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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척, 제16기 숲해설 입문과정 수강생 모집
    [삼척=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삼척시립박물관에서는 오는 9일부터 16일까지 ‘제16기 숲해설 입문과정’ 수강생을 모집한다.   만20세 이상 삼척시민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참여를 희망하는 자는 삼척시립박물관을 직접 방문해 교육신청서를 작성·제출하면 된다.   모집인원은 40명이며 정원 초과 시 오는 20일 오전 11시 삼척시립박물관 시청각실에서 별도 추첨을 통해 수강생을 선발할 계획이다.   삼척시립박물관은 이번 제16기 숲해설 입문과정 교육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유능한 강사를 초빙해 숲해설사 이론과 실제 특강, 삼척 및 주변 지역 선진 현장 식생 탐방 등을 병행해 다양하게 강의를 운영해 나갈 예정이다.   숲해설 입문과정 교육기간은 오는 5월 26일부터 7월 21일까지 주 2회로 진행되고, 수강료는 무료이나 체험 재료비는 본인 부담이다.   관련된 기타 문의사항은 삼척시립박물관(☎ 570-4482, 570-4485)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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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03
  • 정선 고한 ‘함백산야생화축제’ 개막
      [정선=삼척동해조은뉴스] ‘2021 고한 함백산야생화축제’가 오는 14일부터 22일까지 8일간의 일정으로 개최된다.     8월 14일로 계획되었던 산신제와 개막식은 코로나19 대유행으로 인해 취소키로 하고, 만항재 야생화군락지를 찾는 여행객들을 대상으로 소규모 숲속여행 프로그램 등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축제위원회에서는 자동차로 오를 수 있는 가장 높은 고개인 만항재(1330m)에서 천천히 머물며 자연을 음미할 수 있는 힐링을 선사하겠다는 포부다.   산상의 화원에서는 숲해설, 숲속도서관 등 자연 속에서 머물며 즐기는 힐링 프로그램을, 야생화공원 일원에는 하늘계단, 구름다리 등 포토존 및 즐길거리 등이 마련되어 있다.     또한 고즈넉한 천년고찰 정암사에서는 자장율사 순례길 탐방, 예술광산 삼탄아트마인에서는 특별기획전시회를 열며, 풍력단지가 조성되어 있는 만항재 바람길 언덕에서는 트레킹도 즐길 수 있다.   아울러 고한읍 시내 일원에서는 고한 골목길 정원박람회가 8월 13일부터 열려 보다 다양한 즐거움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우영 함백산축제위원장은 “청정자연과 탄광시절 추억의 골목길을 활용한 정선 여행을 통해 오랜 시간동안 코로나19에 지친 국민들이 삶의 희망과 여유를 가졌으면 좋겠다”며, “하늘과 맞닿은 고한에서는 야생화축제, 골목길 정원박람회를 안전하게 즐길 수 있도록 코로나19 방역활동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고한 함백산야생화축제는 2006년부터 주민과 행정이 협업해 16년째 개최하고 있는 지역축제로, 고한읍을 폐광마을이라는 부정적인 이미지에서 야생화천국 생태마을이라는 긍정적인 이미지로 변신시키는데 크게 기여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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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8-12
  • 정선 가리왕산 곤돌라, 3년 한시적 운영
    [정선=삼척동해조은뉴스] 가리왕산 합리적 복원을 위한 협의회(위원장 이선우)의 결정을 토대로 “가리왕산 알파인 경기장 복원에 즉시 착수하는 동시에 올림픽 유산으로 활용하고자 하는 정선군민의 요구를 감안해 곤돌라 3년 한시 운영한다” 는 정부의 발표에 따라 정선군은 알파인경기장 곤돌라 운영을 위한 준비에 돌입할 수 있게 됐다.   3년 한시 운영기간 이후에는 정부가 곤돌라 시설의 유지여부를 검토해 존치여부를 결정한다.   가리왕산 알파인경기장 철거반대 범군민 투쟁위원회(위원장 유재철, 이하 반투위)와 “곤돌라 한시 운영 결정이 있기까지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아끼지 않은 여러 관계자들과 군민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리고 반투위 관계자에게도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고 말했다.   이번 곤돌라 한시적 운영 결정은 ‘정선 알파인 경기장 복원과 관련해 사회적 합의기구인 협의회에서 수용하면서 국가적 자산인 올림픽 유산의 보전과 효율적 이용측면에서 결정됐다’는 것이 정선군의 설명이다.   군은 앞으로 3년동안 가리왕산 곤돌라를 지역 대표 생태관광지로 육성을 위한 준비과정으로 시설물 이관을 비롯한 국유림사용허가, 환경 영향평가 변경협의 등 행정절차를 진행한다.   또 행정절차가 마무리되는 대로 곤돌라 정비와 전망대, 안전휀스 설치 등 최소한의 편의시설 설치를 올해 말까지 모두 완료하고 오는 2022년 4월부터는 시험운전에 들어간다는 계획이다.   시험운전에서는 곤돌라 엔진 가동을 시작으로 캐빈 부착 가동, 탑승인원 총량 가동 등 단계를 거치며 탑승자들의 안전을 최우선 확인 점검한 후 2022년 4월 한달 동안의 시험운전을 거쳐 5월 개통식을 가질 예정이다.   이와 함께 기존의 알파인경기장 유지관리사무소(연면적 2,287.35㎡/지하 1층, 지상 2층)를 활용해 가리왕산 생태전시관 및 올림픽 기념관으로 조성 활용하고, 곤돌라 운영도로 등은 생태탐방로로 조성할 방침이다.    최승준 군수는 “이번 곤돌라 운영기간 동안 이동약자들이 불편없이 가리왕산의 풍광을 즐기면서 코로나시대 지친 몸과 마음을 힐링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이를 위한 숲해설사 배치, 생태교육장 조성, 하봉지역 산림 출입차단시설 설치 등을 설치하는 등 자연환경 보존과 함께 올림픽 유산을 활용한 글로벌 명소화 생태체험지구로 육성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정선 알파인 경기장은 국비 1,445억원 등 총 1,926억원을 투자해 가리왕산 하봉(해발1,370m)을 스타트 지점으로 면적 183ha, 6.23km의 슬로프와 3.5km 곤돌라 1기. 4.7km의 운영도로 등을 설치하고 2018 동계올림픽 알파인 경기종목을 성공리에 치러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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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6-11
  • 정선 고한 함백산 야생화축제 개막
      [정선=삼척동해조은뉴스] 국내 최대 규모의 화생화 군락지를 자랑하는 강원 정선 고한읍 천상의 화원 만항재 일원에서 지난 8일 고한 함백산 야생화축제 개막을 시작으로 오감을 만족하는 힐링 여름꽃 여행이 시작됐다.   이달 8일부터 23일까지 16일간 별·바람·꽃·고한을 주제로 열리고 있는 고한 함백산 야생화축제는 자연과 소통하며 숲속에서 형형색색의 아름다운 야생화 향기를 따라 넉넉한 시간을 보내며 힐링하기 위해 많은 지역주민과 관광객들이 찾고 있다.   또한 야생화의 아름다움을 감상하며 랜즈에 담기 위해 가족, 연인, 친구들은 물론 전국의 사진 매니아들이 찾고 있으며, 모두가 얼굴에 야생화와 같이 환하게 웃으며 행복한 시간을 즐기고 있다.   만항재 하늘숲정원에서는 숲속 작은음악회가 준비되어 있으며 산상의 화원에서는 숲해설, 숲유치원, 숲속사진관, 탁본체험 등 자연 속에서 즐기는 힐링프로그램도 준비되어 있으며, 야생화공원에서는 야생화 자연밥상 등의 먹거리도 즐길 수 있다.    또한 고즈넉한 천년고찰 정암사에서는 산사음악회, 자장율사 순례길 탐방 등의 행사가 펼쳐지고, 예술광산 삼탄아트마인에서도 특별기획전시회를 열어 관람객들의 눈을 즐겁게 하고 있다.   축제위원회에서는 자동차로 오를 수 있는 가장 높은 고개인 만항재(1330m)에서 코로나19로 지친 모든 사람들에게 ‘시원한 여름, 안전한 힐링’을 선사하기 위해 드론을 이용한 방역 활동은 물론 사회적 거리두기 등을 고려한 행사 프로그램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또한 관람객은 스마트폰 QR코드를 활용한 자가진단 테스트를 통과해야만 행사장에 입장할 수 있으며, 축적된 데이터는 확진자 발생시 방역활동에 활용된다.   고한 함백산야생화축제는 지난 2006년 주민과 행정의 협업으로 시작해 올해 15년째 지속적으로 이어오고 있는 지역축제로써 고한읍을 폐광마을이라는 부정적인 이미지에서 야생화 천국 생태마을이라는 긍정적인 이미지로 변신시키는데 크게 기여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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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10
  • 정선, 고한 함백산 야생화축제 개최
      [정선=삼척동해조은뉴스] 정선 고한 함백산 야생화축제가 오는 8일부터 23일까지 16일간 고한 함백산 만항재 산장을 비롯한 하늘숲, 바람길 화원, 야생화 공원, 고한 구공탄시장 일원에서 개최된다.   ‘별·바람·꽃·고한’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축제에서는 숲속과 골목길에서 느끼는 자연과 소통하는 함백산 야생화축제는 함백산 산신제를 시작으로 숲속 힐링체험, 녹색체험마당, 전시마당, 스페셜 이벤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만항재 하늘숲정원에서는 숲속 작은음악회가 준비되어 있으며 산상의 화원에서는 숲해설, 숲유치원, 숲속사진관, 탁본체험 등 자연 속에서 즐기는 힐링프로그램도 준비되어 있으며, 야생화공원에서는 야생화 자연밥상 등의 먹거리도 즐길 수 있다.   또한 고즈넉한 천년고찰 정암사에서는 산사음악회, 자장율사 순례길 탐방 등의 행사가 펼쳐지고, 예술광산 삼탄아트마인에서도 특별기획전시회를 열어 관람객들의 눈을 즐겁게 한다는 계획이다.   고한읍 시가지에서도 특별한 행사를 준비 중이다. 바로 주민이 마을과 골목길 전체를 정원으로 탈바꿈시킨 국내 최초의 이색적인 고한 골목길 정원박람회가 22일부터 개최될 예정이다.   축제위원회에서는 자동차로 오를 수 있는 가장 높은 고개인 만항재(1330m)에서 드론을 이용한 방역 활동은 물론 사회적 거리두기 등을 고려한 행사 프로그램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또한 관람객은 스마트폰 QR코드를 활용한 자가진단 테스트를 통과해야만 행사장에 입장할 수 있으며, 축적된 데이터는 확진자 발생시 방역활동에 활용된다.   고한 함백산야생화축제는 지난 2006년 주민과 행정의 협업으로 시작해 올해 15년째 지속적으로 이어오고 있는 지역축제로써 고한읍을 폐광마을이라는 부정적인 이미지에서 야생화 천국 생태마을이라는 긍정적인 이미지로 변신시키는데 크게 기여해 왔다.   한우영 함백산축제위원장은 “고한에 오시면 백두대간 함백산에선 손대지 않은 순수한 야생화를 만끽할 수 있는 것은 물론 마을에서는 주민이 가꾼 소박하지만 아름다운 골목길 정원을 만날 수 있다”며, “올여름은 하늘과 맞닿은 고한에서 안전하고 완전한 자유를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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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05
  • 삼척, 제15기 숲해설 입문과정 수강생 모집
    [삼척=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삼척시립박물관에서는 오는 9일부터 20일까지 제15기 숲해설 입문과정 수강생을 모집한다.   이번 모집은 만20세 이상 삼척시민이면 누구나 삼척시립박물관을 직접 방문해 신청서를 제출하면 되고, 모집인원 40명 정원 초과시 오는 25일 삼척시립박물관 시청각실에서 별도 추첨을 통해 수강생을 선발할 계획이다.   삼척시립박물관은 이번 제15기 숲해설 입문과정 교육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유능한 강사를 초빙해 숲해설사 이론과 실제 특강, 삼척 및 주변지역 선진 현장 식생 탐방 등 병행해 다양하게 강의를 운영해 나갈 예정이다.   올해 15회째를 맞는 숲해설 입문과정 교육을 통해 500여명이 교육이수를 했고, 전문 숲교육 과정을 통해 15명 정도는 숲해설사로 재취업 중이다.   숲해설 입문과정 교육기간은 오는 4월 8일부터 7월 29일까지 4개월간 16회차 주 1회로 진행되고, 수강료는 무료이나 체험 재료비는 본인 부담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삼척시립박물관(☎ 570-4482, 575-0768)에 문의하거나 삼척시 홈페이지에 접속해 공지사항을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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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05
  • 삼척시, 제14기 숲해설 입문과정교육 수료식 개최
    [삼척=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삼척시는 숲의 중요성을 인식해 자연보존과 관광자원화 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운영한 숲해설 입문과정교육이 큰 성과를 거뒀다.   삼척문화예술센터(삼척시립박물관)에서 주관한 ‘제14기 숲해설 입문과정교육’은 지난 3월 만 20세 이상 삼척시민을 대상으로 수강생을 모집해 지난 4월 10일부터 4개월간, 매주 수요일 교육과 현장탐방을 실시해 오는 31일에 수료식을 개최할 예정이다.   이번 교육과정을 수료하는 교육생은 37명으로 2006년부터 시작해 지금까지 536명이 이 과정 수료했으며. 일부 수료자는 ‘강릉 생명의 숲’ 전문교육에 입학·졸업후 숲해설사로 취업활동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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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30
  • 정선 백두대간생태수목원, 교육기부 진로체험 인증기관 선정
    [정선=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도 산림과학연구원 동부지원(지원장 김하선)은 강원 정선 임계면에 위치한 백두대간생태수목원이 교육부로부터 ‘2019년 교육기부 진로체험 인증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교육기부 진로체험기관 인증제는 초·중·고교 학생들에게 무료로 양질의 진로체험 기회를 제공하는 기관을 심사해 교육부가 인증하는 제도로 인증기관은 장관 명의의 인증서를 받고 3년간 인증마크 사용 권한을 가진다.   교육기부 진로체험 인증기관은 꿈길(www.ggoomgil.go.kr) 사이트에서 신청 및 확인이 가능하다. 한편 지난 2012년 정선군 임계면에 개장한 백두대간생태수목원은 숲해설가 및 수목원 코디네이터, 숲길 등산지도사, 산림치유지도사, 산림공무원 등 다양한 산림분야 직업에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어린이 및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각종 체험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산림과학연구원 동부지원에서 운영하고 있는 백두대간 생태수목원은 강원산림의 가치 제고를 위해 정선군 임계면 화천동길 석병산 일원 124ha 규모로 지난 2001년부터 2010년까지 10년간 공립수목원을 조성했다.   수목원에는 21개 주제원, 1,200여종 40여만본의 식물을 관리하고 있으며, 산림유전자원 증식과 생물 종 다양성을 유지하면서 자연학습장 및 자연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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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16
  • 삼척시, 제14기 숲해설 입문과정 수강생 모집
    [삼척=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삼척시는 오는 11일부터 22일까지 ‘제14기 숲해설 입문과정 수강생’을 모집한다.   만 20세 이상 삼척시민이면 누구나 신청가능하고, 직접 삼척시립박물관을 방문해 신청서를 제출, 모집인원 40명이다. 다만 시는 정원 초과시 오는 29일 삼척시립박물관 시청각실에서 별도 추첨을 통해 수강생을 선발할 계획이다.   삼척시는 교육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유능한 강사를 초빙해 숲해설가 이론과 실제 특강, 삼척 및 주변지역 선진 현장 식생 탐방 등 병행해 다양하게 강의를 운영해 나갈 예정이다.   올해 14회째를 맞는 숲해설 입문과정을 통해 400여 명이 교육을 이수했고 전문숲 교육과정을 통해 10여 명이 숲해설사로 재취업 중이다. 숲해설 입문과정 교육기간은 오는 4월 10일부터 7월 24일까지 4개월간 16회차 주 1회로 진행되고, 수강료는 무료이나 체험에 따른 입장료 및 식대는 본인 부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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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3-08
  • 삼척시, 제13기 숲해설 입문과정교육 수료식 개최
    [삼척=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삼척시는 숲과 공존 및 힐링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운영한 ‘숲해설 입문과정교육’이 큰 성과를 거두며 이달 24일과 26일에 각각 수료식을 개최한다.   삼척문화예술센터에서 주관한 이번 교육은 교육생 54명을 대상으로 4월 10일부터 2개반(화, 목)으로 나누어 4개월간 주 1회 시청각실 교육 및 현장탐방이 실시됐다.   지금까지 499명이 이 과정을 마치고 일부 수료자는 ‘강릉 생명의 숲’전문교육에 입학·졸업 후 숲해설사로 취업활동 중에 있다.   시는 앞으로도 유능한 강사를 초빙하여 숲해설가 이론과 특강, 삼척 및 주변지역 현장 식생 탐방 등을 병행하여 다양하게 강의를 운영함으로써, 숲의 가치와 기능을 올바르게 전달하고 숲과 지역생태환경에 대한 인적자원 확보와 산림문화의 조기 정착을 위하여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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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7-24

지역뉴스 검색결과

  • 삼척, 제16기 숲해설 입문과정 수강생 모집
    [삼척=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삼척시립박물관에서는 오는 9일부터 16일까지 ‘제16기 숲해설 입문과정’ 수강생을 모집한다.   만20세 이상 삼척시민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참여를 희망하는 자는 삼척시립박물관을 직접 방문해 교육신청서를 작성·제출하면 된다.   모집인원은 40명이며 정원 초과 시 오는 20일 오전 11시 삼척시립박물관 시청각실에서 별도 추첨을 통해 수강생을 선발할 계획이다.   삼척시립박물관은 이번 제16기 숲해설 입문과정 교육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유능한 강사를 초빙해 숲해설사 이론과 실제 특강, 삼척 및 주변 지역 선진 현장 식생 탐방 등을 병행해 다양하게 강의를 운영해 나갈 예정이다.   숲해설 입문과정 교육기간은 오는 5월 26일부터 7월 21일까지 주 2회로 진행되고, 수강료는 무료이나 체험 재료비는 본인 부담이다.   관련된 기타 문의사항은 삼척시립박물관(☎ 570-4482, 570-4485)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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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03
  • 정선 고한 ‘함백산야생화축제’ 개막
      [정선=삼척동해조은뉴스] ‘2021 고한 함백산야생화축제’가 오는 14일부터 22일까지 8일간의 일정으로 개최된다.     8월 14일로 계획되었던 산신제와 개막식은 코로나19 대유행으로 인해 취소키로 하고, 만항재 야생화군락지를 찾는 여행객들을 대상으로 소규모 숲속여행 프로그램 등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축제위원회에서는 자동차로 오를 수 있는 가장 높은 고개인 만항재(1330m)에서 천천히 머물며 자연을 음미할 수 있는 힐링을 선사하겠다는 포부다.   산상의 화원에서는 숲해설, 숲속도서관 등 자연 속에서 머물며 즐기는 힐링 프로그램을, 야생화공원 일원에는 하늘계단, 구름다리 등 포토존 및 즐길거리 등이 마련되어 있다.     또한 고즈넉한 천년고찰 정암사에서는 자장율사 순례길 탐방, 예술광산 삼탄아트마인에서는 특별기획전시회를 열며, 풍력단지가 조성되어 있는 만항재 바람길 언덕에서는 트레킹도 즐길 수 있다.   아울러 고한읍 시내 일원에서는 고한 골목길 정원박람회가 8월 13일부터 열려 보다 다양한 즐거움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우영 함백산축제위원장은 “청정자연과 탄광시절 추억의 골목길을 활용한 정선 여행을 통해 오랜 시간동안 코로나19에 지친 국민들이 삶의 희망과 여유를 가졌으면 좋겠다”며, “하늘과 맞닿은 고한에서는 야생화축제, 골목길 정원박람회를 안전하게 즐길 수 있도록 코로나19 방역활동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고한 함백산야생화축제는 2006년부터 주민과 행정이 협업해 16년째 개최하고 있는 지역축제로, 고한읍을 폐광마을이라는 부정적인 이미지에서 야생화천국 생태마을이라는 긍정적인 이미지로 변신시키는데 크게 기여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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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8-12
  • 정선 가리왕산 곤돌라, 3년 한시적 운영
    [정선=삼척동해조은뉴스] 가리왕산 합리적 복원을 위한 협의회(위원장 이선우)의 결정을 토대로 “가리왕산 알파인 경기장 복원에 즉시 착수하는 동시에 올림픽 유산으로 활용하고자 하는 정선군민의 요구를 감안해 곤돌라 3년 한시 운영한다” 는 정부의 발표에 따라 정선군은 알파인경기장 곤돌라 운영을 위한 준비에 돌입할 수 있게 됐다.   3년 한시 운영기간 이후에는 정부가 곤돌라 시설의 유지여부를 검토해 존치여부를 결정한다.   가리왕산 알파인경기장 철거반대 범군민 투쟁위원회(위원장 유재철, 이하 반투위)와 “곤돌라 한시 운영 결정이 있기까지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아끼지 않은 여러 관계자들과 군민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리고 반투위 관계자에게도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고 말했다.   이번 곤돌라 한시적 운영 결정은 ‘정선 알파인 경기장 복원과 관련해 사회적 합의기구인 협의회에서 수용하면서 국가적 자산인 올림픽 유산의 보전과 효율적 이용측면에서 결정됐다’는 것이 정선군의 설명이다.   군은 앞으로 3년동안 가리왕산 곤돌라를 지역 대표 생태관광지로 육성을 위한 준비과정으로 시설물 이관을 비롯한 국유림사용허가, 환경 영향평가 변경협의 등 행정절차를 진행한다.   또 행정절차가 마무리되는 대로 곤돌라 정비와 전망대, 안전휀스 설치 등 최소한의 편의시설 설치를 올해 말까지 모두 완료하고 오는 2022년 4월부터는 시험운전에 들어간다는 계획이다.   시험운전에서는 곤돌라 엔진 가동을 시작으로 캐빈 부착 가동, 탑승인원 총량 가동 등 단계를 거치며 탑승자들의 안전을 최우선 확인 점검한 후 2022년 4월 한달 동안의 시험운전을 거쳐 5월 개통식을 가질 예정이다.   이와 함께 기존의 알파인경기장 유지관리사무소(연면적 2,287.35㎡/지하 1층, 지상 2층)를 활용해 가리왕산 생태전시관 및 올림픽 기념관으로 조성 활용하고, 곤돌라 운영도로 등은 생태탐방로로 조성할 방침이다.    최승준 군수는 “이번 곤돌라 운영기간 동안 이동약자들이 불편없이 가리왕산의 풍광을 즐기면서 코로나시대 지친 몸과 마음을 힐링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이를 위한 숲해설사 배치, 생태교육장 조성, 하봉지역 산림 출입차단시설 설치 등을 설치하는 등 자연환경 보존과 함께 올림픽 유산을 활용한 글로벌 명소화 생태체험지구로 육성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정선 알파인 경기장은 국비 1,445억원 등 총 1,926억원을 투자해 가리왕산 하봉(해발1,370m)을 스타트 지점으로 면적 183ha, 6.23km의 슬로프와 3.5km 곤돌라 1기. 4.7km의 운영도로 등을 설치하고 2018 동계올림픽 알파인 경기종목을 성공리에 치러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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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6-11
  • 정선 고한 함백산 야생화축제 개막
      [정선=삼척동해조은뉴스] 국내 최대 규모의 화생화 군락지를 자랑하는 강원 정선 고한읍 천상의 화원 만항재 일원에서 지난 8일 고한 함백산 야생화축제 개막을 시작으로 오감을 만족하는 힐링 여름꽃 여행이 시작됐다.   이달 8일부터 23일까지 16일간 별·바람·꽃·고한을 주제로 열리고 있는 고한 함백산 야생화축제는 자연과 소통하며 숲속에서 형형색색의 아름다운 야생화 향기를 따라 넉넉한 시간을 보내며 힐링하기 위해 많은 지역주민과 관광객들이 찾고 있다.   또한 야생화의 아름다움을 감상하며 랜즈에 담기 위해 가족, 연인, 친구들은 물론 전국의 사진 매니아들이 찾고 있으며, 모두가 얼굴에 야생화와 같이 환하게 웃으며 행복한 시간을 즐기고 있다.   만항재 하늘숲정원에서는 숲속 작은음악회가 준비되어 있으며 산상의 화원에서는 숲해설, 숲유치원, 숲속사진관, 탁본체험 등 자연 속에서 즐기는 힐링프로그램도 준비되어 있으며, 야생화공원에서는 야생화 자연밥상 등의 먹거리도 즐길 수 있다.    또한 고즈넉한 천년고찰 정암사에서는 산사음악회, 자장율사 순례길 탐방 등의 행사가 펼쳐지고, 예술광산 삼탄아트마인에서도 특별기획전시회를 열어 관람객들의 눈을 즐겁게 하고 있다.   축제위원회에서는 자동차로 오를 수 있는 가장 높은 고개인 만항재(1330m)에서 코로나19로 지친 모든 사람들에게 ‘시원한 여름, 안전한 힐링’을 선사하기 위해 드론을 이용한 방역 활동은 물론 사회적 거리두기 등을 고려한 행사 프로그램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또한 관람객은 스마트폰 QR코드를 활용한 자가진단 테스트를 통과해야만 행사장에 입장할 수 있으며, 축적된 데이터는 확진자 발생시 방역활동에 활용된다.   고한 함백산야생화축제는 지난 2006년 주민과 행정의 협업으로 시작해 올해 15년째 지속적으로 이어오고 있는 지역축제로써 고한읍을 폐광마을이라는 부정적인 이미지에서 야생화 천국 생태마을이라는 긍정적인 이미지로 변신시키는데 크게 기여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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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10
  • 정선, 고한 함백산 야생화축제 개최
      [정선=삼척동해조은뉴스] 정선 고한 함백산 야생화축제가 오는 8일부터 23일까지 16일간 고한 함백산 만항재 산장을 비롯한 하늘숲, 바람길 화원, 야생화 공원, 고한 구공탄시장 일원에서 개최된다.   ‘별·바람·꽃·고한’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축제에서는 숲속과 골목길에서 느끼는 자연과 소통하는 함백산 야생화축제는 함백산 산신제를 시작으로 숲속 힐링체험, 녹색체험마당, 전시마당, 스페셜 이벤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만항재 하늘숲정원에서는 숲속 작은음악회가 준비되어 있으며 산상의 화원에서는 숲해설, 숲유치원, 숲속사진관, 탁본체험 등 자연 속에서 즐기는 힐링프로그램도 준비되어 있으며, 야생화공원에서는 야생화 자연밥상 등의 먹거리도 즐길 수 있다.   또한 고즈넉한 천년고찰 정암사에서는 산사음악회, 자장율사 순례길 탐방 등의 행사가 펼쳐지고, 예술광산 삼탄아트마인에서도 특별기획전시회를 열어 관람객들의 눈을 즐겁게 한다는 계획이다.   고한읍 시가지에서도 특별한 행사를 준비 중이다. 바로 주민이 마을과 골목길 전체를 정원으로 탈바꿈시킨 국내 최초의 이색적인 고한 골목길 정원박람회가 22일부터 개최될 예정이다.   축제위원회에서는 자동차로 오를 수 있는 가장 높은 고개인 만항재(1330m)에서 드론을 이용한 방역 활동은 물론 사회적 거리두기 등을 고려한 행사 프로그램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또한 관람객은 스마트폰 QR코드를 활용한 자가진단 테스트를 통과해야만 행사장에 입장할 수 있으며, 축적된 데이터는 확진자 발생시 방역활동에 활용된다.   고한 함백산야생화축제는 지난 2006년 주민과 행정의 협업으로 시작해 올해 15년째 지속적으로 이어오고 있는 지역축제로써 고한읍을 폐광마을이라는 부정적인 이미지에서 야생화 천국 생태마을이라는 긍정적인 이미지로 변신시키는데 크게 기여해 왔다.   한우영 함백산축제위원장은 “고한에 오시면 백두대간 함백산에선 손대지 않은 순수한 야생화를 만끽할 수 있는 것은 물론 마을에서는 주민이 가꾼 소박하지만 아름다운 골목길 정원을 만날 수 있다”며, “올여름은 하늘과 맞닿은 고한에서 안전하고 완전한 자유를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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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05
  • 삼척, 제15기 숲해설 입문과정 수강생 모집
    [삼척=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삼척시립박물관에서는 오는 9일부터 20일까지 제15기 숲해설 입문과정 수강생을 모집한다.   이번 모집은 만20세 이상 삼척시민이면 누구나 삼척시립박물관을 직접 방문해 신청서를 제출하면 되고, 모집인원 40명 정원 초과시 오는 25일 삼척시립박물관 시청각실에서 별도 추첨을 통해 수강생을 선발할 계획이다.   삼척시립박물관은 이번 제15기 숲해설 입문과정 교육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유능한 강사를 초빙해 숲해설사 이론과 실제 특강, 삼척 및 주변지역 선진 현장 식생 탐방 등 병행해 다양하게 강의를 운영해 나갈 예정이다.   올해 15회째를 맞는 숲해설 입문과정 교육을 통해 500여명이 교육이수를 했고, 전문 숲교육 과정을 통해 15명 정도는 숲해설사로 재취업 중이다.   숲해설 입문과정 교육기간은 오는 4월 8일부터 7월 29일까지 4개월간 16회차 주 1회로 진행되고, 수강료는 무료이나 체험 재료비는 본인 부담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삼척시립박물관(☎ 570-4482, 575-0768)에 문의하거나 삼척시 홈페이지에 접속해 공지사항을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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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05
  • 삼척시, 제14기 숲해설 입문과정교육 수료식 개최
    [삼척=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삼척시는 숲의 중요성을 인식해 자연보존과 관광자원화 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운영한 숲해설 입문과정교육이 큰 성과를 거뒀다.   삼척문화예술센터(삼척시립박물관)에서 주관한 ‘제14기 숲해설 입문과정교육’은 지난 3월 만 20세 이상 삼척시민을 대상으로 수강생을 모집해 지난 4월 10일부터 4개월간, 매주 수요일 교육과 현장탐방을 실시해 오는 31일에 수료식을 개최할 예정이다.   이번 교육과정을 수료하는 교육생은 37명으로 2006년부터 시작해 지금까지 536명이 이 과정 수료했으며. 일부 수료자는 ‘강릉 생명의 숲’ 전문교육에 입학·졸업후 숲해설사로 취업활동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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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30
  • 정선 백두대간생태수목원, 교육기부 진로체험 인증기관 선정
    [정선=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도 산림과학연구원 동부지원(지원장 김하선)은 강원 정선 임계면에 위치한 백두대간생태수목원이 교육부로부터 ‘2019년 교육기부 진로체험 인증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교육기부 진로체험기관 인증제는 초·중·고교 학생들에게 무료로 양질의 진로체험 기회를 제공하는 기관을 심사해 교육부가 인증하는 제도로 인증기관은 장관 명의의 인증서를 받고 3년간 인증마크 사용 권한을 가진다.   교육기부 진로체험 인증기관은 꿈길(www.ggoomgil.go.kr) 사이트에서 신청 및 확인이 가능하다. 한편 지난 2012년 정선군 임계면에 개장한 백두대간생태수목원은 숲해설가 및 수목원 코디네이터, 숲길 등산지도사, 산림치유지도사, 산림공무원 등 다양한 산림분야 직업에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어린이 및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각종 체험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산림과학연구원 동부지원에서 운영하고 있는 백두대간 생태수목원은 강원산림의 가치 제고를 위해 정선군 임계면 화천동길 석병산 일원 124ha 규모로 지난 2001년부터 2010년까지 10년간 공립수목원을 조성했다.   수목원에는 21개 주제원, 1,200여종 40여만본의 식물을 관리하고 있으며, 산림유전자원 증식과 생물 종 다양성을 유지하면서 자연학습장 및 자연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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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16
  • 삼척시, 제14기 숲해설 입문과정 수강생 모집
    [삼척=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삼척시는 오는 11일부터 22일까지 ‘제14기 숲해설 입문과정 수강생’을 모집한다.   만 20세 이상 삼척시민이면 누구나 신청가능하고, 직접 삼척시립박물관을 방문해 신청서를 제출, 모집인원 40명이다. 다만 시는 정원 초과시 오는 29일 삼척시립박물관 시청각실에서 별도 추첨을 통해 수강생을 선발할 계획이다.   삼척시는 교육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유능한 강사를 초빙해 숲해설가 이론과 실제 특강, 삼척 및 주변지역 선진 현장 식생 탐방 등 병행해 다양하게 강의를 운영해 나갈 예정이다.   올해 14회째를 맞는 숲해설 입문과정을 통해 400여 명이 교육을 이수했고 전문숲 교육과정을 통해 10여 명이 숲해설사로 재취업 중이다. 숲해설 입문과정 교육기간은 오는 4월 10일부터 7월 24일까지 4개월간 16회차 주 1회로 진행되고, 수강료는 무료이나 체험에 따른 입장료 및 식대는 본인 부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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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3-08
  • 삼척시, 제13기 숲해설 입문과정교육 수료식 개최
    [삼척=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삼척시는 숲과 공존 및 힐링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운영한 ‘숲해설 입문과정교육’이 큰 성과를 거두며 이달 24일과 26일에 각각 수료식을 개최한다.   삼척문화예술센터에서 주관한 이번 교육은 교육생 54명을 대상으로 4월 10일부터 2개반(화, 목)으로 나누어 4개월간 주 1회 시청각실 교육 및 현장탐방이 실시됐다.   지금까지 499명이 이 과정을 마치고 일부 수료자는 ‘강릉 생명의 숲’전문교육에 입학·졸업 후 숲해설사로 취업활동 중에 있다.   시는 앞으로도 유능한 강사를 초빙하여 숲해설가 이론과 특강, 삼척 및 주변지역 현장 식생 탐방 등을 병행하여 다양하게 강의를 운영함으로써, 숲의 가치와 기능을 올바르게 전달하고 숲과 지역생태환경에 대한 인적자원 확보와 산림문화의 조기 정착을 위하여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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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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