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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해, 동호지구 바닷가 책방마을 공적임대주택 입주대상자 모집
    [동해=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동해시가 ‘동호지구 바닷가 책방마을’ 도시재생 뉴딜사업지구 내 공적임대주택 입주대상자를 모집한다.   입주자격은 ‘동호지구 바닷가 책방마을’ 도시재생 뉴딜사업 기반시설 조성으로 인한 철거민으로서, 도시재생활성화계획 최초 승인일 기준 사업지구 내 주소지를 둬야하고, 공고일 현재 동해시에 거주하는 무주택 세대원이면 신청할 수 있다.   신청기간은 오는 28일부터 30일까지이며, 시는 관계 법령에 따라 총 8세대의 입주대상자를 선정할 예정이며, 선정된 입주대상자는 내년 2월 중 입주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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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2-22
  • 동해, 빅데이터 분석으로 현장대응 민원서비스 향상
    [동해=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동해시가 민원데이터 2,005건을 분석하며 현장 중심의 민원 대응에 나선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2019년 현장대응반 민원처리 건수는 총 2,005건으로 전년도 1,789건에 비해 216건(12%) 증가했고, 1일 평균 현장 민원처리는 8건 가량인 것으로 나타났다.   주요 현안별 민원현황은 도로보수 682건, 도로안전시설물 458건, 쓰레기 200건, 맨홀 128건, 교통사고 99건 등 도로·교통과 관련된 민원이 많이 발생했다.   접수유형별 민원처리는 현장 순찰에 따른 민원처리, 전화민원, 견문 보고 순으로 빈도가 높아, 현장 중심의 찾아가는 민원처리 체계가 구축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시는 이번 결과를 바탕으로, 다중 발생하는 민원분야 등 민원 수요에 맞춤형・선제적 대응을 위한 사전 계획을 수립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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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2-22
  • 동해, 코로나19 검사 선별진료소 확대 운영
      [동해=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동해시가 12월20일부터 전 시민을 대상으로 코로나19 전수검사를 실시한 가운데, 양일 간 시민들의 검사 행렬이 줄을 잇게 되면서 22일부터 선별진료소를 확대 운영한다.   동해웰빙레포츠타운 내 임시 선별진료소는 2일간 5,800여건의 검사를 실시했음에도 불구하고, 지속적인 차량 행렬과 검사를 받지 못하고 돌아가는 시민들이 다수 발생함에 따라,   이에 따라 시는 기존 3개 선별진료소 외, 북부권은 묵호중학교, 남부권은 청운초등학교에 각각 선별진료소를 설치해, 전수조사를 실시한다.   운영시간은 보건소 선별진료소는 09시부터 18시까지이며, 그 외 선별진료소는 09:30부터 16시까지이다.   시는 최근 코로나19가 학교·학생을 중심으로 확산되고 있는 만큼, 묵호중학교와 청운초등학교는 오전 시간 내엔 학생들이 우선 받을 수 있도록 시민들의 협조를 요청할 계획이다.   또, 이번 전수검사의 목적이 무증상 확진자 발견 등 감염 확산의 고리를 끊는데 있는 만큼, 전수 검사 현장과 일상 생활 속 시민들의 자발적인 사회적 거리두기 준수를 다시 한번 강조했다.   시 관계자는 “최근 검사량 폭증으로 인해 코로나19 검사 결과는 3~4일 정도 소요될 것으로 예상된다”며“그 어느 때 보다 시민들의 협조가 중요한 만큼, 지금까지 그랬듯 성숙한 시민의식을 바탕으로 이 위기를 함께 극복해 나가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22일 00시 기준 동해시의 코로나19 확진자는 83명으로 나타났으며, 시는 강원도 생활치료센터 부족으로 시가 관리하는 38개실을 치료센터로 전환해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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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2-22
  • 삼척, 역대 최대 정부공모사업 선정 쾌거
      [삼척=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삼척시가 2020년 정부 공모사업에서 역대 최대인 2,451억 원의 사업비를 확보해 전년 대비 1,084억 원이 증가했다고 밝혔다.   지난 21일 국토교통부에서 실시한 도시재생 뉴딜공모사업에 도계역세권 도시재생사업이 최종 선정되어 916억의 사업비를 추가로 확보, 최종 51개 사업 2,451억 원의 사업비를 확보하며 코로나19로 전례 없던 세수가 감소되는 어려운 위기상황에서 삼척시만의 저력을 보여주었다.   이는 지난해 시가 확보한 공모사업비 1,367억 원의 80%를 초과 달성하는 수치로 국·도비와 민간투자사업비 등 외부재원 1,326억 원을 확보하며 내년도 도시재생, 신재생에너지, 생활 SOC, 문화 관광 등 지역현안사업 추진에 탄력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주요사업으로는 ▲ 도계역세권 도시재생사업 916억 원 ▲ ESS 화재안전성 검증센터 구축 698억 원 ▲ 도계미인폭포 관광자원화 사업 340억 원 ▲ 어촌뉴딜 300 사업 79억 원 ▲ 2021년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 42억 원 ▲ 상수도 스마트관망관리 인프라 구축사업 44억 원 ▲ 어린이 과학놀이체험공간 조성사업 27억 원 ▲ 생활 SOC 복화합 사업에 교동주차타워, 복합문화센터 건립, 정라동행정복지센터 건립 등 3개 사업 170억 원을 확보했다.   아울러, 시는 금년 코로나 19로 각종 행사와 사업이 축소된 상황에서도 외부기관 평가에서 전 분야 우수한 성적을 거둬 상 복이 터졌으나 현 상황에서 시민 안전에 최선을 다하기로 했다.   삼척시가 받은 상은 재정, 복지, 보건, 세정 등 각종 시정 부문에서 우수기관에 선정되는 등 모두 27개 분야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며 시상금 및 인센티브 2억1,400만원을 받았다.   특히, 정부합동평가와도 연계되는 강원도 시군종합평가에서는 2년 연속으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며 1억5천만 원 인센티브를, 행정안전부의 지방재정분석 계획서 분야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5,000만 원 인센티브를 확보했다.   아울러, 세정분야에서는 지방세정 운영 종합평가 최우수상 수상 등 4개 분야에서 우수시군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거두었다.   또한, 지역 업체 보호는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점에서 좋은 평가를 받으며 도내업체 계약실적 평가 우수기관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시 관계자는 “최근 코로나19의 지역 확산으로 지쳐있는 시민들에게 조금이나마 새해 희망의 메시지가 되길 바란다”며, 내년에도 지역경제 활성화를 최우선 시정목표로 적극적이고 혁신적인 행정으로 시민들에게 보답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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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2-22
  • 삼척, 기초생활보장 생계급여 부양의무자 기준 완화
    [삼척=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삼척시는 경제적으로 어려운 가구의 최저 생활을 보장하는 기초생활보장제도 수급자 선정기준 및 부양의무자 기준을 대폭 완화한다.   기준완화의 주요내용은 2021년부터 생계급여 부양의무자를 폐지하며 생계급여 신청자에 한해 노인·한부모 가족 수급(권)자 부양의무자 기준 적용을 제외해 지원대상자를 대폭 확대한다.   아울러, 수급(권)자의 소득과 재산이 생계급여 지급기준만 충족하면 부모나 자녀들이 부양의무자로 있더라도 생계급여를 받을 수 있다.   단, 부양의무자가 고소득(연1억, 월834만원)·고재산(금융재산 제외, 9억)을 가진 경우에는 생계급여의 대상에서 제외된다.   시는 이번 기초생활보장제도 완화로 과거 부양의무자 기준초과나 수급자의 근로소득 반영 등으로 안타깝게 기초수급자로 선정되지 못한 저소득층을 발굴함으로써 복지 사각지대를 상당히 해소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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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2-22
  • ‘2020 삼척시 10대 으뜸성과’ 선정
    [삼척=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삼척는 2020년 한 해 동안 ‘시민중심! 행복삼척’실현을 목표로 추진한 정책‧사업 중 시민이 가장 공감하는 ‘2020년 삼척시 10대 으뜸성과’를 최종 선정해 발표했다.   10대 으뜸성과는 올 한 해의 주요 성과 중 시민들이 공감하고 함께 공유한 시정이라는 의미에서 지난 3일부터 9일까지 시민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온라인 설문조사 결과 많은 표를 얻은 순으로 최종 선정됐다.   투표결과 1위는 동서고속도로 조기개통 시민염원 전달이 선정됐다. 지난 1월부터 한 달여간 추진된 대국민 71만 명 서명서가 국회로 전달되어 폐광지역 및 강원남부권 등 고속도로 미개통구간 주민들의 공감대 형성과, 영월까지 예타통과에 크게 기여해 고속도로 교통망 완전개통을 위한 시민염원이 하나 됐다는 점에서 당당히 으뜸성과 1위를 차지했다.   2위에는 미로 활기 치유의 숲과 자연휴양림 개장이 올랐다. 우수한 산림자원을 활용해 쾌적하고 안전한 산림휴양공간을 확보하고, 솔숲과 계곡 개방으로 산림복지 관광의 성공사례로 발전함으로써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했다는 평이다.   3위는「 척중앙시장 주차타워 건립공사 준공이 차지했다. 연말 준공 예정인 주차타워는 사업비 108억 원을 투입해 지상 4층, 300여대 규모로 조성되며, 전통시장 및 청년몰과 연계한 전통시장 상권 및 지역경기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이어서 ▲시민행복·성평등 여성친화도시 선정 ▲전국최초 老-老케어 빨래 바구니 개소 ▲액화수소특구 및 1호 수소충전소 개소 ▲정부 공모사업 51개 분야 2,451억원 확보 ▲삼척사랑상품권 할인판매 81억원 달성 ▲삼척 복합체육공원 마무리 및 시범 운영 ▲오지마을행 공공형 오랍드리버스 개통이 삼척시 10대 으뜸성과에 올랐다.   시 관계자는 “지난 한 해 모든 성과는 시민들의 지지와 관심이 있었기 때문에 가능했다”며 “오는 2021년에는 지난 성과를 밑거름 삼아 대한민국 최고의 명품도시 삼척을 만들기 위해 모든 공직자가 더욱더 분발해 시민 삶의 질 및 정주여건 조성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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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2-22
  • 삼척, 도계역세권 도시재생 뉴딜사업 최종 선정
      [삼척=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삼척시가 국토교통부에서 추진한 2020년 제3차 중앙선정 공모에 ‘도계역세권 도시재생 뉴딜사업’이 최종 선정됐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도계역세권 도시재생 뉴딜사업은 석탄도시에서 관광·문화·복지도시로의 재창조 ‘블랙다이아몬드 도계’라는 주제로 LH청년창업지원 행복주택사업 152억 원, 국비 150억 원 등 총 417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2021년부터 2025년까지 5년간 추진될 계획이다.   사업의 주요내용은 경제기능회복으로 ▲석탄산업 문화유산을 활용한 문화예술공간 조성 ▲청년·광부 창업교육 및 영상미디어센터 조성 ▲도계로 특화거리 조성 ▲전통시장 브랜드화 사업이 있으며, 주민중심 생활복지 실현으로 ▲웰빙케어 프로그램 ▲헬스케어 프로그램 ▲힐링쉼터 등을 운영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 사업에 LH 강원지역본부가 총괄사업관리자 방식으로(중심시가지형) LH청년창업지원 행복주택을 조성하고 도계 도시재생사업에 참여하게 된다. 한편, 삼척시는 현 정부의 주요 국정과제인 도시재생 뉴딜사업에 2018년도에 성내지구와 정라지구가 선정된 바 있으며 이번 도계지역이 세 번째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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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2-22
  • 27일까지 ‘동해 멈춤!’
      [동해=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동해시가 20일부터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를 2.5단계로 격상하고, 전 시민을 대상으로 코로나19 검사를 실시하고 있다.   또, 27일까지를 ‘동해 멈춤’ 기간으로 정하고 이번 주말을 포함해 해당 기간 동안 모든 시민들의 불요불급한 모임과 접촉을 일절 자제할 것을 당부했다.   시는 지난 13일부터 19일 사이 7일간 관내 코로나19 확산이 학교, 병원 등을 중심으로 대규모·산발적으로 확산됨에 따라, 19일 동해시청 회의실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개최하고 이같이 밝혔다.   시는 최근 학생들을 중심으로 발생한 집단감염 사태를 심각하고 엄중한 상황으로 인식하고, 산발적인 대규모 확산에 따른 시민 불안감 해소와 안전을 위해 동해웰빙레포츠타운 일원에 드라이브 스루 검사가 가능한 선별진료소 1개소와 일반 선별 진료소 1개소를 설치해 전 시민들을 대상으로 코로나19 전수 검사를 실시한다.   임시 선별진료소는 20일부터 27일까지 09시 30분부터 16시까지 운영되며, 유증상자와 희망자 모두 무료로 검사가 가능하다. 기존의 동해시 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도 09시부터 18시까지 검사가 가능하다.   또, 학교를 중심으로 한 확산에 따라, 관내 초·중·고등학교는 31일까지 원격수업으로 대체되며, 어린이집에 대해서는 휴원을 명령하고, 긴급 돌봄을 시행한다. 학원 및 교습소는 교육청과 협조해 2주간 휴원을 권고할 예정이다.   특히, 시는 최근 확진자의 갑작스런 증가로 강원도의 생활치료센터 병실 부족에 따라, 시가 관리하는 38개실을 치료센터로 우선 전환해 20일 자정부터 확진자들의 치료가 가능하도록 잠정 운영하고, 향후 강원도인재개발원에 수용 가능할 경우 이송 조치할 계획이다.   한편, 같은 기간 동안 ‘동해 멈춤’ 기간을 지정해, 오토캠핑리조트, 추암캠핑장, 출렁다리, 베틀바위 등 주요 관광지를 운영중단하고, 내년도 해맞이 행사 취소 및 주요 관광지에 대한 집중 방역을 실시한다. 또, 시는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와 무관하게 크리스마스 연휴 동안 가족·종교·송년·취미 모임, 활동 등 모든 모임을 피해 달라고 당부했다.   시 관계자는 “시에서는 코로나19 확산을 잠재우기 위해 최선을 노력을 다할 것”이라며, “전례없는 위기 상황 속에서, 이 위기를 극복해 낼 수 있는 것은 단합된 시민들의 힘이라며, 마스크 착용과 손 소독 등 개인방역 수칙을 반드시 지켜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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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2-21
  • 삼척 활기 치유의 숲 내 치유센터, 공공분야 목조건축 우수사례 선정
      [삼척=삼척동해조은뉴스] 지난 7월부터 운영하고 있는 ‘삼척 활기 치유의 숲 내 치유센터’가 산림청의 2020년 공공분야 목조건축 우수사례에 선정됐다.   공공분야 목조건축 우수사례 공모사업은 공공목조건축의 우수사례를 발굴 전파 및 공유하고 벤치마킹할 수 있도록 유도함으로써 공공 분야의 목구조 건축물 확대를 조성하기 위해 시행되고 있다.   이번 공모사업은 목조건축 계획·설계의 적정성, 목구조 반영비율, 목조건축의 독창성, 파급 효과성, 노력도 및 홍보 등의 심사기준을 적용했다.   ‘삼척 활기 치유의 숲 내 치유센터’는 목구조의 장점을 활용한 다양한 건축 공간 조성, 자연환경과 조화, 구조재의 활용적 측면이나 국산재 활용정도의 완성도, 관광객들이 힐링의 마음을 가질 수 있게 목재의 장점을 살린 실내 마감 등으로 높은 점수를 받아 응모한 17개 목조건축물 중 우수로 선정돼 산림청장 상장과 함께 포상금 200만원을 받았다.   한편, ‘삼척 활기 치유의 숲’은 조선 왕조의 발상지인 삼척 준경묘역 주변 금강송 군락지 일원에 50억 원을 들여 치유센터와 방문자센터, 트리하우스 4동, 숲 체험장 10곳, 물 치유장 1곳, 40km 치유 숲길 등을 갖추고 있으며 개장이후 탐방객들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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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2-21
  • 삼척, 농촌지역 생활쓰레기 배출지 개선
      [삼척=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삼척시가 농촌지역의 생활쓰레기 배출지 주변 환경 개선을 위해 소규모 클린하우스 및 전용수거함을 설치했다.   농촌지역 대부분이 생활쓰레기 수거함 또는 재활용 분리함 없이 노상에 배출되어 있으며 까마귀, 고양이 등이 배출된 쓰레기 종량제 봉투를 훼손해 악취가 발생하고 쓰레기가 바람에 흩날려 주민들에게 불쾌감을 주고 있으며 주변 환경을 훼손하고 있다.   이에 따라 시는 지난 11월 농촌지역 생활쓰레기 배출지 실태를 파악하기 위해 전수조사를 마친 후 개선이 필요한 곳을 대상으로 읍·면별 3가지 유형의 전용수거함 47개소를 시범 설치했으며, 운영 결과에 따라 내년에 추가로 수거함을 제작해 배치할 계획이다.   아울러, 삼척시는 생활쓰레기 배출장소 주변환경개선을 위해 현수막 게첨, 배출 요령 및 방법에 대한 홍보 전단지를 제작해 배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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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2-21

스포츠 검색결과

  • 핸드볼 국가대표 김보인, 고향 삼척으로 이적
      [삼척=삼척동해조은뉴스] 여자핸드볼 국가대표 피봇인 김보은이 삼척시청으로 이적한다.   삼척시청은 12월 11일 “자유계약선수(FA)로 풀린 경남개발공사 김보은과 1년 계약을 맺고 대한핸드볼협회에 공시를 신청했다”고 밝혔다.   김보은은 태백 황지정보산업고 재학 시절 핸드볼대회 전관왕을 휩쓸은 주역으로 2016년 신인 드래프트 전체 1순위로 경남개발공사에 지명된 데 이어 5년 만에 FA 자격으로 강원의 품으로 돌아오게 된다.   김보은은 전 국가대표이며 현역 최고의 선수인 유현지(삼척시청 플레잉코치)의 계보를 이을 선수로 일찌감치 주목받아 왔으며, 2021년 1월 3일 삼척시민체육관에서 개최되는 2020~2021 SK핸드볼코리아리그 2라운드 인천광역시청과의 경기에서 처음으로 삼척시청 유니폼을 입고 경기에 나서게 된다.   이로써 삼척시청은 2018년 이효진과 2020년 송지은에 이어 2021년 김보은을 FA로 영입해 세대교체를 단행하고 전무후무한 창단이후 전년도 플레이오프진출이라는 대기록과 함께 핸드볼 명가로의 자존심을 굳건히 지킬 것으로 예상된다.
    • 스포츠
    • 스포츠종합
    2020-12-14
  • 삼척시청 핸드볼팀, 2020~2021 SK핸드볼 코리아리그 출격!
    [삼척=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삼척시청 핸드볼팀이 ‘2020~2021 SK핸드볼 코리아리그’에 출전해 오는 28일 청주국민생활관에서 열리는 경남개발공사와의 첫 경기를 시작으로 대장정에 나선다.   올해 SK핸드볼 코리아리그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무관중 경기로 진행되며 27일 개막 여자부는 8개 팀이 2020년 2월 28일까지 4개 지역(삼척, 청주, 부산, 인천)을 순회하며 총 3라운드에 걸쳐 팀별 21경기(팀 간 3회)를 치른 후 플레이오프 및 챔피언 결정전을 거쳐 우승팀을 가리게 된다.   삼척시청 핸드볼팀은 이어서 청주국민생활관에서 다음달 5일 오후 2시 30분 인천광역시청, 7일 오후 5시 30분 컬러풀대구, 12일 오후 7시 SK슈가글라이더즈, 14일 오후 4시 30분 서울시청, 19일 오후 2시 30분 부산시설공단, 21일 오후 4시 30분 광주도시공사, 26일 오후 4시 부산시설공단, 28일 오후 6시 컬러풀대구와 경기를 치르게 된다.   또한, 삼척시민체육관에서 내년 1월 1일부터 4일까지, 1월29일부터 2월1일까지 SK핸드볼코리아리그 28경기가 예정되어 있다.   삼척시청 여자핸드볼 이계청 감독은 “코로나19라는 변수가 있지만, 모든 선수들이 다치지 않고 한마음으로 합심해 이번 대회에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삼척시청 핸드볼팀은 올해 7월 태백에서 열린 ‘제17회 태백산기 전국 종합 핸드볼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핸드볼 메카 도시로써의 면모를 높이는데 기여했다.
    • 스포츠
    • 스포츠종합
    2020-11-26
  • 동해시청 사격팀 김란아 선수, 권총 25m 은메달
    [동해=삼척동해조은뉴스] 동해시청 직장운동경기부 사격팀의 김란아(개명 전 김경애) 선수가 제36회 회장기 전국사격대회에서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대한사격연맹 주최로 올해 처음 열리는 이번 대회는 24일부터 27일까지 창원국제사격장에서 진행되며, 김란아 선수는 26일 치러진 25m 권총 종목에서 은메달을 차지했다.   코로나19로 인해 별도 시상식은 진행되지 않는다.
    • 스포츠
    • 스포츠종합
    2020-10-27
  • 동해, 2020 KBS배 전국춘계하키대회 성료
      [동해=삼척동해조은뉴스] 생활 속 거리두기 등 코로나19의 사태 이후 국내에서 처음 열린 2020 KBS배 전국춘계하키대회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이번 대회는 동해시에서 지난 24일부터 30일까지 7일간 전국 41개팀 850명이 참가한 가운데 열렸다.   대회 결과는 한국체육대학교 여자 하키팀이 대회 4연패를 기록했고, 아산중학교, 조선대학교가 대회 3연패를 차지했다.   무관중으로 진행된 이번 대회는 특히 코로나19의 방역과 안전에 최우선을 두고, 사전에 철저한 방역 매뉴얼을 준비한 상태로 진행됐다.   대회 기간 동안 무관중, 발열체크, 마스크 착용 및 거리두기 의무화 등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위생 수칙을 준수하고, 선수, 지도자 및 대회관계자 외 경기장 출입을 철저히 통제하며 외부와의 접촉이 엄격히 통제됐다.   동해시 관계자는 “코로나19 이후 처음으로 개최된 전국규모 국내하키대회를 철저한 방역 매뉴얼을 통해 성공적으로 개최할 수 있었다”며“동해시체육회와 함께 적극적인 행정지원으로, 앞으로 남은 전국 및 도 단위 대회 개최 및 전지훈련 또한 성공적으로 마무리해 스포츠 산업을 지역경제 성장 동력의 한 축으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 스포츠
    • 스포츠종합
    2020-07-02
  • 동해, 공공스포츠클럽 공모사업 선정
      [동해=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동해시와 동해시체육회(회장 김윤재)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대한체육회가 주관하는 ‘학교연계형(한종목) 공공스포츠클럽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선정으로 동해시 해오름 스포츠클럽은 체육기금 4억(연간 8,000만원)과 동해시 지원금(연간 2,000만원) 등 5년간 총 5억원을 지원받아 생활체육과 엘리트체육의 선순환 체계를 마련한다.   시는 세계 최고 수준의 국제하키장을 갖추고 있는 여건 속에서 학교 운동부(하키)가 육성되지 못하는 위기상황을 공공형 스포츠클럽을 통해 동해시를 하키의 고장으로서의 새롭게 변모시킨다는 방침이다.   이와 더불어 웰빙레포츠타운 썬라이즈 국제하키경기장을 거점시설로 클럽하우스, 커뮤니티 공간 등을 구축해 학교의 운동부 학생들을 중심으로 전문선수 육성시스템을 구축해 지역 엘리트 선수를 육성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지역 주민들이 보다 쉽게 스포츠클럽을 경험하며, 하키에 대한 이해와 참여로 생활체육의 저변을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김윤재 동해시체육회장은 “스포츠로 행복한 동해시의 비전 아래 도전하는 스포츠클럽, 누구에게나 열린 스포츠클럽, 건강한 스포츠클럽을 통해 지역 커뮤니티 회복과 행복하고 건강해지는 활기찬 사회를 만들어 가는데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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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08
  • 동트는동해 2020 생활체육 전국유도대회 개최
    [동해=삼척동해조은뉴스] ‘동트는 동해 2020 생활체육 전국유도대회’가 오는 17일부터 30일까지 4일간 동해체육관에서 개최한다.   대한유도회와 동해시가 주최하고 강원도유도회, 동해시유도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대한유도회의 공인대회로 대학입학 전형 가산점이 부여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유도대회이다.   첫 대회 300명의 참가자를 시작으로 매년 참가자 수가 급증해, 이번 대회에는 전국에서 1,500여명의 선수와 가족, 임원이 동해시를 방문할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올해는 엘리트선수 경력이 없는 생활체육인부터 엘리트 선수까지 모두 참가할 수 있는 종합대회로, 유치부에서 일반부까지 다양한 연령의 동호인과 선수들이 참여할 계획이다. 대회는 17일 참가 선수들의 체급별 몸무게 측정(계체)이 시작으로, 18일 개회식에 이어 본격적으로 경기가 진행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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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16
  • 동해시, 스포츠 마케팅 경제효과 300억 돌파
    ▲ 동아시아 유도선수권 대회   [동해=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동해시는 2019년 적극적인 스포츠마케팅으로 약300억원의 직·간접 경제 부양 효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올해는 상반기에 개최된 제12회 동아시아 유도선수권대회 등 국제대회 3개, 리틀K리그 전국 유소년축구 왕중왕전 등 전국 및 도단위 33개의 대회가 개최됐고, 유도, 하키, 야구 등 9개 종목의 153개팀 선수단이 전지훈련을 위해 방문했다. 시는 2018년에도 전국 및 도단위대회 29개 대회 개최와 다양한 종목의 전지훈련팀을 유치해 약 266억원의 경제효과를 거두어, 매년 대회개최와 스포츠마케팅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또한, 2020년에도 아시아 여자하키 참피온스트로피대회, 스파르탄레이스 코리아대회 등 국제대회와 대규모 선수단이 참가하는 태권도대회 등 크고 작은 대회들이 예정되어 있어 작년과 같은 지역경제 부양효과가 기대된다. 시는 2020년 1월에 새롭게 출범하는 체육회와 회원종목 단체 간의 유기적인 협조 체계를 바탕으로 적극적인 스포츠마케팅 활동을 도모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적극적인 행정지원과 함께 잘 갖춰진 체육시설 인프라 및 온화한 기온, 식당, 숙박시설 등 최적의 여건을 갖추고 있는 점을 전국에 적극 홍보한다는 방침이다. 전국 및 도단위대회 개최 및 전지훈련 유치에 더욱 박차를 가해 2020년도를 스포츠마케팅을 통한 지역경제 성장 동력의 한 축으로 발전시켜 나간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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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03
  • 동해시, 세계 최고의 국제하키장 갖추다!
      [동해=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동해시는 동해썬라이즈 국제하키장(2개 구장)의 ‘FIH GLOBAL ELITE’ 등급 인증 사실을 24일 밝혔다. 국제하키연맹(FIH)에서 주최하는 하키월드컵 등 국제대회는 국제하키연맹에서 인증한 경기장에서만 개최가 가능하다.   이에 따라 시는 지난 2016년부터 하키월드컵 등 국제대회 개최 및 관내 하키팀 선수 육성을 위한 국제경기장 인프라 확충을 추진해왔다. 동해웰빙레포츠타운 내에 위치한 동해썬라이즈 국제하키장 제2구장은 총 49억원을 투입해 2017년 준공했으며, 기존 제1구장 역시 올해 국비 등 총 14억원을 추가 투입해 국제시설 기준을 충족했다. 850석 규모의 관람석을 비롯해 선수 대기실과 운영실, 기록실, 회의실 등을 갖춘 동해썬라이즈 국제하키장은 지난 10월 국제하키연맹의 필드 테스트 등을 거쳐 2개 구장 모두 국제대회 경기장 시설 기준 최고 등급인‘FIH GLOBAL ELITE’를 획득하게 되었다. 이로써 동해시는 토너먼트 등 국제대회의 원활한 진행을 위한 시설을 모두 갖추게 되어 타 지역보다 국제대회 유치를 위한 유리한 고지를 선점하게 되었으며, 이를 기반으로 내년에는 아시아 6개국이 참가하는 아시아 하키 챔피언스 트로피 대회와 아시아 8개국이 참가하는 아시아그랜드마스터즈 국제 하키대회를 개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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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24
  • 동해시에서 아시아 여자하키 최강자 가린다!
      [동해=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동해시는 지난 20일 서울 올림픽파크텔에서 아시아하키연맹, 대한하키협회와 ‘2020 아시아 여자 하키 챔피언스 트로피 대회’ 개최를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서는 2020년 6월(6월 14일∼6월 23일 예정), 동해시 썬라이즈 국제하키경기장에서 열릴 대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철저한 준비를 약속했다. ‘아시아 여자 하키 챔피언스 트로피대회’는 아시아 30여 개의 회원국들 중 상위랭킹 6개국이 모여 챔피언을 가리는 국제 대회로, 본 대회 개최로 전세계에 스포츠 명품도시로의 동해시 위상을 한껏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또한 2020 도쿄올림픽과 2022 아시안 게임 등을 앞두고 하키팀 사전 전지훈련 최적지로 부상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글로벌 체육교류와 협력으로 도시 브랜드 이미지 제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시는 2017년 ‘동해시 썬라이즈 국제하키장’준공과 올해 기존 하키장 시설개선으로, 국제규격의 하키장 2면을 보유하게 되었으며, 지난 10월 아시아 그랜드마스터즈 하키대회를 비롯한 대규모 하키대회 개최로 하키팀 전지 훈련지로 새롭게 각광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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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23
  • 체육행사로 풍성한 동해의 가을
      [동해=삼척동해조은뉴스] 깊어가는 가을 주말, 동해시는 동해웰빙레포츠타운 일원에서 다채로운 체육행사를 개최한다.   ‘제4회 동트는 동해배 강원도장애인탁구대회’를 시작으로 테니스, 배드민턴, 수영, 축구 등 다채로운 체육행사가 열려 4,000여 명의 선수 및 가족들이 동해시를 방문할 예정이다.   먼저, 동해국민체육센터에서 8일 하루 일정으로 ‘제4회 동트는 동해배 강원도장애인탁구대회’가 개최되어 장애인들의 생활체육 활성화와 건강증진을 도모한다.   이어 9일과 10일 양일간 동해웰빙레포츠타운 내 테니스장에서‘2019 동해시테니스협회장기 테니스대회’를 개최해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겨루게 된다.   이 외에도 이번 주말‘2019 동해시체육회 스포츠클럽 유청소년 배드민턴대회’,‘2019 동해시수영연맹회장배 수영대회’그리고‘제24회 리틀K리그 전국 유소년 축구대회 왕중왕전’이 개최되어 종목별 체육인의 친목과 우애를 다지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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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포츠종합
    2019-11-08

지역뉴스 검색결과

  • 동해, 동호지구 바닷가 책방마을 공적임대주택 입주대상자 모집
    [동해=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동해시가 ‘동호지구 바닷가 책방마을’ 도시재생 뉴딜사업지구 내 공적임대주택 입주대상자를 모집한다.   입주자격은 ‘동호지구 바닷가 책방마을’ 도시재생 뉴딜사업 기반시설 조성으로 인한 철거민으로서, 도시재생활성화계획 최초 승인일 기준 사업지구 내 주소지를 둬야하고, 공고일 현재 동해시에 거주하는 무주택 세대원이면 신청할 수 있다.   신청기간은 오는 28일부터 30일까지이며, 시는 관계 법령에 따라 총 8세대의 입주대상자를 선정할 예정이며, 선정된 입주대상자는 내년 2월 중 입주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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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2-22
  • 동해, 빅데이터 분석으로 현장대응 민원서비스 향상
    [동해=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동해시가 민원데이터 2,005건을 분석하며 현장 중심의 민원 대응에 나선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2019년 현장대응반 민원처리 건수는 총 2,005건으로 전년도 1,789건에 비해 216건(12%) 증가했고, 1일 평균 현장 민원처리는 8건 가량인 것으로 나타났다.   주요 현안별 민원현황은 도로보수 682건, 도로안전시설물 458건, 쓰레기 200건, 맨홀 128건, 교통사고 99건 등 도로·교통과 관련된 민원이 많이 발생했다.   접수유형별 민원처리는 현장 순찰에 따른 민원처리, 전화민원, 견문 보고 순으로 빈도가 높아, 현장 중심의 찾아가는 민원처리 체계가 구축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시는 이번 결과를 바탕으로, 다중 발생하는 민원분야 등 민원 수요에 맞춤형・선제적 대응을 위한 사전 계획을 수립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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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2-22
  • 동해, 코로나19 검사 선별진료소 확대 운영
      [동해=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동해시가 12월20일부터 전 시민을 대상으로 코로나19 전수검사를 실시한 가운데, 양일 간 시민들의 검사 행렬이 줄을 잇게 되면서 22일부터 선별진료소를 확대 운영한다.   동해웰빙레포츠타운 내 임시 선별진료소는 2일간 5,800여건의 검사를 실시했음에도 불구하고, 지속적인 차량 행렬과 검사를 받지 못하고 돌아가는 시민들이 다수 발생함에 따라,   이에 따라 시는 기존 3개 선별진료소 외, 북부권은 묵호중학교, 남부권은 청운초등학교에 각각 선별진료소를 설치해, 전수조사를 실시한다.   운영시간은 보건소 선별진료소는 09시부터 18시까지이며, 그 외 선별진료소는 09:30부터 16시까지이다.   시는 최근 코로나19가 학교·학생을 중심으로 확산되고 있는 만큼, 묵호중학교와 청운초등학교는 오전 시간 내엔 학생들이 우선 받을 수 있도록 시민들의 협조를 요청할 계획이다.   또, 이번 전수검사의 목적이 무증상 확진자 발견 등 감염 확산의 고리를 끊는데 있는 만큼, 전수 검사 현장과 일상 생활 속 시민들의 자발적인 사회적 거리두기 준수를 다시 한번 강조했다.   시 관계자는 “최근 검사량 폭증으로 인해 코로나19 검사 결과는 3~4일 정도 소요될 것으로 예상된다”며“그 어느 때 보다 시민들의 협조가 중요한 만큼, 지금까지 그랬듯 성숙한 시민의식을 바탕으로 이 위기를 함께 극복해 나가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22일 00시 기준 동해시의 코로나19 확진자는 83명으로 나타났으며, 시는 강원도 생활치료센터 부족으로 시가 관리하는 38개실을 치료센터로 전환해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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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2-22
  • 삼척, 역대 최대 정부공모사업 선정 쾌거
      [삼척=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삼척시가 2020년 정부 공모사업에서 역대 최대인 2,451억 원의 사업비를 확보해 전년 대비 1,084억 원이 증가했다고 밝혔다.   지난 21일 국토교통부에서 실시한 도시재생 뉴딜공모사업에 도계역세권 도시재생사업이 최종 선정되어 916억의 사업비를 추가로 확보, 최종 51개 사업 2,451억 원의 사업비를 확보하며 코로나19로 전례 없던 세수가 감소되는 어려운 위기상황에서 삼척시만의 저력을 보여주었다.   이는 지난해 시가 확보한 공모사업비 1,367억 원의 80%를 초과 달성하는 수치로 국·도비와 민간투자사업비 등 외부재원 1,326억 원을 확보하며 내년도 도시재생, 신재생에너지, 생활 SOC, 문화 관광 등 지역현안사업 추진에 탄력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주요사업으로는 ▲ 도계역세권 도시재생사업 916억 원 ▲ ESS 화재안전성 검증센터 구축 698억 원 ▲ 도계미인폭포 관광자원화 사업 340억 원 ▲ 어촌뉴딜 300 사업 79억 원 ▲ 2021년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 42억 원 ▲ 상수도 스마트관망관리 인프라 구축사업 44억 원 ▲ 어린이 과학놀이체험공간 조성사업 27억 원 ▲ 생활 SOC 복화합 사업에 교동주차타워, 복합문화센터 건립, 정라동행정복지센터 건립 등 3개 사업 170억 원을 확보했다.   아울러, 시는 금년 코로나 19로 각종 행사와 사업이 축소된 상황에서도 외부기관 평가에서 전 분야 우수한 성적을 거둬 상 복이 터졌으나 현 상황에서 시민 안전에 최선을 다하기로 했다.   삼척시가 받은 상은 재정, 복지, 보건, 세정 등 각종 시정 부문에서 우수기관에 선정되는 등 모두 27개 분야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며 시상금 및 인센티브 2억1,400만원을 받았다.   특히, 정부합동평가와도 연계되는 강원도 시군종합평가에서는 2년 연속으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며 1억5천만 원 인센티브를, 행정안전부의 지방재정분석 계획서 분야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5,000만 원 인센티브를 확보했다.   아울러, 세정분야에서는 지방세정 운영 종합평가 최우수상 수상 등 4개 분야에서 우수시군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거두었다.   또한, 지역 업체 보호는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점에서 좋은 평가를 받으며 도내업체 계약실적 평가 우수기관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시 관계자는 “최근 코로나19의 지역 확산으로 지쳐있는 시민들에게 조금이나마 새해 희망의 메시지가 되길 바란다”며, 내년에도 지역경제 활성화를 최우선 시정목표로 적극적이고 혁신적인 행정으로 시민들에게 보답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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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2-22
  • 삼척, 기초생활보장 생계급여 부양의무자 기준 완화
    [삼척=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삼척시는 경제적으로 어려운 가구의 최저 생활을 보장하는 기초생활보장제도 수급자 선정기준 및 부양의무자 기준을 대폭 완화한다.   기준완화의 주요내용은 2021년부터 생계급여 부양의무자를 폐지하며 생계급여 신청자에 한해 노인·한부모 가족 수급(권)자 부양의무자 기준 적용을 제외해 지원대상자를 대폭 확대한다.   아울러, 수급(권)자의 소득과 재산이 생계급여 지급기준만 충족하면 부모나 자녀들이 부양의무자로 있더라도 생계급여를 받을 수 있다.   단, 부양의무자가 고소득(연1억, 월834만원)·고재산(금융재산 제외, 9억)을 가진 경우에는 생계급여의 대상에서 제외된다.   시는 이번 기초생활보장제도 완화로 과거 부양의무자 기준초과나 수급자의 근로소득 반영 등으로 안타깝게 기초수급자로 선정되지 못한 저소득층을 발굴함으로써 복지 사각지대를 상당히 해소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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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2-22
  • ‘2020 삼척시 10대 으뜸성과’ 선정
    [삼척=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삼척는 2020년 한 해 동안 ‘시민중심! 행복삼척’실현을 목표로 추진한 정책‧사업 중 시민이 가장 공감하는 ‘2020년 삼척시 10대 으뜸성과’를 최종 선정해 발표했다.   10대 으뜸성과는 올 한 해의 주요 성과 중 시민들이 공감하고 함께 공유한 시정이라는 의미에서 지난 3일부터 9일까지 시민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온라인 설문조사 결과 많은 표를 얻은 순으로 최종 선정됐다.   투표결과 1위는 동서고속도로 조기개통 시민염원 전달이 선정됐다. 지난 1월부터 한 달여간 추진된 대국민 71만 명 서명서가 국회로 전달되어 폐광지역 및 강원남부권 등 고속도로 미개통구간 주민들의 공감대 형성과, 영월까지 예타통과에 크게 기여해 고속도로 교통망 완전개통을 위한 시민염원이 하나 됐다는 점에서 당당히 으뜸성과 1위를 차지했다.   2위에는 미로 활기 치유의 숲과 자연휴양림 개장이 올랐다. 우수한 산림자원을 활용해 쾌적하고 안전한 산림휴양공간을 확보하고, 솔숲과 계곡 개방으로 산림복지 관광의 성공사례로 발전함으로써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했다는 평이다.   3위는「 척중앙시장 주차타워 건립공사 준공이 차지했다. 연말 준공 예정인 주차타워는 사업비 108억 원을 투입해 지상 4층, 300여대 규모로 조성되며, 전통시장 및 청년몰과 연계한 전통시장 상권 및 지역경기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이어서 ▲시민행복·성평등 여성친화도시 선정 ▲전국최초 老-老케어 빨래 바구니 개소 ▲액화수소특구 및 1호 수소충전소 개소 ▲정부 공모사업 51개 분야 2,451억원 확보 ▲삼척사랑상품권 할인판매 81억원 달성 ▲삼척 복합체육공원 마무리 및 시범 운영 ▲오지마을행 공공형 오랍드리버스 개통이 삼척시 10대 으뜸성과에 올랐다.   시 관계자는 “지난 한 해 모든 성과는 시민들의 지지와 관심이 있었기 때문에 가능했다”며 “오는 2021년에는 지난 성과를 밑거름 삼아 대한민국 최고의 명품도시 삼척을 만들기 위해 모든 공직자가 더욱더 분발해 시민 삶의 질 및 정주여건 조성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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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2-22
  • 삼척, 도계역세권 도시재생 뉴딜사업 최종 선정
      [삼척=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삼척시가 국토교통부에서 추진한 2020년 제3차 중앙선정 공모에 ‘도계역세권 도시재생 뉴딜사업’이 최종 선정됐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도계역세권 도시재생 뉴딜사업은 석탄도시에서 관광·문화·복지도시로의 재창조 ‘블랙다이아몬드 도계’라는 주제로 LH청년창업지원 행복주택사업 152억 원, 국비 150억 원 등 총 417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2021년부터 2025년까지 5년간 추진될 계획이다.   사업의 주요내용은 경제기능회복으로 ▲석탄산업 문화유산을 활용한 문화예술공간 조성 ▲청년·광부 창업교육 및 영상미디어센터 조성 ▲도계로 특화거리 조성 ▲전통시장 브랜드화 사업이 있으며, 주민중심 생활복지 실현으로 ▲웰빙케어 프로그램 ▲헬스케어 프로그램 ▲힐링쉼터 등을 운영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 사업에 LH 강원지역본부가 총괄사업관리자 방식으로(중심시가지형) LH청년창업지원 행복주택을 조성하고 도계 도시재생사업에 참여하게 된다. 한편, 삼척시는 현 정부의 주요 국정과제인 도시재생 뉴딜사업에 2018년도에 성내지구와 정라지구가 선정된 바 있으며 이번 도계지역이 세 번째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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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2-22
  • 27일까지 ‘동해 멈춤!’
      [동해=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동해시가 20일부터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를 2.5단계로 격상하고, 전 시민을 대상으로 코로나19 검사를 실시하고 있다.   또, 27일까지를 ‘동해 멈춤’ 기간으로 정하고 이번 주말을 포함해 해당 기간 동안 모든 시민들의 불요불급한 모임과 접촉을 일절 자제할 것을 당부했다.   시는 지난 13일부터 19일 사이 7일간 관내 코로나19 확산이 학교, 병원 등을 중심으로 대규모·산발적으로 확산됨에 따라, 19일 동해시청 회의실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개최하고 이같이 밝혔다.   시는 최근 학생들을 중심으로 발생한 집단감염 사태를 심각하고 엄중한 상황으로 인식하고, 산발적인 대규모 확산에 따른 시민 불안감 해소와 안전을 위해 동해웰빙레포츠타운 일원에 드라이브 스루 검사가 가능한 선별진료소 1개소와 일반 선별 진료소 1개소를 설치해 전 시민들을 대상으로 코로나19 전수 검사를 실시한다.   임시 선별진료소는 20일부터 27일까지 09시 30분부터 16시까지 운영되며, 유증상자와 희망자 모두 무료로 검사가 가능하다. 기존의 동해시 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도 09시부터 18시까지 검사가 가능하다.   또, 학교를 중심으로 한 확산에 따라, 관내 초·중·고등학교는 31일까지 원격수업으로 대체되며, 어린이집에 대해서는 휴원을 명령하고, 긴급 돌봄을 시행한다. 학원 및 교습소는 교육청과 협조해 2주간 휴원을 권고할 예정이다.   특히, 시는 최근 확진자의 갑작스런 증가로 강원도의 생활치료센터 병실 부족에 따라, 시가 관리하는 38개실을 치료센터로 우선 전환해 20일 자정부터 확진자들의 치료가 가능하도록 잠정 운영하고, 향후 강원도인재개발원에 수용 가능할 경우 이송 조치할 계획이다.   한편, 같은 기간 동안 ‘동해 멈춤’ 기간을 지정해, 오토캠핑리조트, 추암캠핑장, 출렁다리, 베틀바위 등 주요 관광지를 운영중단하고, 내년도 해맞이 행사 취소 및 주요 관광지에 대한 집중 방역을 실시한다. 또, 시는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와 무관하게 크리스마스 연휴 동안 가족·종교·송년·취미 모임, 활동 등 모든 모임을 피해 달라고 당부했다.   시 관계자는 “시에서는 코로나19 확산을 잠재우기 위해 최선을 노력을 다할 것”이라며, “전례없는 위기 상황 속에서, 이 위기를 극복해 낼 수 있는 것은 단합된 시민들의 힘이라며, 마스크 착용과 손 소독 등 개인방역 수칙을 반드시 지켜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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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2-21
  • 삼척 활기 치유의 숲 내 치유센터, 공공분야 목조건축 우수사례 선정
      [삼척=삼척동해조은뉴스] 지난 7월부터 운영하고 있는 ‘삼척 활기 치유의 숲 내 치유센터’가 산림청의 2020년 공공분야 목조건축 우수사례에 선정됐다.   공공분야 목조건축 우수사례 공모사업은 공공목조건축의 우수사례를 발굴 전파 및 공유하고 벤치마킹할 수 있도록 유도함으로써 공공 분야의 목구조 건축물 확대를 조성하기 위해 시행되고 있다.   이번 공모사업은 목조건축 계획·설계의 적정성, 목구조 반영비율, 목조건축의 독창성, 파급 효과성, 노력도 및 홍보 등의 심사기준을 적용했다.   ‘삼척 활기 치유의 숲 내 치유센터’는 목구조의 장점을 활용한 다양한 건축 공간 조성, 자연환경과 조화, 구조재의 활용적 측면이나 국산재 활용정도의 완성도, 관광객들이 힐링의 마음을 가질 수 있게 목재의 장점을 살린 실내 마감 등으로 높은 점수를 받아 응모한 17개 목조건축물 중 우수로 선정돼 산림청장 상장과 함께 포상금 200만원을 받았다.   한편, ‘삼척 활기 치유의 숲’은 조선 왕조의 발상지인 삼척 준경묘역 주변 금강송 군락지 일원에 50억 원을 들여 치유센터와 방문자센터, 트리하우스 4동, 숲 체험장 10곳, 물 치유장 1곳, 40km 치유 숲길 등을 갖추고 있으며 개장이후 탐방객들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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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2-21
  • 삼척, 농촌지역 생활쓰레기 배출지 개선
      [삼척=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삼척시가 농촌지역의 생활쓰레기 배출지 주변 환경 개선을 위해 소규모 클린하우스 및 전용수거함을 설치했다.   농촌지역 대부분이 생활쓰레기 수거함 또는 재활용 분리함 없이 노상에 배출되어 있으며 까마귀, 고양이 등이 배출된 쓰레기 종량제 봉투를 훼손해 악취가 발생하고 쓰레기가 바람에 흩날려 주민들에게 불쾌감을 주고 있으며 주변 환경을 훼손하고 있다.   이에 따라 시는 지난 11월 농촌지역 생활쓰레기 배출지 실태를 파악하기 위해 전수조사를 마친 후 개선이 필요한 곳을 대상으로 읍·면별 3가지 유형의 전용수거함 47개소를 시범 설치했으며, 운영 결과에 따라 내년에 추가로 수거함을 제작해 배치할 계획이다.   아울러, 삼척시는 생활쓰레기 배출장소 주변환경개선을 위해 현수막 게첨, 배출 요령 및 방법에 대한 홍보 전단지를 제작해 배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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