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8-12(금)

삼척시립박물관, 훈증소독 위해 임시 휴관

15일~17일 전문업체 문화재 전문 약제 살포·훈증 진행

댓글 0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밴드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플러스
기사입력 : 2020.06.12
  • 프린터
  • 이메일
  • 스크랩
  • 글자크게
  • 글자작게

[삼척=삼척동해조은뉴스] 삼척시립박물관은 소장 유물의 보존관리 등을 위한 ‘문화재 훈증소독’을 위해 오는 15일부터 17일까지 임시 휴관을 한다.

 

소독은 수장고(390㎡)와 상설 전시실(788㎡), 소장유물 7,000여 점 등에 대해 공간을 밀폐한 후 전문업체에 의한 문화재 전문 약제 살포 및 훈증을 하게 된다.

 

이번 소독으로 박물관 소장 유물의 각종 해충 및 미생물 등에 의한 생물학적 피해를 예방하고 수장고 및 전시실의 유해물 차단으로 적정한 보존환경이 조성될 것으로 보인다.

 

태그
비밀번호 :
메일보내기닫기
기사제목
삼척시립박물관, 훈증소독 위해 임시 휴관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