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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 ‘어린이 안심통학서비스’ 설명회 개최
- [동해=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동해시는 행정안전부 디지털 타운 공모사업의 일환으로 추진 했던 ‘어린이 안심통학서비스’ 확산을 앞두고, 오는 24일 시청에서 어린이집 관계자 및 학부모를 대상으로 주민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서비스는 통학차량의 실시간 위치정보를 학부모에게 제공하는 시스템으로, 자녀의 등·하원 경로와 도착시간을 모바일로 확인할 수 있어 학부모들의 통학 불안을 해소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설명회는 서비스 확산에 참여할 어린이집 모집을 위한 필수 절차로, 어린이집의 참여 없이는 사업이 시행될 수 없는 만큼 매우 중요한 자리다. ‘어린이 안심통학서비스’는 통학차량의 실시간 위치정보를 학부모에게 제공해, 자녀의 등·하원 경로와 도착 시간을 모바일로 확인할 수 있는 시스템이다. ICT 기술을 활용한 생활안전형 스마트서비스로, 어린이 통학 안전을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통학차량에는 초정밀 위치정보 제공단말기(RTK)가 설치되어 위치정보를 전송하고, 학부모는 키즈노트 앱을 통해 자녀의 승·하차 시점과 차량 이동 현황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서비스의 운영 방식, 개인정보(위치정보) 제공 동의 절차, 키즈노트 앱 사용 방법 등을 안내하며, 어린이집의 참여 절차와 신청 방법도 함께 설명할 예정이다. 시는 설명회 이후 참여 신청을 받은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내년 1월부터 시범운행을 실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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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 ‘어린이 안심통학서비스’ 설명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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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 전국 최초 ‘어린이 안심통학 서비스’ 눈길
- [동해=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동해시가 전국 최초로 ‘어린이 안심통학 서비스’를 추진해 눈길을 끌고 있다. 이에 앞서 시는 지난해 6월 2023년 행정안전부 디지털타운조성 공모 사업에 선정됨에 따라, 이와 연계해 어린이집 통학차량의 실시간 위치 정보를 현재 동해시 학부모가 약 95% 사용중인 키즈노트 앱에 제공해 자녀 등·하원에 대한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어린이 안심통학 서비스 추진에 발판을 마련하게 됐다. 이어 시는 올해 2월 어린이 안심통학서비스 개발에 착수하였으며, 지난 16일 시청 4층 소회의실에서는 시 관계자, 어린이집 대표단, 학부모 대표단, 동해교육지원청 관계자, ㈜키즈노트, ㈜엘지유플러스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어린이 안심통학 서비스 시범사업 설명회를 가졌다. 이날 설명회에서는 전국적으로 가장 많은 어린이집 인프라가 구축되어 있는 키즈노트와 초정밀 위치정보를 제공하는 LGU+가 함께참석, 동해시 안심통학 서비스 구축방향을 설명했다. 시는 오는 8월부터 동해시 어린이집 10곳을 대상으로 시범 운영을 진행하고, 향후 관내 모든 어린이집 및 유치원에 확대 적용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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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 전국 최초 ‘어린이 안심통학 서비스’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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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 ‘어린이 안심통학서비스’ 설명회 개최
- [동해=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동해시는 행정안전부 디지털 타운 공모사업의 일환으로 추진 했던 ‘어린이 안심통학서비스’ 확산을 앞두고, 오는 24일 시청에서 어린이집 관계자 및 학부모를 대상으로 주민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서비스는 통학차량의 실시간 위치정보를 학부모에게 제공하는 시스템으로, 자녀의 등·하원 경로와 도착시간을 모바일로 확인할 수 있어 학부모들의 통학 불안을 해소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설명회는 서비스 확산에 참여할 어린이집 모집을 위한 필수 절차로, 어린이집의 참여 없이는 사업이 시행될 수 없는 만큼 매우 중요한 자리다. ‘어린이 안심통학서비스’는 통학차량의 실시간 위치정보를 학부모에게 제공해, 자녀의 등·하원 경로와 도착 시간을 모바일로 확인할 수 있는 시스템이다. ICT 기술을 활용한 생활안전형 스마트서비스로, 어린이 통학 안전을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통학차량에는 초정밀 위치정보 제공단말기(RTK)가 설치되어 위치정보를 전송하고, 학부모는 키즈노트 앱을 통해 자녀의 승·하차 시점과 차량 이동 현황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서비스의 운영 방식, 개인정보(위치정보) 제공 동의 절차, 키즈노트 앱 사용 방법 등을 안내하며, 어린이집의 참여 절차와 신청 방법도 함께 설명할 예정이다. 시는 설명회 이후 참여 신청을 받은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내년 1월부터 시범운행을 실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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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 ‘어린이 안심통학서비스’ 설명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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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 전국 최초 ‘어린이 안심통학 서비스’ 눈길
- [동해=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동해시가 전국 최초로 ‘어린이 안심통학 서비스’를 추진해 눈길을 끌고 있다. 이에 앞서 시는 지난해 6월 2023년 행정안전부 디지털타운조성 공모 사업에 선정됨에 따라, 이와 연계해 어린이집 통학차량의 실시간 위치 정보를 현재 동해시 학부모가 약 95% 사용중인 키즈노트 앱에 제공해 자녀 등·하원에 대한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어린이 안심통학 서비스 추진에 발판을 마련하게 됐다. 이어 시는 올해 2월 어린이 안심통학서비스 개발에 착수하였으며, 지난 16일 시청 4층 소회의실에서는 시 관계자, 어린이집 대표단, 학부모 대표단, 동해교육지원청 관계자, ㈜키즈노트, ㈜엘지유플러스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어린이 안심통학 서비스 시범사업 설명회를 가졌다. 이날 설명회에서는 전국적으로 가장 많은 어린이집 인프라가 구축되어 있는 키즈노트와 초정밀 위치정보를 제공하는 LGU+가 함께참석, 동해시 안심통학 서비스 구축방향을 설명했다. 시는 오는 8월부터 동해시 어린이집 10곳을 대상으로 시범 운영을 진행하고, 향후 관내 모든 어린이집 및 유치원에 확대 적용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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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 전국 최초 ‘어린이 안심통학 서비스’ 눈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