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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척해상케이블카, 탑승객 4만명 돌파!
      [삼척=삼척동해조은뉴스] 발밑으로 쪽빛 바다풍경이 펼쳐지는 동해안의 새로운 해양관광 명소인 삼척해상케이블카가 지난 9월 26일 개장한 이후로 한 달 만에 무려 4만 5,000명의 관광객이 이용하며, 3억 2,000만원의 수입을 올린 것으로 나타났다.   하루 평균 2,000명이 넘는 관광객들이 삼척해상케이블카를 이용했으며, 표가 일찍 매진되거나 시간이 맞지 않아서 못 탄 사람들까지 따지면 방문객 숫자는 이보다 훨씬 많을 것으로 추산된다.   지난 추석연휴기간에는 2만 명에 가까운 관광객들이 탑승했고 연휴 내내 오전에 표가 조기 매진되는 진기록을 낳기도 했다.   현재 운영 중인 해양레일바이크, 해신당 공원, 수로부인 헌화공원, 대이동굴 등 각종 체험관광지와 올해 새롭게 개장한 미로정원, 장호비치캠핑장과 함께 해상케이블카가 인기를 누리면서 삼척을 찾는 관광객이 급증하면서 관내 식당, 숙박업소가 호황을 누리고 있다.    특히 삼척해상케이블카가 삼척은 물론 강원도의 관광지도를 새롭게 바꾸고 동해안 관광의 랜드마크로 완전히 자리매김했다.   시는 아직 남은 가을 관광철 기간동안 관광객들이 더욱 늘어날 것으로 보고 편의시설과 볼거리 등을 확충할 계획이다.   지금의 추세가 계속된다면 올해 말까지 10만명의 탑승객을 돌파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으며, 당초 연간 30억원 수입을 예상했으나 내년 여름철 성수기를 감안하면 이보다 10억원이 많은 연간 40억원의 수익을 올릴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해상케이블카와 해양레일바이크를 연계해 이용할 수 있도록 12월 1일부터는 레일바이크 운영을 기존 사전예약제로 2시간 간격으로 1일 5~6회 차 운행하던 것을 없애고 현장 판매와 수시 운행으로 변경해 레일바이크 이용자의 탑승대기 시간과 회송버스 대기시간을 단축하는 등 레일바이크 회전율을 2배 이상 높여서 삼척을 찾는 더 많은 관광객들에게 편의를 최대한 확대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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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10-30
  • 삼척에서 즐기는 가을!
    [삼척=삼척동해조은뉴스] 삼척시가 가을 여행주간을 맞아 주요 관광지 할인 및 이벤트를 준비한다.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범정부 협업사업인 ‘가을 여행주간’은 10월 21일부터 11월 5일까지 16일간으로, 삼척시에서는 관광지·체험·숙박 이용요금 할인, 삼척사진 태그 이벤트를 추진한다.   관광지·체험·숙박 시설 상품 할인은 기간 중 할인쿠폰을 소지한 관광객에 대해 이용요금을 10~50%(시설별 상이) 할인해 준다.   대상시설은 시 직영 관광지 4개소, 사립박물관 1개소, 체험시설 6개소, 숙박시설 3개소 등 총 14개소가 참여하며, 더 많은 시설의 참여 확대를 위해 협의하고 있으며, 할인쿠폰 발급은 홈페이지(삼척시, 삼척문화관광, 가을여행주간), 삼척시 공식 관광홍보페이스북(삼척EU)을 통해 가능하다.   온라인 이벤트는 가을여행을 테마로 기간중 삼척EU(삼척관광공식페이스북) 및 인스타그램에 #가보자삼척여행을 태그를 이용해 삼척여행에 대한 게시글을 게재한 관광객 중 30명에게 추첨해 ‘삼척愛빠지다~젤캔들’ 기념품을 증정한다.   가을여행주간을 맞아 대규모 숙박시설과 연계해 숙박업체 홈페이지게시, 전단지 배부, 현수막 제작 홍보 등 삼척시를 적극적으로 홍보해 관광객 유치를 통한 지역관광 활성화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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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10-19
  • 삼척 오십천 수상레저 체험장 개장
      [삼척=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삼척시는 ‘오십천’이라는 자연환경 활용방안 탐색 및 동계올림픽 붐 조성을 위해 가람영화관 뒤 오십천 수변둔치에서 수상레저 물놀이 시범체험장을 개장했다.   이번 시범 운영하는 물놀이 체험장은 시민들의 오십천 유원지 개발 요구에 부응하기 위해 장미공원 부교로 사용하던 기구와 해변에서 이용한 수상레저 장비 등을 활용해 설치됐다.   지난 추석 연휴기간부터 내년 올림픽 기간까지 주말 및 공휴일을 이용해 한시적으로 운영되며, 수상레저자전거 5대, 투명페달보트 3대, 투명보트 2대 등 총10대의 수상레저 장비가 비치돼 있으며, 시범운영에 따라 별도의 체험비는 받지 않는다.   시에 따르면 수상안전요원과 기획감사실 직원 3명이 체험객 지도와 안내를 맡아 지난 추석 연휴기간 고향을 방문하는 귀경객 및 시민 여가에 제공하기 위해 시험 운영한 결과, 잦은 비로 인한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하루 평균 체험객수 100여 명 이상 찾아 지금까지 약1,300여 명이 체험해 오십천 물놀이 체험장이 큰 호응을 받고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시범 운영상 나타난 문제점과 겨울철 활용방안 등에 대해 검토 후 오십천의 지속적인 활용을 위한 중장기 대책을 마련할 것”이라며 “내년 장미축제 개장 이전에 본격적인 관광레저 수상체험시설을 조성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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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10-17
  • 가을 단풍여행, 동해로 떠나요!
      [동해=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동해시는 단풍여행을 많이 떠나는 가을 기간 중 국내·외 관광객을 위한 특색 있는 프로그램과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오는 21일부터 16일간 동해국악원의 ‘우리소리 흐트러져 국악’공연, 삼화사에서 우리 문화를 알리는 ‘생생 템플스테이 체험’, 동해 행복플러스 우체통 운영, 심곡 정보화 마을의 국궁, 두부, 천연염색 등의 문화와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또한 국가무형문화재 제125호인 삼화사 수륙재의 공개 행사와 야등야화 공연, 평창동계올림픽 G-100일 이벤트인 ‘동해시민과 함께하는 K-POP콘서트’가 펼쳐진다. 특히 ‘행복이 물드는 감성여행’라는 명칭으로 관내 관광명소(추암, 망상, 논골담길, 천곡동굴, 무릉계곡) 중 2개소에서 가족 및 본인 인증사진 찍고 개인 SNS에 올린 후 관광안내소에 제시하면 경품(구급함)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추진할 할 계획이다.   아울러 이 기간 동안 관내 주요 관광지, 숙박업소, 체험 프로그램에 대한 할인 이벤트도 진행돼 동해그랜드관광호텔 숙박비 스탠다드 40%할인 ▲뉴동해관광호텔 주중 전체 객실 20~40% 할인 ▲동해현진관광호텔 객실 주중할인 50%, 주말할인 30%, ▲이스턴관광호텔 주중 전체객실 20~40% 할인 ▲심곡약천 정보화마을 체험상품 10% 할인 ▲천곡동굴과 무릉계곡에서는 관내 여객선 및 철도 이용자에게 입장료 50% 할인 행사를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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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10-13
  • 동해 묵호야시장, 야간 관광명소 ‘각광’
      [동해=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동해시는 행정안전부 지정 제10호 야시장(강원도 제1호)인 ‘묵호 야시장’을 지난달 29일 오픈하고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 오후 4시부터 자정까지 운영하고 있다.   이번에 개장된 야시장에는 특색 있는 먹거리·볼거리, 체험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먹거리촌의 이동식 판매대 20여개소와 야시장 입구 커뮤니티광장 플리마켓 20여개소가 운영되고 있다.   개장 후 야시장 운영 5일 동안 (9/29, 9/30, 10/5, 10/6, 10/7) 판매대 운영자는 일평균 100만원 이상의 매출을 올렸으며, 그중 스테이크, 탕수육, 새우, 초밥 등 인기메뉴는 줄지은 고객들로 장사진을 이뤄 150만원 이상의 매출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야시장 인근의 터주대감 상가들인 호떡, 마트, 편의점, 대게집, 잡화점, 구이촌 등은 야시장의 호황과 더불어 동반성장하는 모습을 보이는 등 침체된 전통시장에 모처럼 활기를 불어넣고 소상인 소득증대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하고 있다.   야시장 개장으로 인해 매출이 크게 증가한 상인들은“이렇게 많은 고객들로 장사진을 이루는 모습은 근래 보기 힘들었다”고 말하며 야시장 조성에 힘써준 시와 관련기관·단체에 크게 감사를 표하는 등 달라진 분위기에 한층 고무된 모습을 보였다.   향후 시는 묵호야시장이 꾸준히 롱런하고 야간 관광명소로 거듭날 수 있도록 특색 있는 메뉴(상품 및 먹거리)를 지속적으로 발굴함은 물론, 시설물 관리에도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또한, 인근의 논골담길, 묵호항, 망상해변, 망상오토캠핑리조트 등의 관광지와 연계한 이벤트와 투어 프로그램 개발을 통해 묵호 야시장이 상인 및 주민, 방문고객이 함께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추억의 공간, 만남의 장소가 되기를 기대하고 있다.   한편, 묵호 야시장은 2016년 행안부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차없는 거리, 이동식 판매대 제작, 매대보관소 신축, 상징 조형물 설치 등 기반 시설 조성을 지난 8월 완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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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10-12
  • 태백 ‘가을 여행주간’ 이벤트 풍성
    [태백=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태백시가 2017년 가을 여행주간을 맞아 다양한 참여 이벤트와 할인혜택을 제공한다.   올해 가을 여행주간은 10월 21일부터 11월 5일까지로 전국적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시는 이에 앞선 10일부터 관광 안내판 정비 및 홍보물 현행화, 시설물 안전 점검 등 관광수용태세를 점검하고 사전 홍보 활동을 펼쳐 관광 경쟁력을 확보한다는 방침이다.   시는 여행주간에 황부자 며느리 공원에서 펼쳐지는 ‘태백 며느리 축제’를 오는 20일부터 21일까지 개최하고 ‘10월 문화가 있는 주간 행사 ’로 태백석탄박물관에서는 25일 해설사와 함께하는 전시해설을, 태백고생대자연사박물관은 25일 무료개방행사를 진행 할 예정이다.   또, 태백시립도서관에서는 28일 오후 1시 30분부터 원어로 보는 애니메이션 행사를, 태백산소드림도서관에서는 24일부터 29일까지 매일 영화 1편씩을 무료 상영한다.   새롭게 조성되는 태백 문화광장과 황지연못 등지에서는 다음달 1일부터 5일까지 2018 평창동계올림픽 Boom-Up 콘서트와 지역예술단체 축하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밖에도 365세이프타운에서는 자유이용권 30%할인, 용연동굴에서는 외지 관광객 태백시민요금 적용 등의 여행주간 할인혜택을 제공해 방문객들의 만족도를 높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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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10-11
  • ‘삼척해상케이블카’ 본격 운영
      [삼척=삼척동해조은뉴스] 사람과 자연이 함께하는 생태도시 삼척시에서는 동해안 천혜의 자연자원과 가장 어울려진 풍경을 한눈에 즐길 수 있는‘삼척해상케이블카’가 관광객을 맞이할 준비를 완료하고 오는 26일부터 운영에 들어간다.   동해안 청정자원의 절경을 바탕으로 조화된 독보적인 구조물로 건설된 삼척해상케이블카는 삼척시 근덕면 용화리 및 장호리 일원 1만5,207㎡ 부지에 281억원 사업비를 투자, 25일 준공식을 갖고 26일부터 본격적으로 운영되며, 추석 당일에도 오전 9시부터 정상적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삼척해상케이블카 운행시간은 성수기(4월~10월)에는 9시~20시, 비수기(11월~3월)에는 9시~18시이며, 별도 사전예약없이 용화역이나 장호역 탑승장에서 현장 발권(왕복 또는 편도) 티켓을 구매한 후 탑승할 수 있다.   이용요금은 왕복 1만원(대인기준, 편도 6,000원)이며, 단체(30명 이상)는 8,000원(편도 5,000원)이며, 매월 18일은 휴무일로 지정 운영할 예정이다.   케이블카 운영과 관련된 기타 궁금한 사항은 공식홈페이지(http://www.samcheokcablecar.kr) 또는 전화문의(033-570-4606~10)를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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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9-25
  • 태백 ‘며느리 친정 가는 길’의 정겨움
      [태백=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태백시 중앙로 마을가꾸기추진위원회(위원장 양범모)는 민속 최대 명절인 추석을 맞아 고향을 찾은 귀성객과 지역주민들에게 황부자 며느리 친정 가는 길을 가족단위의 나들이 장소로 적극 홍보에 나서고 있다.   중앙로마을가꾸기추진위원회와 황지동 주민자치위원회를 포함한 여러 사회단체가 협력해 추진한 황지동 뉴-빌리지사업 ‘황부자 며느리 친정 가는 길’은 올해 4월말 코레일 기차여행 둘레길 3선으로 선정되어 패키지 상품으로 판매될 정도로 잘 가꾸어진 공원이다.   ‘며느리 친정 가는 길’은 마을 어귀의 돌탑, 노랗게 익은 개 복숭아와 빨간 고추, 노오란 호박꽃과 주렁주렁 달린 호박, 쿵덕 쿵 소리가 들릴 것만 같은 디딜방아와 같은 정겨운 고향 길을 그대로 재현해 많은 방문객들의 눈길과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또한 언덕 고갯마루에는 풍차조형물의 포토존이 설치되어 있어 가족 나들이 기념 사진도 찍고 태백 시내 전경도 시원하게 내려다 볼 수 있다.   이순재 황지동 주민자치위원장은 “순수한 지역 주민들의 아이디어와 노력으로 탄생한 며느리 친정 가는 길은 고향의 풍요로움과 여유를 느낄 수 있는 가족 나들이 코스로 손색이 없다”며 “추석 명절을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연휴기간 태백을 찾는 관광객들이 가족과 함께 꼭 한번 방문하셔서 옛 추억을 나누는 따뜻한 시간을 보내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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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9-22
  • ‘삼척미로정원’ 가을의 정취가 가득
      [삼척=삼척동해조은뉴스] 올해 5월 전국 최초로 폐교를 매입해 정원으로 개장해 많은 외지 관광객의 문전성시를 이루고 있는 삼척시 미로면 내미로리 미로정원이 각종 수목들과 야생화 그리고 가을꽃의 대명사 코스모스가 가득 만개하며 가을의 정취를 선사하고 있다.   내미로 마을에서는 매년 코스모스 축제가 성대하게 치러졌으며 금년에도 장소를 미로정원으로 변경하여 볼거리를 제공한다.   미로정원으로 가는 길목은 가을바람과 코스모스로 이어지는데, 3000여 평 규모의 코스모스가 흐드러지게 피어 가을꽃의 향연을 이룬다.   미로정원에서 힐링과 더불어, 두부·야생화체험(야생화 및 코스모스 압화 등) 및 바다가 아닌 내륙에서의 카누체험 등 다양한 이색체험을 즐길 수 있고 향토 주막식당 및 먹거리 장터가 운영되어 추석연휴를 맞아 삼척을 방문한 귀향객에게는 고향의 향수를, 외지 관광객들에게는 잊지 못할 가을 추억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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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9-21
  • 추석 황금연휴, 삼척에서 즐기세요!
      [삼척=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삼척시가 추석 황금연휴를 맞아 관광객 유치를 위한 타킷 마케팅을 준비한다.   10월 2일이 임시공휴일로 확정됨에 따라 황금 연휴기간 동안 관광객을 삼척으로 유도하기 위해 관광지·체험시설 상품할인, SNS 이벤트 및 시티투어 탑승객 설문 당첨자 기념품 증정, 삼척관광통합예약사이트 이용 관광객 경품 추첨 등 일석삼조의 다양한 특별 이벤트를 추진한다.   우선 ‘관광지·체험시설 상품할인 [즐기자!]’으로 9월 29일부터 10월 9일까지 기간 중 관내 시설(숙박시설, 음식점, 관광지) 이용 관광객이 증빙 영수증을 제시할 경우 시 유료 관광지와 사립 체험시설 이용요금을 10~50%(시설별 상이) 할인해 준다.   또한 ‘#삼척愛빠지다 SNS 이벤트 [올리자!]로 기간 중 삼척EU(삼척 관광공식페이스북) 및 인스타그램에 #삼척애빠지다 태그를 이용해 삼척여행에 대한 게시글을 게재한 관광객 중 30명에게 추첨해 기념품을 증정하는 자가홍보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와 더불어 알짜배기 당일코스 시티투어 탑승객 설문 이벤트 [타보자!]로, 기간 중 시티투어 이용 만족도 및 개선방안 발굴을 위해 시티투어 탑승객 설문 참여자에 대해 1일 2명씩 추첨해 18명에게 기념품을 증정한다.   이와 함꼐 ‘삼척관광통합예약’ 이용 관광객 경품 이벤트 [누르자!]로, 통합관광예약시스템으로 예약하고 기간중 방문한 관광객에 대해 80명을 추첨을 통해 해상케이블카 탑승권, 삼척동자맑은쌀(햅쌀), 삼척사랑상품권 등 푸짐한 경품 지급 행사도 마련했다.   또한, 문체부 주관으로 시행되는 가을여행주간(10.21~11.05)에도 다채로운 맞춤형 이벤트 기획으로 삼척시를 적극적으로 홍보해 관광객 유치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삼척시 관계자는 “지역업체와 협업해 보름달처럼 풍성한 이벤트를 준비하고 있으니 추석 황금연휴 천혜의 관광자원 보고! 삼척에 오셔서 구석구석 여행도 하고, 할인도 받고, 선물도 받는 기쁨 200배의 행복한 추억 만들어 가시기 바란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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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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