14억 원 이상의 지역경기 부양 효과를 가져왔다.

 

시는 올해 1월~2월 동안 동계 전지훈련 및 고등·대학팀 스토브리그를 개최해 30개 팀 1만2,690명과 육상 2팀 303명을 유치해 지역 경기 활성화에 한몫하고 있다.

 

앞으로 전국 및 도 단위 대회와 전지훈련 팀을 유치해 연간 2만여 명의 선수들이 지역을 방문해서 25억 원 상당의 지역경기부양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아울러, 시는 코로나19 지역 내 확산 방지를 위해 각종 대회 및 전지훈련을 위해 방문하는 선수들의 ‘코로나19 검사 음성 확인서’를 사전에 제출 받고, 매일 발열 체크를 하는 등 지역 감염 방지를 위해 방역대책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비밀번호 :
메일보내기닫기
기사제목
삼척, 엘리트 및 생활체육 저변 확대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