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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선 고한 야생화마을 ‘리얼 방탈출 게임’ 인기
      [정선=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정선군이 전국 최초로 추리체험 마을 조성을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고한 야생화마을에서 운영하고 있는 추리체험 시설인 ‘리얼 방탈출 게임’이 많은 인기를 끌고 있다.   리얼 방탈출 게임은 각기 다른 테마의 밀폐 공간에서 ‘주어진 시간 단, 60분!, 탈출할 것인가, 영원히 갇힐 것인가!’를 놓고 주어진 힌트를 찾고 추리를 통해 한 단계씩 해결하며 손에 땀을 쥐게 하는 긴장감과 방탈출 게임의 묘미를 즐길 수 있다.   리얼 방탈출 게임이 운영되고 있는 곳은 고한 야생화마을이 조성되고 있는 고한읍 행정복지센터와 고한역 고한행 추리열차 2곳이다.   고한읍 행정복지센터에는 빛과 그림자를 비롯한 마법사의 세계, 이상한 나라로의 초대, 반 고흐 방 등 4개의 테마가 고한역 고한행 추리열차에서는 보헤미아 왕국의 스캔들과 사라진 다이아몬드 등 2개 테마의 리얼 방탈출 게임이 운영되고 있다.   방탈출 게임 체험 방법은 고한 야생화마을 지역 상가를 이용한 1인당 1만원 이상 영수증이 있으며 무료로 체험을 할 수 있으며, 사전예약은 필수이다.   체험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전화 예약접수 및 궁금한 사항은 고한읍 행정복지센터(☎033-591-2304)로 문의하면 된다.    지난 6월부터 운영하고 있는 고한 야생화마을 추리체험 방탈출 게임은 현재까지 700여 명의 관광객들이 재미와 스릴이 넘치는 이색적인 방탈출 게임을 체험했다.   또한 방탈출 게임을 즐길 수 있는 고한에는 오는 8월 11일까지 대한민국 최초로 지역주민이 주도하고 있는 고한 골목길 정원박람회가 열리고 있다.   한편 고한 골목길 정원박람회는 ‘함백산 야생화, 마을에서 만나요’라는 슬로건과 함께 탄광마을의 독특한 생활문화가 살아 숨 쉬는 골목길에서 다양한 형태의 조형물과 화분, 야생화 1만 개가 조화를 이룬 골목길에서 관광객들에게 새로운 볼거리와 체험거리와 함께 잊을 수 없는 추억을 선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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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06
  • 정선 청정자연 캠핑장 ‘인기 폭발’
      [정선=삼척동해조은뉴스] ‘하늘과 구름, 자연의 만남’정선 동강전망자연휴양림 오토캠핑장에 전국 캠핑 마니아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정선 신동읍 고성리에 위치하고 있는 동강전망자연휴양림은 해발 630m의 48만8,966㎡ 부지에 오토캠핑장 67면과 동강전망대, 동강 사행천(蛇行川)을 형상화한 상징광장, 벽천폭포, 샤워장, 취사장, 화장실 등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다.   동강전망자연휴양림 오토캠핑장에서는 발아래 굽이굽이 흐르는 동강의 비경을 조망할 수 있으며, 눈앞에는 백운산의 아름다움이 한 폭의 그림처럼 최고의 절경을 자랑하고 있어 캠핑의 행복감과 즐거움을 선사한다.   또한 하늘과 구름은 물론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시원한 바람이 으뜸인 동강전망자연휴양림 오토캠핑장은 일출과 일몰의 장관은 물론 하얀 바다를 연상하게 하는 아름다운 운해야 말로 자연이 주는 최고의 선물이다.   이와 더불어 카라반 캠핑과 데크 캠핑을 함께 즐길 수 있는 화암약수야영장은 캠핑 카라반 20대와 캠핑 데크를 보유하고 있어 어린 자녀를 동반한 대가족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화암약수 야영장이 인기를 끌고 있는 것은 즐거운 캠핑을 즐길 수 있는 것 이외에도 몇 분만 걸어가면 정선이 자랑하는 화암팔경(畵岩八景)의 하나로 위장병, 피부병, 빈혈, 안질 등에 효과가 뛰어난 화암약수가 있으며, 차로 몇 분만 이동하면 강원도기념물 제33호인 화암동굴에서 자연이 조각한 종유석, 석순, 금맥 등을 감상할 수 있다.    울창한 소나무 숲 속에서 향긋한 솔향과 함께 힐링을 즐길 수 있는 회동솔향캠핑장은 수려한 송림과 자연속 그림 같은 산책로와 족구장, 농구장 등의 체육시설과 쉼터가 조성되어 있어 4계절 국민 여가시설로 각광을 받고 있다.   현재 정선에는 읍·면 곳곳에 20여 개의 야영장이 조성되어 있으며, 장비를 챙기기 귀찮거나 편리하고 쾌적한 편의시설을 원한다면 번잡하게 짐을 옮길 필요 없이 자동차를 세워놓고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는 국립가리왕산자연휴양림, 동강전망휴양림, 화암약수야영장 등 오토캠핑장을 이용하면 된다.   야영의 본래 목적을 달성하고 싶다면 선택의 폭은 더욱 넓어진다.   정선의 캠핑장은 모두 맑고 깨끗한 산과 계곡, 시냇물로 둘러싸여 있어서 노지나 데크에 텐트를 치고 새소리, 곤충소리, 물소리를 감상하다 비가 오면 텐트 위로 떨어지는 빗소리에 흠뻑 젖어볼 수도 있다.   정선 관내 오토캠핑장은 정선군시설관리공단에서 운영하고 있으며 캠핑장 이용 시 예약은 필수이다.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정선군시설관리공단(☎033-560-3420)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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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05
  • 정선 화암동굴 야간공포체험 인기몰이
      [정선=삼척동해조은뉴스] 전국적으로 무더위가 밤낮으로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시원함과 오싹함, 스릴을 만끽할 수 있는 정선 화암동굴 야간공포체험이 피서객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   정선군시설관리공단은 오는 8월 10일까지 ‘한여름 밤의 공포, 어두운 세계와의 만남’을 주제로 신비의 동굴속에서 색다른 모험을 체험할 수 있는 화암동굴 야간공포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화암동굴 야간공포체험 첫 주말인 지난 7월 27일과 28일에는 213명의 피서객들이 오싹한 공포를 체험하며 무더위를 날리고 돌아갔다.   화암동굴 야간공포체험은 캄캄한 동굴속에서 손전등 하나만으로 동굴의 신비함을 탐험하며 언제 어디서 나올지 모르는 호러 분장한 각종 귀신들의 등장에 가슴 졸이는 스릴과 모험을 만끽할 수 있으며, 오후 7시부터 10시까지 30분 간격으로 운영되며, 체험시간은 약 1시간 가량 소요된다.   공단에 따르면 올해 방문객은 455명을 기록했으며, 지난해에는 총 2,800여 명의 관광객이 공포체험을 즐기고 돌아갔다.   화암동굴 야간공포체험 이용 요금은 성인 1만2,000원 청소년 1만원원 어린이 5,000원으로 온라인(정선군시설관리공단 홈페이지 www.jsimc.or.kr) 예약 또는 현장 방문 접수하면 된다.   화암동굴 야간공포체험에 대해 궁금한 사항은 정선군시설관리공단(☎033-560-3410)으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정선 화암동굴은 천연동굴의 웅장하고 신비함과 함께 옛 금광의 역사를 엿볼 수 있는 것은 물론 동굴 내부 온도가 한기를 느낄 만큼 시원함을 유지하고 있어 여름철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정선 화암동굴은 연간 20여 만명의 관광객들이 찾는 정선의 대표 관광지로서 1922년부터 1945년까지 금을 캤던 천포광산이 있던 곳으로 연간 순금 22,904g을 생산하는 국내 5위의 금광이었다.   군에서는 금광굴진 중 발견된 천연동굴과 인공갱도를 활용해 금광 역사의 산교육장 및 천연동굴의 신비를 한곳에서 관람할 수 있도록 관람길이 1,803m 규모로 조성해 지난 1993년부터 개방해 관광지로 운영하고 있으며, 옛 금광과 천연동굴의 신비함을 감상하기 위해 매년 많은 관광객들이 찾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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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01
  • 정선 레일바이크, 즐거움이 더한다!
      [정선=삼척동해조은뉴스] 정선 레일바이크가 여름 관광객들을 위해 홀·짝·홀·짝, 여기 더 있자 뮤직·매직 DAY를 진행한다.   정선군의 대표 관광 브랜드인 정선 레일바이크 출발역인 구절리역과 종착역인 아우라지역에서 8월 1일부터 10일까지 10일간 하루에 2번 버스킹 공연 및 마슬 퍼포먼스 이벤트가 열린다.   이번 이벤트는 한여름 휴식을 위해 정선을 찾아온 관광객을 위해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거리 즐길거리를 제공해 정선 관광 이미지 제고와 레일바이크와 벅스랜드 등 주변 관광지를 돌아보는 시간을 마련하기 위해 기획됐다.   공연은 1일 2회 진행되며, 이름처럼 홀수일에는 구절리역, 짝수일에는 아우라지역으로 장소를 나누어 진행한다.   출연자는 팝페라의 ‘감성신사’, 퓨전국악의 ‘아리&한샘’, 마술의 ‘리얼매직’, ‘루파’, ‘리치매직’ 등이며 다채로운 공연으로 관람객들의 오감을 만족할 수 있는 즐거움을 선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구절리역과 아우라지역까지 7.2km 구간을 자전거를 타고 철길 위를 달리며 시원한 바람과 아름다운 풍광을 즐길 수 있는 레일바이크는 지난해 16만 여명이, 올해 상반기까지 5만8,988명이 찾았다.   또한 하늘 자전거를 타고 신비한 곤충의 세계를 체험할 수 있는 가상현실(VR) 시스템을 갖춘 신개념 놀이시설인 구절리 벅스랜드는 지난해 5,500여 명이, 올해 상반기까지 5,000여 명이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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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31
  • 태백 매봉산 풍력발전단지에서 무더위를 날리세요!
      [태백=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태백시가 여름철 관광성수기에 대비해 매봉산 풍력발전단지 관광객 수용 종합대책을 수립하고, 손님맞이 준비에 분주하다.   ‘바람의 언덕’으로 널리 알려진 매봉산 풍력발전단지는 한여름 고랭지 배추밭의 녹음과 무더위를 잊게 하는 시원한 바람이 어우러져 해마다 많은 관광객들이 발걸음하고 있다.   시는 여름 휴가철과 제4회 태백 한강‧낙동강 발원지 축제 기간에 맞춰 방문객들이 급증할 것에 대비, 오는 13일부터 8월 11일까지 무료 셔틀버스를 운행한다.   셔틀버스는 삼수령 주차장에서 매봉산 전망대까지 운행하며, 차량통제 전문 인력과 공무원이 배치되어 관광객들에게 주차 안내 및 셔틀버스 탑승을 지원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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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10
  • “동해시로 오세요” 해수욕장 본격 개장
      [동해=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동해시가 망상해수욕장을 비롯해 6개 해수욕장을 오는 10일 개장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   2019년 개장되는 해수욕장은 망상, 망상오토캠핑리조트, 추암, 노봉, 대진, 어달 해수욕장 등 6곳이다.   시는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안전관리 자격증 소지자 50명의 수상안전요원과 190여명의 종사자를 투입해 교통, 주차 등 관광객 편의와 안전한 물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배치했다.   특히, 올해는 날씨와 관계없이 운영되는 놀이시설과 야외풀장 운영, 20여일 지속적으로 개최되는 문화행사 ‘그린플러그드 2019 동해 대회’를 비롯한 19개의 문화행사가 망상해변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또한 내·외국인 4,000여명이 참여하는 ‘2019 스파르탄 레이스 대회’ 등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위한 준비도 마쳤다.   신영선 관광과장은“동해시가 해양관광도시로 위상을 갖추면서 해수욕장을 찾는 피서객들도 많이 늘 것으로 기대한다”며, “한 건의 안전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히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에 따르면 지난해 6곳의 해수욕장을 찾은 피서객은 176만명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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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08
  • 정선 화암동굴 야간공포체험 프로그램 운영
     [정선=삼척동해조은뉴스] 전국적으로 무더위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정선 화암동굴에는 무더위를 피하기 위해 많은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여름철 정선 화암동굴이 많은 관광객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는 것은 천연동굴의 웅장하고 신비함과 함께 옛 금광의 역사를 엿볼 수 있는 것은 물론 동굴 내부 온도가 한기를 느낄 만큼 시원함을 유지하고 있기 때문이다.   정선군시설관리공단에서는 피서철 화암동굴을 찾는 지역주민 및 관광객들에게 새로운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오는 7월 27일부터 8월 10일까지 ‘한여름 밤의 공포, 어두운 세계와의 만남’을 주제로 화암동굴 야간공포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화암동굴 야간공포체험은 한 치 앞도 볼 수 없는 캄캄한 동굴속에서 손전등 하나만으로 동굴의 신비함을 탐험하며 언제 어디서 나올지 모르는 호러 분장한 각종 귀신들의 등장에 가슴 졸이는 스릴과 모험을 만끽할 수 있다.   체험은 오후 7시부터 10시까지 30분 간격으로 운영되며, 체험시간은 약 1시간 가량 소요된다.   지난해 화암동굴 야간공포체험에는 2,800여 명의 관광객들이 시원한 여름을 보내기 위해 공포체험을 즐기고 돌아갔다.   화암동굴 야간공포체험 이용 요금은 성인 1만2,000원 청소년 10,000원 어린이 5,000원으로 온라인(정선군시설관리공단 홈페이지 www.jsimc.or.kr) 예약은 7월 5일 오전 9시부터 예약할 수 있으며, 현장 방문접수하면 된다.   이와 더불어 정선군시설관리공단에서는 화암동굴 야간공포체험 호러연출자를 오는 10일까지 모집하고 있다.   화암동굴 야간공포체험에 대해 궁금한 사항은 정선군시설관리공단(☎033-560-3410)으로 문의하면 된다.   전상현 본부장은 “무더운 여름 10℃를 유지하는 화암동굴에서 운영하는 야간공포체험에 많은 지역주민과 관광객들이 찾아 온몸으로 시원함과 오싹함을 느끼며 색다른 스릴을 만끽하며 무더운 여름을 즐길 수 있도록 화암동굴 야간공포체험 프로그램 운영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정선 화암동굴은 연간 20여 만명의 관광객들이 찾는 정선의 대표 관광지로서 1922년부터 1945년까지 금을 캤던 천포광산이 있던 곳으로 연간 순금 22,904g을 생산하는 국내 5위의 금광이었다.   군에서는 금광굴진 중 발견된 천연동굴과 인공갱도를 활용해 금광 역사의 산교육장 및 천연동굴의 신비를 한곳에서 관람할 수 있도록 관람길이 1,803m 규모로 조성해 지난 1993년부터 개방해 관광지로 운영하고 있으며, 옛 금광과 천연동굴의 신비함을 감상하기 위해 매년 많은 관광객들이 찾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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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04
  • 동해 ‘무릉 오선녀탕’에서 알뜰 피서 즐겨요!
      [동해=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동해시가 시민과 동해 무릉건강숲 이용객에게 여름철 안전한 쉼터를 제공하기 위해 자연친화적 물놀이 시설인 무릉 오선녀탕을 개장한다.   오는 8일에 개장하는 오선녀탕은 8월 20일까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하며, 올해에도 무료로 개방해 알뜰 피서지로 인기를 끌 예정이다.   무릉 오선녀탕은 야외 풀 5개와 화장실, 탈의실, 샤워시설 등 부대 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올해에는 가족 단위 관광객이 함께 피서를 즐길 수 있도록 데크를 추가로 설치해 그늘 밑 휴식공간을 마련했으며, 주차장도 170면으로 증설했다.   또한, 기존의 비포장 진입로를 포장해 접근성을 개선하고 탕 안쪽으로 자갈과 불순물이 들어가지 않도록 탕 둘레에 자연석을 보강하는 등 이용객들이 보다 편리하게 시설을 사용할 수 있도록 정비를 마쳤다.   한편 시에 따르면 지난해 2만 4,870명이 무릉 오선녀탕을 이용하는 등 가족단위 관광객들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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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03
  • 여름, 삼척 바다의 매력에 빠지다!
      [삼척=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삼척시가 ‘안전·힐링·액티비티가 함께하는 전국 최고의 명품 관광도시 삼척’을 목표로 오는 7월 12일 본격적인 해수욕장 개장에 들어간다.   7월 12일부터 8월 18일까지 38일간 시범해수욕장인 삼척과 맹방 해수욕장을 비롯해 일반·마을해수욕장 등 15곳을 운영하며, 7월부터는 하천, 계곡 등 마을관리휴양지 6곳도 탄력적으로 운영한다.   12일 맹방해수욕장에서 초청인사, 유관기관단체, 시민, 공무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장식과 무사고 안전기원제를 개최한다.   해양수산부 으뜸해수욕장으로 선정된 삼척해수욕장은 사계절 테마해변 조성사업으로 해변 야간경관조명, 미디어글래스, 백사장데크로드, 포토존, 파고라, 다목적광장 등 편의시설물을 대폭 개선해 프리이빗 휴양비치로의 변화를 도모해 사계절 테마 대표해변으로 자리 잡고 있다.   특히, 7월 26일부터 28일까지 개최되는 ‘삼척 ENJOY 썸 페스티벌’은 김종국, 다비치, 코요태 등 정상급의 가수와 카약, 패들보트 체험, 마카플리마켓, 썸식당운영과 기간 동안 물총축제를 기획함으로써 야간과 주간 모두 관광객들의 감성과 추억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버스킹존에서는 다양한 장르의 버스커들을 초청해 스토리가 있는 해변 운영과 수상레저사업자가 운영하는 서핑강습, 제트보트, 바나나보트, 플라이피시, 허리케인 등 다양한 수상레저교육과 기구를 즐기도록 준비에 한창이다.   맹방해수욕장에서는 맹방가요제, 나이트비치런, 풀장영화제 등 2019 바캉스페스티벌을 8월 2일부터 8월 4일까지 개최하며, 인접 마읍천하구는 민간사업자가 운영하는 12m높이의 빅 워트슬라이드와 수상에어바운스, 블롭점프, 키즈풀, 키즈바운스 등 가족단위 방문객들에게도 편의와 즐거움을 선사 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으며, 맹방 덕산지구의 관광활성화에 도 크게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 밖에도 마을단위해수욕장에서는 가요제, 조개잡기, 대기업 하계휴양소 유치, 안전과 편의시설 정비 확충, 백사장 정비 등 마을운영협의회를 중심으로 손님맞이 준비를 서두르고 있다.   삼척시 관계자는 “해수욕장 운영기간 동안 유관기관과 긴밀한 협조체계 유지 및 수상안전체계 확립을 통해 안전한 피서지를 제공할 것”이라며 “다시 찾고 싶은 대한민국 최고의 명품관광도시 삼척을 조성하기 위한 내실있는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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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30
  • 동해 추암촛대바위 해상 출렁다리 개장!
      [동해=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동해시가 전국 제일의 일출명소인 추암해변 촛대바위 일원에 바다 위를 걸을 수 있는 출렁다리가 개장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나선다.   이번에 개통된 출렁다리는 길이 72m, 폭 2.5m 규모로 동해안 유일의 해상 출렁다리로, 촛대바위를 비롯해 국내에서 찾아보기 힘든 석림과 동해바다가 어우러져 한 폭의 풍경화를 보는 듯 한 해안의 절경을 감상할 수 있게 설치됐다.   또한, 출렁다리를 해상 위에 설치한 만큼 안전 분야를 최우선으로 반영해 현수교 등 대규모 교량 주탑에 주로 사용되는 고강도 철선 케이블을 주 케이블로 사용해 성인 672명이 동시에 통행이 가능 하도록 시공됐다.   자연 재해에 대비해 초속 45m 규모의 태풍과 같은 강한 풍속과 6.0~6.3(내진 1등급)의 지진에도 견딜 수 있도록 설치됐다.   시는 출렁다리 개장과 함께 추암해변 일원의 천혜의 자연경관을 감상할 수 있는 250m 길이의 해안산책로도 신설했다.   이와 더불어 추암해변을 방문하는 관광객에게 야간에도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스텝등, 반딧불 조명, 별빛 조명 등 주변경관과 어우러지는 LED 경관조명을 해수욕장 개장시즌에 맞춰 선보일 수 있도록 마무리 공사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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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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