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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철규 의원, 삼척 신남권역 어촌분야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 선정!
      [삼척=삼척동해조은뉴스] 이철규 국회의원(국민의힘, 강원 동해·태백·삼척·정선)은 보도자료를 통해 삼척시 신남권역(신남권역 행복한 삶터 조성)이 해양수산부가 공모한 ‘2023년도 어촌분야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에 선정됐다고 27일 밝혔다.   해양수산부에서 추진하는 ‘어촌분야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은 어촌의 특수성을 반영한 맞춤형 지역개발을 통해 어촌주민의 삶의 질을 높이고 지역 공동체를 활성화하는 사업이다.   이번에 선정된 ‘신남권역 행복한 삶터 조성’ 사업은 삼척시 원덕읍 갈남2리(신남마을) 일원을 중심으로 ▲신나라센터(공동 빨래방, 건강 증진실, 실버도서관 및 공부방 등) ▲신나라쉼터(온실정원, 야외쉼터) ▲신나라로드(마을안전길 정비, 공동작업장 리모델링 등) 등 기초생활 기반 확충 사업과, 교육·컨설팅 등 지역 역량강화 사업이 추진된다.   총사업비는 약 52억원으로, 이중 36억원 가량이 국비로 지원될 예정이며, 내년(‘23년)부터 ‘27년까지 5년간 진행된다.   이 의원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주민을 비롯한 어촌계, 삼척시가 한마음으로 노력해 이번 어촌분야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에 신남권역이 최종 선정될 수 있었다”며 “부족한 생활편의 공간 확충으로 정주 여건이 개선되고, 신남권역이 활력을 되찾아 지역 경제가 활성화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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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27
  • 삼척)이철규 의원, 강원대 수소안전 클러스터 융합대학원 선정
      [삼척=삼척동해조은뉴스] 이철규 국회의원(국민의힘, 강원 동해·태백·삼척·정선)은 19일 보도자료를 통해 강원대학교가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이 주관하는 수소안전분야 에너지 융합대학원 사업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수소안전 클러스터 융합대학원’은 국내 유일의 수소안전분야 전문인력 양성 사업으로, 2022년부터 5년간 총사업비 50억원(국비47.5억원)이 투입된다.   융합대학원은 수소안전공학과 정책/법제/경영을 융합해 ▲수소정책/기술경영/탄소중립, ▲수소제품/시설의 안전, ▲신뢰성평가/인증/표준화 등 3개 트랙형 교육과정, 44개 교과목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강원대학교 교수, 대학원생이 참여하는 기업연계형 프로젝트를 중심으로 ‘융합인증제도’를 마련해 수소안전 관련 기업이 요구하는 전문인력을 양성한다.   이 의원실은 이번 공모 선정을 위해 강원도, 강원대학교 등 관계기관과 함께 유기적으로 협력하면서, 강원도의 산업 특성과 발전전략에 부합하는 특성화 전략을 수립하는데 기여하였다.   이 의원은 “강원도 삼척을 수소 산업의 중심으로 만들겠다는 한마음으로 강원도, 강원대학교 등 관계기관이 노력해 ‘수소안전 클러스터 융합대학원’이 최종 선정될 수 있었다”라며, “삼척에서 추진되고 있는 액화수소 규제자유특구, 수소 시범 도시, 수소저장운송 클러스터와 연계 할 수 있도록 융합대학원을 삼척캠퍼스 중심으로 운영해, 명실상부한 산학연의 메카로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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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21
  • 태백, 철암·동점동 면산 일대 티타늄 광산개발 순항
      [태백=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태백시는 이상호 당선인의 선거공약 중 핵심사업인 태백 면산일대 티타늄 광산개발 사업을 위한 유관기관 회의를 지난 15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개최했다.   산업통상자원부 주관으로 진행된 이날 회의에는 강원도, 태백시, 삼척시 담당 공무원 및 한국지질자원연구원, 한국광해광업공단,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 ㈜경동 등 20여명의 관계자들이 참석해 태백 면산일대 티타늄광산 개발에 대한 추진방향을 논의했다.   이번 사업은 지난 2018년 채굴권을 등록한 한국지질자원연구원에서 약 5여년의 현장 실사를 거쳤으며, 올해 티타늄 광산개발에 대한 시추비 5억 원을 반영해 연말까지 면산 일대 시추를 완료한다는 계획이다.   한편, 오는 2024년 대한석탄공사 장성광업소 폐광 예정을 앞두고 있는 태백시의 대체산업으로 추진중인 티타늄광산 개발사업은 지난 2020년 이철규 국회의원의 전폭적인 지원으로 현재 연구개발중에 있으며 산업통상자원부 또한 태백 면산지역의 티타늄광산 개발이 원활히 진행 될 수 있도록 적극 협조 의사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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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21
  • 이철규 의원,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 53억원 확보
      [삼척·동해·정선·태백=삼척동해조은뉴스] 이철규 국회의원(국민의힘, 강원 동해·태백·삼척·정선)은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 53억원을 확보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에 확보된 특별교부세는 지역주민의 편의 및 정주 여건을 향상하고, 교통 여건을 개선하는 지역 사업에 투입된다.   특별교부세로 확보된 사업은 ▲동해 비천마을 상수도 설치(10억원) ▲동해시 산불감시 및 생활안전 CCTV 마을방송장비 설치(4억원) ▲태백 서학-만항 간 도로 위험사면 보수보강(5억원) ▲태백 급경사지 위험지구(청솔지구) 정비사업(5억원)이 포함됐다.   또한 ▲삼척 삼척항 문화예술공간조성(7억원) ▲삼척시 복상골천 정비(10억원) ▲정선 군립도서관 건립(6억원) ▲정선 신동 농어촌도로 204호 도로 위험사면 개선(6억원) 등도 추진될 예정이다.   반복되는 산불로 큰 피해를 입은 동해시에 ‘산불감시 및 생활안전 CCTV 마을방송장비 설치’ 4억원이 투입되어, 산불을 조기 발견하고 신속한 대응 등 조치가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동해시 비천마을 상수도 설치(10억원)로 주민들의 정주 여건이 개선되고, 태백시 서학-만항 간 도로 위험사면 보수보강(5억원), 급경사지 위험지구(청솔지구) 정비사업(5억원), 삼척시 복상골천 정비(10억원), 정선군 신동 농어촌도로 204호 도로 위험사면 개선 등으로 주민 안전도 향상될 전망이다.   삼척항 문화예술공간조성(7억원), 정선군 군립도서관 건립(6억원) 사업도 특별교부세 확보로 조속히 추진되어 주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가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철규 의원은 “이번 특별교부세 확보로 동해·태백·삼척·정선의 정주여건 및 교통 안전 여건 개선을 통해 주민의 편의를 향상시킬 수 있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 사업의 조속한 추진을 위한 예산확보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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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06
  • 이철규 의원, 교육부 특별교부금 21억3,200만원 확보
      [동해·태백·정선·삼척=삼척동해조은뉴스] 이철규 국회의원(국민의힘, 동해·태백·삼척·정선)은 동해시·태백시·삼척시·정선군 2022년 상반기 교육부 특별교부금으로 총 21억3,200만원을 확보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에 확보된 특별교부금은 동해시 청운초등학교 교사동 창호교체에 13억600만원, 태백시 황지중앙초등학교 교사동 창호교체에 3억2,600만원이 투입된다.   창호가 낡고 오래돼 혹서·혹한기에 냉방 및 난방이 잘되지 않았던 열악한 교육환경이 한층 개선될 전망이다.   또한, 태백시 동점초등학교와 삼척시 미로초등학교에는 각각 2억5,000만원을 투입해 소규모 옥외체육관을 건립하게 된다.   우천 시와 혹한기는 물론 미세먼지 발생 시 실내체육시설 미비해 체육활동 및 학교행사에 많은 제약이 따랐던 만큼 이번 교부금 확보로 학생들의 학습환경에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   이철규 의원은 “특별교부금 확보로 학생들이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학업에 전념할 수 있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우리 동해·태백·삼척·정선의 교육 환경 개선을 위한 예산확보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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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14
  • 동해 북평국가산단, 정부 공모 2개 사업 선정
        [동해=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동해시 북평국가산업단지가 산업통상자원부 공모에 선정돼 총 50억원의 국비를 확보하게 됐다.   이철규 국회의원(국민의힘, 동해·태백·삼척·정선)은 10일 보도자료를 통해 ‘북평국가산업단지 혁신지원센터 구축사업’과 ‘북평국가·일반산업단지 아름다운 거리 조성사업’이 산업통상자원부가 주관하고 한국산업단지공단이 수행하는 ‘2022년 산업단지 환경조성사업 통합공고’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산업단지 환경개선 및 고도화, 경쟁력 강화 등을 위해 관계부처 합동으로 산업단지 지원사업을 통합공고하고 있다.   동해시와 한국산업단지공단 동해지사는 북평국가산업단지 혁신지원센터를 통해 기업지원을 집적화하고 선순환 혁신생태계를 구축하며, 아름다운 거리조성으로 도로 등 기반시설을 개선하기 위해 이번 산업단지 환경조성사업에 공모를 신청했다.   이번 ‘북평국가산업단지 혁신지원센터 구축사업’ 선정으로, 국비 40억원을 포함해 총사업비 80억원이 투입돼 2024년까지 구호동 일원에 4층 규모의 혁신지원센터가 구축된다.   혁신지원센터는 북평산업단지 경쟁력 강화 사업 연계 및 입주기업의 혁신지원서비스 수요에 대응하는 역할을 수행하게 될 예정이다.   혁신지원센터를 중심으로 산업단지 대개조를 통한 입주기업 구조 고도화가 추진되고, 미래성장동력 산업 생태계 구축이 추진되며, One-floor & One-Stop 서비스 제공, 유턴기업지원 및 입주기원 수출지원 등 기업지원으로 북평산단 활성화가 추진된다.     또한, ‘북평국가·일반산업단지 아름다운 거리 조성사업’을 통해 준공 후 27년이 지나 도로 등 기반시설 노후화 및 휴게시설, 안내시설, 편의시설 등의 부족으로 열악했던 근로 환경이 개선될 전망이다.   출연금(국비) 10억원을 포함해 약 25억원의 총사업비가 투입돼 ‘24년까지 북평국가·일반산업단지 내 공간 및 테마가로 조성, 사인시스템 개선, 조경 및 가로식재 조성 등의 사업이 추진된다.     2019년 노후거점산업단지 경쟁력강화사업 선정, 2021년 산단 복합문화센터 건립사업 선정 등 다각적으로 추진되고 있는 북평국가·일반산업단지 재정비와 시너지를 낼 것으로 기대된다.   이 의원은 “앞으로 북평산업단지가 동북아 물류거점 산업단지이자 동해 경제의 중추로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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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11
  • 동해 북평국가산단, 국비 50억원 화보...경쟁력 강화
    산업통상자원부, 혁신지원센터 구축사업 및 아름다운 거리 조성사업 선정   동해시, 동해, 동해북평국가산단, 동해국가산단, 북평국가산단   [동해=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동해시 북평국가산업단지가 산업통상자원부 공모에 선정돼 총 50억원의 국비를 확보하게 됐다.   이철규 국회의원(국민의힘, 동해·태백·삼척·정선)은 10일 보도자료를 통해 ‘북평국가산업단지 혁신지원센터 구축사업’과 ‘북평국가·일반산업단지 아름다운 거리 조성사업’이 산업통상자원부가 주관하고 한국산업단지공단이 수행하는 ‘2022년 산업단지 환경조성사업 통합공고’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산업단지 환경개선 및 고도화, 경쟁력 강화 등을 위해 관계부처 합동으로 산업단지 지원사업을 통합공고하고 있다.   동해시와 한국산업단지공단 동해지사는 북평국가산업단지 혁신지원센터를 통해 기업지원을 집적화하고 선순환 혁신생태계를 구축하며, 아름다운 거리조성으로 도로 등 기반시설을 개선하기 위해 이번 산업단지 환경조성사업에 공모를 신청했다.   이번 ‘북평국가산업단지 혁신지원센터 구축사업’ 선정으로, 국비 40억원을 포함해 총사업비 80억원이 투입돼 2024년까지 구호동 일원에 4층 규모의 혁신지원센터가 구축된다.   혁신지원센터는 북평산업단지 경쟁력 강화 사업 연계 및 입주기업의 혁신지원서비스 수요에 대응하는 역할을 수행하게 될 예정이다.   혁신지원센터를 중심으로 산업단지 대개조를 통한 입주기업 구조 고도화가 추진되고, 미래성장동력 산업 생태계 구축이 추진되며, One-floor & One-Stop 서비스 제공, 유턴기업지원 및 입주기원 수출지원 등 기업지원으로 북평산단 활성화가 추진된다.   또한, ‘북평국가·일반산업단지 아름다운 거리 조성사업’을 통해 준공 후 27년이 지나 도로 등 기반시설 노후화 및 휴게시설, 안내시설, 편의시설 등의 부족으로 열악했던 근로 환경이 개선될 전망이다.   출연금(국비) 10억원을 포함해 약 25억원의 총사업비가 투입돼 ‘24년까지 북평국가·일반산업단지 내 공간 및 테마가로 조성, 사인시스템 개선, 조경 및 가로식재 조성 등의 사업이 추진된다.     2019년 노후거점산업단지 경쟁력강화사업 선정, 2021년 산단 복합문화센터 건립사업 선정 등 다각적으로 추진되고 있는 북평국가·일반산업단지 재정비와 시너지를 낼 것으로 기대된다.   이 의원은“앞으로 북평산업단지가 동북아 물류거점 산업단지이자 동해 경제의 중추로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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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11
  • 동해 대진항, POST-어촌뉴딜 시범사업 선정
      [동해=삼척동해조은뉴스] 이철규 국회의원(국민의힘, 강원 동해·태백·삼척·정선)은 동해시 대진항이 해양수산부의 ‘POST-어촌뉴딜(어촌활력증진지원) 시범사업’에 선정됐다고 28일 밝혔다.   ‘POST-어촌뉴딜 시범사업’은 어항과 배후마을 단위로 추진된 기존 어촌뉴딜 사업의 한계를 보완하기 위해 어항과 배후지역을 어촌생활권으로 설정하고 건강, 노인 및 아동 돌봄, 교육, 문화 등 생활서비스를 개선해 방문 위주의 관계인구를 정주인구로 전환시키는 해양수산부 공모사업이다.   교육, 직업, 체험 등 일정 목적을 갖고 주기적으로 해당 지역을 방문하는 사람으로 방문의 형태나 주기에 따라, 시는 대진항의 정주 여건을 개선하고 어촌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POST-어촌뉴딜 시범사업’에 공모를 신청했다.   이번 ‘POST-어촌뉴딜 시범사업 선정’으로 대진항 일원을 중심으로 어촌앵커조직 운영, 어촌스테이션, 임대주택, 유휴시설 개선 등 시설조성, 어촌생활권 공간환경 마스터 플랜 사업 등이 추진된다.   총사업비는 최대 약 70억원으로 이중 49억원 가량이 국비로 지원될 예정이며, 내년부터 2025년까지 4년간 진행된다.   이 의원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주민을 비롯한 어촌계, 동해시가 한마음으로 노력해 이번 ’POST-어촌뉴딜 시범사업‘에 대진항이 최종 선정될 수 있었다”며 “대진항 주변 어촌생활권이 형성되어 정주 여건이 개선되고, 대진항 일원이 활력을 되찾아 지역 경제가 활성화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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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2-28
  • 이철규 의원, 삼척~태백~정선~영월 고속도로 신규 반영 확정!
      [삼척·태백·정선=삼척동해조은뉴스] 이철규 국회의원(국민의힘, 강원 동해·태백·삼척·정선)은 28일 보도자료를 통해 ‘삼척~태백~정선~영월 고속도로’가 ‘제2차 고속도로 건설계획(2021~2025)’에 중점사업(우선추진)으로 신규 반영이 확정됐다고 밝혔다.   국토교통부는 지난달 28일 도로정책심의위원회를 개최하고 ‘제2차 고속도로 건설계획(2021~2025)’에 ‘삼척~태백~정선~영월 구간’을 중점사업으로 심의·의결했다.   총사업비는 4조9,000억원이며, 삼척~태백~정선~영월 간 91㎞ 구간에 고속도로가 건설된다.   지역경제 발전을 위해 동서 6축의 완성이 필요하고 이를 위해 반드시 ‘삼척~태백~정선~영월’ 구간을 ‘고속도로 건설계획’에 반영해야 한다는 주민들의 요구가 지속적으로 제기돼왔다.   폐특법 통과로 폐광지역 경제 회생의 토대가 마련된 상황에서 ‘삼척~태백~정선~영월’ 구간이 제2차 고속도로 건설계획에 반영되면서, 강원남부권 지역발전에 획기적인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철규 의원은 “사실상 항구화된 폐특법에 이어 삼척~태백~정선~영월 고속도로가 제2차 고속도로 건설계획에 확정되는 쾌거가 달성됐다”며, “강원 남부권 지역발전에 획기적인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또한 이 의원은 “삼척~태백~정선~영월 고속도로가 제2차 고속도로 건설계획에 반영될 수 있도록 힘을 모아주신 지역주민 여러분과 강원도·지자체 공무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라며, “삼척~태백~정선~영월 구간이 중점사업으로 국가계획에 반영된 만큼 이제는 양방향 동시 착공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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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2-03
  • 이철규 의원, 올해 제1호 법안 순직산업전사 예우 근거 마련 「폐특법」 대표발의
      [삼척·동해·정선·태백=삼척동해조은뉴스] 국가 차원에서 순직산업전사의 희생을 기리고 예우할 수 있도록 법적 근거를 마련하는 「폐광지역 개발 지원에 관한 특별법」(이하 폐특법) 개정안이 추진된다.   이철규 국회의원(국민의힘, 강원 동해·태백·삼척·정선)은 3일 보도자료를 통해 2022년 제1호 법안으로 폐특법 개정안을 대표 발의했다고 밝혔다.   개정안은 국가가 순직산업전사를 추모하고 그 희생을 기리기 위해 위령제, 위령탑 및 추모 공간 조성 등의 기념사업을 시행할 수 있도록 하고, 지방자치단체 또는 그 밖의 법인·단체가 기념사업을 시행하는 경우 국가가 예산의 전부 또는 일부를 지원할 수 있도록 했다.   이를 위해 순직산업전사에 대한 정의를 신설하고, 순직산업전사에 대한 현황 및 통계 등을 조사할 수 있도록 했다.   탄광에서 사고로 숨진 광부를 기리기 위해 1975년 태백시에 산업전사 위령탑이 건립되고 매년 10월 2일 순직산업전사를 기리는 위령제가 태백시 주관으로 진행되고 있다.   대한민국의 경제발전과 산업화의 근간을 마련하기 위해 열악한 환경 속에서 근무하다가 순직한 광부들을 산업전사로서 대우해 위상을 제고하고 예우를 높이는 것은 국가의 책무이나 순직산업전사에 대한 통계조차 부실한 상황으로 정부의 지원이 전무한 상황이었다.   지난해 2월 26일 폐특법을 사실상 항구화하고 폐광기금 납부액을 대폭 상향하는 폐특법 개정안이 통과된 이후, 이제는 국가 차원의 예우를 통해 순직산업전사의 위상을 제고해야할 때라는 지적이 제기돼왔다.   이철규 의원은 “대한민국 산업화에 기여한 순직산업전사들의 희생을 기리고 예우하는 것은 국가의 당연한 책무”라며 “개정안을 조속히 통과시켜 순직산업전사들에 대한 국가 차원의 합당한 예우가 이뤄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국회에서 신규 반영된 ‘순직산업전사위령탑 보수공사 및 주변환경정비 사업’ 용역비 예산 1억원을 통해 사전조사 및 설계가 추진된다. 개정안이 통과되면 사전조사를 바탕으로 순직산업전사 예우를 위한 본격적인 사업 추진이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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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04

지역뉴스 검색결과

  • 이철규 의원, 삼척 신남권역 어촌분야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 선정!
      [삼척=삼척동해조은뉴스] 이철규 국회의원(국민의힘, 강원 동해·태백·삼척·정선)은 보도자료를 통해 삼척시 신남권역(신남권역 행복한 삶터 조성)이 해양수산부가 공모한 ‘2023년도 어촌분야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에 선정됐다고 27일 밝혔다.   해양수산부에서 추진하는 ‘어촌분야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은 어촌의 특수성을 반영한 맞춤형 지역개발을 통해 어촌주민의 삶의 질을 높이고 지역 공동체를 활성화하는 사업이다.   이번에 선정된 ‘신남권역 행복한 삶터 조성’ 사업은 삼척시 원덕읍 갈남2리(신남마을) 일원을 중심으로 ▲신나라센터(공동 빨래방, 건강 증진실, 실버도서관 및 공부방 등) ▲신나라쉼터(온실정원, 야외쉼터) ▲신나라로드(마을안전길 정비, 공동작업장 리모델링 등) 등 기초생활 기반 확충 사업과, 교육·컨설팅 등 지역 역량강화 사업이 추진된다.   총사업비는 약 52억원으로, 이중 36억원 가량이 국비로 지원될 예정이며, 내년(‘23년)부터 ‘27년까지 5년간 진행된다.   이 의원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주민을 비롯한 어촌계, 삼척시가 한마음으로 노력해 이번 어촌분야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에 신남권역이 최종 선정될 수 있었다”며 “부족한 생활편의 공간 확충으로 정주 여건이 개선되고, 신남권역이 활력을 되찾아 지역 경제가 활성화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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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27
  • 삼척)이철규 의원, 강원대 수소안전 클러스터 융합대학원 선정
      [삼척=삼척동해조은뉴스] 이철규 국회의원(국민의힘, 강원 동해·태백·삼척·정선)은 19일 보도자료를 통해 강원대학교가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이 주관하는 수소안전분야 에너지 융합대학원 사업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수소안전 클러스터 융합대학원’은 국내 유일의 수소안전분야 전문인력 양성 사업으로, 2022년부터 5년간 총사업비 50억원(국비47.5억원)이 투입된다.   융합대학원은 수소안전공학과 정책/법제/경영을 융합해 ▲수소정책/기술경영/탄소중립, ▲수소제품/시설의 안전, ▲신뢰성평가/인증/표준화 등 3개 트랙형 교육과정, 44개 교과목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강원대학교 교수, 대학원생이 참여하는 기업연계형 프로젝트를 중심으로 ‘융합인증제도’를 마련해 수소안전 관련 기업이 요구하는 전문인력을 양성한다.   이 의원실은 이번 공모 선정을 위해 강원도, 강원대학교 등 관계기관과 함께 유기적으로 협력하면서, 강원도의 산업 특성과 발전전략에 부합하는 특성화 전략을 수립하는데 기여하였다.   이 의원은 “강원도 삼척을 수소 산업의 중심으로 만들겠다는 한마음으로 강원도, 강원대학교 등 관계기관이 노력해 ‘수소안전 클러스터 융합대학원’이 최종 선정될 수 있었다”라며, “삼척에서 추진되고 있는 액화수소 규제자유특구, 수소 시범 도시, 수소저장운송 클러스터와 연계 할 수 있도록 융합대학원을 삼척캠퍼스 중심으로 운영해, 명실상부한 산학연의 메카로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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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21
  • 태백, 철암·동점동 면산 일대 티타늄 광산개발 순항
      [태백=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태백시는 이상호 당선인의 선거공약 중 핵심사업인 태백 면산일대 티타늄 광산개발 사업을 위한 유관기관 회의를 지난 15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개최했다.   산업통상자원부 주관으로 진행된 이날 회의에는 강원도, 태백시, 삼척시 담당 공무원 및 한국지질자원연구원, 한국광해광업공단,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 ㈜경동 등 20여명의 관계자들이 참석해 태백 면산일대 티타늄광산 개발에 대한 추진방향을 논의했다.   이번 사업은 지난 2018년 채굴권을 등록한 한국지질자원연구원에서 약 5여년의 현장 실사를 거쳤으며, 올해 티타늄 광산개발에 대한 시추비 5억 원을 반영해 연말까지 면산 일대 시추를 완료한다는 계획이다.   한편, 오는 2024년 대한석탄공사 장성광업소 폐광 예정을 앞두고 있는 태백시의 대체산업으로 추진중인 티타늄광산 개발사업은 지난 2020년 이철규 국회의원의 전폭적인 지원으로 현재 연구개발중에 있으며 산업통상자원부 또한 태백 면산지역의 티타늄광산 개발이 원활히 진행 될 수 있도록 적극 협조 의사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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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21
  • 이철규 의원,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 53억원 확보
      [삼척·동해·정선·태백=삼척동해조은뉴스] 이철규 국회의원(국민의힘, 강원 동해·태백·삼척·정선)은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 53억원을 확보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에 확보된 특별교부세는 지역주민의 편의 및 정주 여건을 향상하고, 교통 여건을 개선하는 지역 사업에 투입된다.   특별교부세로 확보된 사업은 ▲동해 비천마을 상수도 설치(10억원) ▲동해시 산불감시 및 생활안전 CCTV 마을방송장비 설치(4억원) ▲태백 서학-만항 간 도로 위험사면 보수보강(5억원) ▲태백 급경사지 위험지구(청솔지구) 정비사업(5억원)이 포함됐다.   또한 ▲삼척 삼척항 문화예술공간조성(7억원) ▲삼척시 복상골천 정비(10억원) ▲정선 군립도서관 건립(6억원) ▲정선 신동 농어촌도로 204호 도로 위험사면 개선(6억원) 등도 추진될 예정이다.   반복되는 산불로 큰 피해를 입은 동해시에 ‘산불감시 및 생활안전 CCTV 마을방송장비 설치’ 4억원이 투입되어, 산불을 조기 발견하고 신속한 대응 등 조치가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동해시 비천마을 상수도 설치(10억원)로 주민들의 정주 여건이 개선되고, 태백시 서학-만항 간 도로 위험사면 보수보강(5억원), 급경사지 위험지구(청솔지구) 정비사업(5억원), 삼척시 복상골천 정비(10억원), 정선군 신동 농어촌도로 204호 도로 위험사면 개선 등으로 주민 안전도 향상될 전망이다.   삼척항 문화예술공간조성(7억원), 정선군 군립도서관 건립(6억원) 사업도 특별교부세 확보로 조속히 추진되어 주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가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철규 의원은 “이번 특별교부세 확보로 동해·태백·삼척·정선의 정주여건 및 교통 안전 여건 개선을 통해 주민의 편의를 향상시킬 수 있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 사업의 조속한 추진을 위한 예산확보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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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06
  • 이철규 의원, 교육부 특별교부금 21억3,200만원 확보
      [동해·태백·정선·삼척=삼척동해조은뉴스] 이철규 국회의원(국민의힘, 동해·태백·삼척·정선)은 동해시·태백시·삼척시·정선군 2022년 상반기 교육부 특별교부금으로 총 21억3,200만원을 확보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에 확보된 특별교부금은 동해시 청운초등학교 교사동 창호교체에 13억600만원, 태백시 황지중앙초등학교 교사동 창호교체에 3억2,600만원이 투입된다.   창호가 낡고 오래돼 혹서·혹한기에 냉방 및 난방이 잘되지 않았던 열악한 교육환경이 한층 개선될 전망이다.   또한, 태백시 동점초등학교와 삼척시 미로초등학교에는 각각 2억5,000만원을 투입해 소규모 옥외체육관을 건립하게 된다.   우천 시와 혹한기는 물론 미세먼지 발생 시 실내체육시설 미비해 체육활동 및 학교행사에 많은 제약이 따랐던 만큼 이번 교부금 확보로 학생들의 학습환경에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   이철규 의원은 “특별교부금 확보로 학생들이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학업에 전념할 수 있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우리 동해·태백·삼척·정선의 교육 환경 개선을 위한 예산확보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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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14
  • 동해 북평국가산단, 정부 공모 2개 사업 선정
        [동해=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동해시 북평국가산업단지가 산업통상자원부 공모에 선정돼 총 50억원의 국비를 확보하게 됐다.   이철규 국회의원(국민의힘, 동해·태백·삼척·정선)은 10일 보도자료를 통해 ‘북평국가산업단지 혁신지원센터 구축사업’과 ‘북평국가·일반산업단지 아름다운 거리 조성사업’이 산업통상자원부가 주관하고 한국산업단지공단이 수행하는 ‘2022년 산업단지 환경조성사업 통합공고’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산업단지 환경개선 및 고도화, 경쟁력 강화 등을 위해 관계부처 합동으로 산업단지 지원사업을 통합공고하고 있다.   동해시와 한국산업단지공단 동해지사는 북평국가산업단지 혁신지원센터를 통해 기업지원을 집적화하고 선순환 혁신생태계를 구축하며, 아름다운 거리조성으로 도로 등 기반시설을 개선하기 위해 이번 산업단지 환경조성사업에 공모를 신청했다.   이번 ‘북평국가산업단지 혁신지원센터 구축사업’ 선정으로, 국비 40억원을 포함해 총사업비 80억원이 투입돼 2024년까지 구호동 일원에 4층 규모의 혁신지원센터가 구축된다.   혁신지원센터는 북평산업단지 경쟁력 강화 사업 연계 및 입주기업의 혁신지원서비스 수요에 대응하는 역할을 수행하게 될 예정이다.   혁신지원센터를 중심으로 산업단지 대개조를 통한 입주기업 구조 고도화가 추진되고, 미래성장동력 산업 생태계 구축이 추진되며, One-floor & One-Stop 서비스 제공, 유턴기업지원 및 입주기원 수출지원 등 기업지원으로 북평산단 활성화가 추진된다.     또한, ‘북평국가·일반산업단지 아름다운 거리 조성사업’을 통해 준공 후 27년이 지나 도로 등 기반시설 노후화 및 휴게시설, 안내시설, 편의시설 등의 부족으로 열악했던 근로 환경이 개선될 전망이다.   출연금(국비) 10억원을 포함해 약 25억원의 총사업비가 투입돼 ‘24년까지 북평국가·일반산업단지 내 공간 및 테마가로 조성, 사인시스템 개선, 조경 및 가로식재 조성 등의 사업이 추진된다.     2019년 노후거점산업단지 경쟁력강화사업 선정, 2021년 산단 복합문화센터 건립사업 선정 등 다각적으로 추진되고 있는 북평국가·일반산업단지 재정비와 시너지를 낼 것으로 기대된다.   이 의원은 “앞으로 북평산업단지가 동북아 물류거점 산업단지이자 동해 경제의 중추로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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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11
  • 동해 북평국가산단, 국비 50억원 화보...경쟁력 강화
    산업통상자원부, 혁신지원센터 구축사업 및 아름다운 거리 조성사업 선정   동해시, 동해, 동해북평국가산단, 동해국가산단, 북평국가산단   [동해=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동해시 북평국가산업단지가 산업통상자원부 공모에 선정돼 총 50억원의 국비를 확보하게 됐다.   이철규 국회의원(국민의힘, 동해·태백·삼척·정선)은 10일 보도자료를 통해 ‘북평국가산업단지 혁신지원센터 구축사업’과 ‘북평국가·일반산업단지 아름다운 거리 조성사업’이 산업통상자원부가 주관하고 한국산업단지공단이 수행하는 ‘2022년 산업단지 환경조성사업 통합공고’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산업단지 환경개선 및 고도화, 경쟁력 강화 등을 위해 관계부처 합동으로 산업단지 지원사업을 통합공고하고 있다.   동해시와 한국산업단지공단 동해지사는 북평국가산업단지 혁신지원센터를 통해 기업지원을 집적화하고 선순환 혁신생태계를 구축하며, 아름다운 거리조성으로 도로 등 기반시설을 개선하기 위해 이번 산업단지 환경조성사업에 공모를 신청했다.   이번 ‘북평국가산업단지 혁신지원센터 구축사업’ 선정으로, 국비 40억원을 포함해 총사업비 80억원이 투입돼 2024년까지 구호동 일원에 4층 규모의 혁신지원센터가 구축된다.   혁신지원센터는 북평산업단지 경쟁력 강화 사업 연계 및 입주기업의 혁신지원서비스 수요에 대응하는 역할을 수행하게 될 예정이다.   혁신지원센터를 중심으로 산업단지 대개조를 통한 입주기업 구조 고도화가 추진되고, 미래성장동력 산업 생태계 구축이 추진되며, One-floor & One-Stop 서비스 제공, 유턴기업지원 및 입주기원 수출지원 등 기업지원으로 북평산단 활성화가 추진된다.   또한, ‘북평국가·일반산업단지 아름다운 거리 조성사업’을 통해 준공 후 27년이 지나 도로 등 기반시설 노후화 및 휴게시설, 안내시설, 편의시설 등의 부족으로 열악했던 근로 환경이 개선될 전망이다.   출연금(국비) 10억원을 포함해 약 25억원의 총사업비가 투입돼 ‘24년까지 북평국가·일반산업단지 내 공간 및 테마가로 조성, 사인시스템 개선, 조경 및 가로식재 조성 등의 사업이 추진된다.     2019년 노후거점산업단지 경쟁력강화사업 선정, 2021년 산단 복합문화센터 건립사업 선정 등 다각적으로 추진되고 있는 북평국가·일반산업단지 재정비와 시너지를 낼 것으로 기대된다.   이 의원은“앞으로 북평산업단지가 동북아 물류거점 산업단지이자 동해 경제의 중추로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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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11
  • 동해 대진항, POST-어촌뉴딜 시범사업 선정
      [동해=삼척동해조은뉴스] 이철규 국회의원(국민의힘, 강원 동해·태백·삼척·정선)은 동해시 대진항이 해양수산부의 ‘POST-어촌뉴딜(어촌활력증진지원) 시범사업’에 선정됐다고 28일 밝혔다.   ‘POST-어촌뉴딜 시범사업’은 어항과 배후마을 단위로 추진된 기존 어촌뉴딜 사업의 한계를 보완하기 위해 어항과 배후지역을 어촌생활권으로 설정하고 건강, 노인 및 아동 돌봄, 교육, 문화 등 생활서비스를 개선해 방문 위주의 관계인구를 정주인구로 전환시키는 해양수산부 공모사업이다.   교육, 직업, 체험 등 일정 목적을 갖고 주기적으로 해당 지역을 방문하는 사람으로 방문의 형태나 주기에 따라, 시는 대진항의 정주 여건을 개선하고 어촌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POST-어촌뉴딜 시범사업’에 공모를 신청했다.   이번 ‘POST-어촌뉴딜 시범사업 선정’으로 대진항 일원을 중심으로 어촌앵커조직 운영, 어촌스테이션, 임대주택, 유휴시설 개선 등 시설조성, 어촌생활권 공간환경 마스터 플랜 사업 등이 추진된다.   총사업비는 최대 약 70억원으로 이중 49억원 가량이 국비로 지원될 예정이며, 내년부터 2025년까지 4년간 진행된다.   이 의원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주민을 비롯한 어촌계, 동해시가 한마음으로 노력해 이번 ’POST-어촌뉴딜 시범사업‘에 대진항이 최종 선정될 수 있었다”며 “대진항 주변 어촌생활권이 형성되어 정주 여건이 개선되고, 대진항 일원이 활력을 되찾아 지역 경제가 활성화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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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2-28
  • 이철규 의원, 삼척~태백~정선~영월 고속도로 신규 반영 확정!
      [삼척·태백·정선=삼척동해조은뉴스] 이철규 국회의원(국민의힘, 강원 동해·태백·삼척·정선)은 28일 보도자료를 통해 ‘삼척~태백~정선~영월 고속도로’가 ‘제2차 고속도로 건설계획(2021~2025)’에 중점사업(우선추진)으로 신규 반영이 확정됐다고 밝혔다.   국토교통부는 지난달 28일 도로정책심의위원회를 개최하고 ‘제2차 고속도로 건설계획(2021~2025)’에 ‘삼척~태백~정선~영월 구간’을 중점사업으로 심의·의결했다.   총사업비는 4조9,000억원이며, 삼척~태백~정선~영월 간 91㎞ 구간에 고속도로가 건설된다.   지역경제 발전을 위해 동서 6축의 완성이 필요하고 이를 위해 반드시 ‘삼척~태백~정선~영월’ 구간을 ‘고속도로 건설계획’에 반영해야 한다는 주민들의 요구가 지속적으로 제기돼왔다.   폐특법 통과로 폐광지역 경제 회생의 토대가 마련된 상황에서 ‘삼척~태백~정선~영월’ 구간이 제2차 고속도로 건설계획에 반영되면서, 강원남부권 지역발전에 획기적인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철규 의원은 “사실상 항구화된 폐특법에 이어 삼척~태백~정선~영월 고속도로가 제2차 고속도로 건설계획에 확정되는 쾌거가 달성됐다”며, “강원 남부권 지역발전에 획기적인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또한 이 의원은 “삼척~태백~정선~영월 고속도로가 제2차 고속도로 건설계획에 반영될 수 있도록 힘을 모아주신 지역주민 여러분과 강원도·지자체 공무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라며, “삼척~태백~정선~영월 구간이 중점사업으로 국가계획에 반영된 만큼 이제는 양방향 동시 착공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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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2-03
  • 이철규 의원, 올해 제1호 법안 순직산업전사 예우 근거 마련 「폐특법」 대표발의
      [삼척·동해·정선·태백=삼척동해조은뉴스] 국가 차원에서 순직산업전사의 희생을 기리고 예우할 수 있도록 법적 근거를 마련하는 「폐광지역 개발 지원에 관한 특별법」(이하 폐특법) 개정안이 추진된다.   이철규 국회의원(국민의힘, 강원 동해·태백·삼척·정선)은 3일 보도자료를 통해 2022년 제1호 법안으로 폐특법 개정안을 대표 발의했다고 밝혔다.   개정안은 국가가 순직산업전사를 추모하고 그 희생을 기리기 위해 위령제, 위령탑 및 추모 공간 조성 등의 기념사업을 시행할 수 있도록 하고, 지방자치단체 또는 그 밖의 법인·단체가 기념사업을 시행하는 경우 국가가 예산의 전부 또는 일부를 지원할 수 있도록 했다.   이를 위해 순직산업전사에 대한 정의를 신설하고, 순직산업전사에 대한 현황 및 통계 등을 조사할 수 있도록 했다.   탄광에서 사고로 숨진 광부를 기리기 위해 1975년 태백시에 산업전사 위령탑이 건립되고 매년 10월 2일 순직산업전사를 기리는 위령제가 태백시 주관으로 진행되고 있다.   대한민국의 경제발전과 산업화의 근간을 마련하기 위해 열악한 환경 속에서 근무하다가 순직한 광부들을 산업전사로서 대우해 위상을 제고하고 예우를 높이는 것은 국가의 책무이나 순직산업전사에 대한 통계조차 부실한 상황으로 정부의 지원이 전무한 상황이었다.   지난해 2월 26일 폐특법을 사실상 항구화하고 폐광기금 납부액을 대폭 상향하는 폐특법 개정안이 통과된 이후, 이제는 국가 차원의 예우를 통해 순직산업전사의 위상을 제고해야할 때라는 지적이 제기돼왔다.   이철규 의원은 “대한민국 산업화에 기여한 순직산업전사들의 희생을 기리고 예우하는 것은 국가의 당연한 책무”라며 “개정안을 조속히 통과시켜 순직산업전사들에 대한 국가 차원의 합당한 예우가 이뤄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국회에서 신규 반영된 ‘순직산업전사위령탑 보수공사 및 주변환경정비 사업’ 용역비 예산 1억원을 통해 사전조사 및 설계가 추진된다. 개정안이 통과되면 사전조사를 바탕으로 순직산업전사 예우를 위한 본격적인 사업 추진이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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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04

포토뉴스 검색결과

  • 동해상공회의소, 2017년 신년인사회 개최
              [동해=삼척동해조은뉴스] 동해상공회소(회장 하종갑)는 3일 동해현진관광호텔에서 2017년 신년인사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심규언 동해시장, 이철규 국회의원, 정성모 동해시의회 의장, 박기경 해군제1함대 사령관, 오상권 동해해양경비안전본부장 등 관내 기관․단체장, 지역인사, 상공인 300여명이 참석해 화합과 협력으로 2017년 동해시 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힘쓸 것을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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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1-03
  • 삼척시, 강풍피해지역 응급복구 지원
               [삼척=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삼척시는 지난 6일 강풍피해지역 응급복구지원으로 330여명의 인력(공무원 100명, 군병력220명, 수도공무원 10명)이 하장면일대 비닐하우스 철거작업을 실시했다.   김양호 삼척시장은 현지방문해 피해농가를 위로하고 대민지원인 23사단장병, 시청공무원을 격려했다.   시는 철거작업이 거의 마무리됨에 따라 7일에는 군병력 지원없이 시청공무원들만 100여명 대민지원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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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5-09
  • 삼척시, 국회의원 이철규 당선자 초청 간담회 개최
           [삼척=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삼척시는 2일 시청 상황실에서 제20대 국회의원 이철규 당선자를 초청해 간담회를 개최한다.   이날 간담회에서 삼척시는 이철규 당선자에게 현재 가장 큰 현안사항인 원전건설 백지화와 교통물류의 원활한 소통을 위한 제천~삼척간 동서고속도로 조기착공, 신재생 발전사업 추진에 꼭 필요한 도계 변전소 용량 증설 등 각종 현안사항이 원만히 추진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아낌없는 지원에 힘써줄 것을 건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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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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