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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태백시립도서관 방문순회문고 운영
    [태백] 태백시립도서관은 시민들의 독서편의 제공과 독서 생활화를 위해 기관 및 단체에 일정기간 도서를 대출해주는 '순회문고'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순회문고는 시간적 여유가 없거나 거리가 멀어 도서관 이용이 어려운 시민들을 위해 기관이나 시설에 일정량의 도서를 장기간 대출해 주는 서비스다.   이에 태백시립도서관은 태백시 관내 기관 및 단체를 대상으로 월 50권에서 100여 권의 도서를 30일간 대출을 해 주게 되며 순회문고를 희망하는 업체 및 단체는 전화 또는 직접 방문해 신청서를 작성, 제출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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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4-23
  • '살아 숨쉬는 향교·서원' 정선향교
     [정선] 정선군(군수 전정환)이 문화재청 공모사업인 ‘2015 살아 숨 쉬는 향교·서원 ’에 선정되어 오는 18일부터 정선향교에서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정선향교(강원도 문화재자료 제101호)는 정선의 소중한 유교 문화유산으로서 그 가치가 높고, 조선시대에는 지방 중등교육기관으로 정선 정신문화의 기틀을 다진 곳이다.   이에 정선군에서는 조선시대의 교육 공간인 향교가 현대 아이들이 찾아오는 살아있는 교육 공간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문화유산 활용전문기관인 한국문화유산연구센터 및 정선향교와 함께 만들어갈 계획이다.   ‘유(you)! 유(儒)! 유(游)!’를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퐁당~ 한자에 빠지다!(4월~6월), ▲괜찮아! 유기농이야!(7월~8월), ▲파란만장, 거상!(10월~11월)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되며, 기존에 해오던 관람 중심 교육이 아닌 아이들의 오감(五感)을 자극하는 체험중심 교육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송덕한 문화예술담당은 ‘이번 살아 숨 쉬는 향교·서원 프로그램을 통해 정선향교가 전통문화와 현재가 공존하는 주민들의 공간으로 재생되기를 기대한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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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4-18
  • 고한 夜한 구공탄시장 16일 개장
     [정선] 2015년도 문화관광형 시장으로 선정된 고한 夜(야)한 구공탄 시장이 지난 16일 성공 기원제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5일장 손님맞이에 돌입했다. 고한시장 상인회(회장 고복규) 주관으로 펼쳐지는 개장식에서는 어거지 풍물패의 길놀이와 아리랑공연, 초청가수 공연이 펼쳐지고, 2015년 문화관광형 시장 선정을 기념하기 위한 다양한 경품 이벤트 행사도 진행됐다.   중소기업청이 실시한 전통시장 특성화 사업 공모에 선정된 고한 夜한 구공탄 시장은 앞으로 3년간 18억여원의 사업비를 지원받아 석탄과 함께하는 특색 있는 전통시장으로 만들어 갈 방침이다.   시장 내 夜한 구공탄 연탄 구이촌, 블랙푸드 음식 개발 등 특색있는 먹거리를 개발, 강원랜드, 정암사 등 인근 관광지 방문객을 시장으로 유입할 수 있는 다양한 사업들을 펼칠 계획이다.   전정환 정선군수는 “고한 夜한 구공탄 시장 5일 장을 찾는 관광객들이 맛, 멋, 흥에 취할 수 있도록 기존 상인들과의 유기적인 협조체계를 구축, 고한만의 차별화된 콘텐츠 개발로 전통시장의 경쟁력을 확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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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4-18
  • 삼척시, 사적지 주변 들국화 꽃길 조성
    [삼척] 삼척시 사적지 주변이 들국화(감국) 꽃길로 조성된다.   시는 사적지 주변 볼거리과 주민 정서함양을 위해 준경묘~활기마을 10.2km 구간에 들국화 꽃길을 조성하기로 하고 3월부터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나섰다. 준경묘는 2012년 국가사적으로 지정됐다.   시는 사업추진 구간을 제1코스: 4.4km(38국도 상정 삼거리~ 활기리 둔곡교), 제2코스: 3.6 km(38국도 활기삼거리~ 말용소), 제3코스: 2.2km(활기마을 ~ 정부인송)로 나눠 올해 사업비 5000만원을 들여 제 1코스 구간사업을 우선 추진하고 주변여건 등을 고려해 단계적으로 사업을 추진할 방침이다.   가로변 1.5m이상의 들국화 꽃길 조성 사업과 더불어 수목정비, 제초, 덩굴제거 등 가로변 환경정비사업을 동시에 추진해 가을에 개최되는 코스모스 축제와 연계한 관광상품으로 개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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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03-23
  • 삼척시, 시티투어버스 운행 시작
    삼척시는 관광객의 편의 제공과 삼척관광 홍보를 위해 지난 1일부터 삼척 시티투어버스를 운행을 시작했다.   삼척시티투어버스는 매주 주말(토․일요일) 레일바이크, 대금굴의 2개 코스로 나누어 운영되며 시티버스 이용객은 레일바이크와 대금굴을 별도로 예약하지 않아도 관람할 수 있다.   또 해신당공원과 엑스포타운 입장 시 입장료 50% 할인 혜택과 문화관광해설사의 생생한 현장 해설을 들을 수 있다   특히 여름철 관광객 유치와 여행객 여행 편의 제공을 위해 오는 7월26일부터 8월15일까지는 시티투어 버스를 매일 운행할 계획이다.   올해는 11월까지 운행된다.   시티투어버스 예약은 홈페이지(http://citytour.samcheok.go.kr)를 통해서만 가능하다. 이용요금은 성인 6000원, 초․중․고생 3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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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03-05
  • 추암관광지 개발, 본격 시동
    동해시 오랜 현안사업으로 남아 있던 ‘추암관광지 개발 사업’이 가닥을 잡아가고 있다.   시는 2009년 추암 지역 일대를 개발하기 위한 청사진을 그리기 위해 추암나라사랑테마파크 조성 기본계획 용역을 발주하였으나, 민자 부분에 대한 개발 주체 유치에 어려움을 겪으면서 사업추진에 어려움을 겪어왔다.   최근 북평화력발전소 건설과 관련하여 2012년 10월 26일 STX전력(주)와 추암관광지에 대한 개발 참여 세부협약 체결을 통해 민자부분에 대한 걸림돌을 해소하면서 2006년 2월 13일에 수립된 관광지 조성계획을 대폭 수정하는 변경 계획을 2014년 1월 17일 강원도로부터 승인 고시를 받게 되었다.   STX전력(주)는 철도지하도 신규 개설과 연립상가 신축, 캠핑장 개발 그리고 민속촌 개발사업에 참여할 계획이다.   이번에 대폭 수정된 조성계획은 그동안 주민들의 이주보상 걸림돌로 작용했던 주민들의 생계대책 보호를 위한 상가시설에 대한 건립 계획이 주민들의 요구대로 대폭 수정·반영되면서 주민들의 대다수는 크게 반기는 분위기여서 이주보상 잔여세대와의 이주보상 협상 타결에도 크게 어려움이 없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에 변경된 주요 내용은 상가시설은 기존에 연립형에서 독립형과 연립형을 복합적으로 도입하여 주민 개개별로 사업능력에 맞게 개발에 참여하거나 수혜를 입을 수 있는 구조로 대폭 개선해서 반영했으며,   촛대바위와 형제바위를 가장 잘 조망할 수 있는 삼척 이사부 공원 옆에는 해파랑길과 낭만가도를 여행하는 캠핑족을 사로잡을 수 있는 가족형 캠핑장과 글램핑 캠핑장을 도입하여 머물러 갈 수 있는 관광지로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캠핑장과 조각공원을 연결하는 짚라인을 설치하여 관광객들이 아름다운 해변을 온 몸으로 느끼며 이색적인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관광지와 접하고 있는 조각공원 내 미 개발지는 추암 지역의 전통 가옥을 리모델링하여 바닷가 전통의 어촌마을 형태의 민속촌을 조성할 계획이다.   이 공간은 추암지역 옛모습을 그대로 연출하여 관광객에게 옛것에 대한 감성을 자극하고 누구라도 편하게 쉬어갈 수 있는 공간으로 만들 계획이다.   동해시에선 2014년 상반기내로 미 이주가구에 대한 보상협의를 마치고 여름 해변 장사가 완료되는 즉시 구 가옥을 모두 철거하고 기반공사에 착수할 예정이다.   한가지 우려되는 것은 일부 이해가 상충되는 몇 몇 미 이주 가구에 대한 이주 문제를 어떻게 해소하느냐가 관건인데 동해시는 그동안 여러차례 주민설명회를 통하여 기존 영업권에 대해서는 충분히 보장할 수 있는 방안을 제시한 상태로 개개인의 무리한 요구에 대해서는 공동의 이익을 위해 행정계획을 적극 발동하여 무허가 건물의 강제 철거 및 수용절차의 이행 등 강력한 추진방안을 적극 모색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이주문제 해소가 지연될 경우에 대비하여 단계적 개발계획도 준비 중이다.   그동안 추암관광지는 추암촛대바위와 일출명소로 널리 알려지면서 연간 100만명 이상이 찾아오는 동해안을 대표하는 관광명소임에도 불구하고 단순히 스쳐 지나가는 관광지로 머무르면서 관광객들의 주머니를 열지 못했다.   한편, 동해시는 올해부터 본격 개발에 착수하여 2015년 상반기내로 기반시설과 관광편의시설 개발을 완료하게 되면 스쳐 지나가는 ‘추암 관광지’에서 머무르고 즐기면서 돈을 쓰고 갈 수 있는 동해안의 알찬 관광명소로 확고히 자리 잡게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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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01-26
  • 묵호등대마을 논골담길 관광객 몰려
    묵호항 배후 언덕에 다닥다닥 붙어있는 주택 사이에 가파르고 좁은 벽화골목, 묵호등대마을 ‘논골담길’을 찾는 외지인의 발길이 증가하면서 주변에는 커피숍과 펜션이 늘어나고 있다.   묵호등대마을 정상에 최근 3곳의 커피숍이 문을 열었고, 등대오름길 입구에서 대진항 간 도로 옆에도 10여 곳의 커피숍과 10여 곳의 펜션이 새롭게 영업을 시작했다.   묵호의 감성을 그린 골목길 벽화가 관광객 불러들여 묵호 논골담길은 묵호항과 그 주변에 일자리가 넘쳐나던 시절, 묵호등대 주변언덕에 많은 사람들이 집을 짓고 살던 생활의 역사와 문화적 감성요소를 벽화로 그려내면서 인터넷 등의 전달매체를 통해 유명세를 끌기 시작했다.   묵호등대마을에는 묵호등대를 중심으로 네 개의 대표적인 골목길이 있는데, 2010년부터 골목길 마다 다른 주제로 벽화를 그렸다.   2010년부터 3년간은 동해문화원에서 국비와 시비를 들여 논골 3길 벽화에 ‘묵호의 과거’, 논골1길은 ‘묵호의 현재’, 등대오름길은 ‘희망과 미래’을 그렸고, 2013년도에는 동해시에서 2천만원을 들여 ‘모두의 묵호, 시간의 혼재’를 주제로 논골 2길에 벽화 20여점을 그려 넣었다.   특히, 2013년도에 조성된 논골 2길에는 그 옛날 처자식을 부양하기 위해 고단한 삶을 마다하지 않던 지게꾼 아버지의 모습, 어딘가 숨어 있는 유년시절의 추억(골목길 놀이터, 극장, 문방구, 숨박꼭질 등), ‘마리오’라는 게임의 주인공으로 등장하는 논골담길 게릭터 지게꾼 할아버지와 원더우먼 할머니, 비누방울에 비친 묵호의 현재와 미래, 어족자원의 감소를 역설적으로 표현한 낚시꾼의 과거와 현재 등이 관광객의 눈길과 카메라 세례를 받기 바쁘다고 한다.   거주 어르신과 관광객 편의시설 설치 묵호등대마을의 좁고 가파른 골목길은 젊은 사람도 단숨에 오르기에 결코 쉽지 않다.   묵호등대마을에는 65세 어르신이 전체 주민수의 33% 자치하고 있는 초고령마을이다. 묵호등대마을에 거주하는 어르신들은 그 옛날 자신의 몸무게 보다 무거운 명태나 오징어를 지고이고 오르던 골목길이었지만, 이제는 홀몸으로도 오르기 힘겨운 길이 되었다.   이처럼 고령의 나이에 가파른 골목길을 오르는 일은 결코 싶지 않는 일이다. 동해시는 어르신이 골목길을 오르다 숨을 고르며 쉴 수 있고, 관광객이 그네와 의자에 앉아서 아름다운 묵호등대마을 주변을 관람할 수 있도록 편의시설 12개소를 설치하였다.   또한, 논골 어촌마을을 상징하는 어선 모형의 조형물을 인근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콘크리트 조각과 돌로 만들고 그 옆에 그네를 놓아 포토존으로 관광객이 즐겨 이용되고 있다.   거미줄처럼 복잡한 골목길 안내벽화(이정표) 설치 ‘묵호등대마을의 골목길은 거미줄처럼 복잡해 몇 번을 다녀본 사람도 길을 잃는 게 다반사라‘한다.   논골담길을 관람하다 길을 잃고 ‘주민이 살고 있는 주택에 들어가는 사례가 있어 불편하다’는 민원이 발생하고, 골목길 마다 다른 주제로 그려진 벽화를 알차게 관람하고 싶은 데 안내표시가 없어 불편하다는 관광객들의 건의가 있어 왔다.   시는 복잡한 골목길에서 관광객이 길을 잃지 않도록 갈림길 등 주요지점 30개소에 골목길 안내벽화를 설치하여 주민과 관광객 불편을 해소하였다.     묵호등대마을 논골담길 그림지도 설치 시는 올해 복잡하게 형성되어 있는 논골담길을 한 눈에 보고 관람정보를 얻을 수 있는 그림지도를 설치하기로 했다. 그림지도는 논골담길을 찾는 많은 관광객이 복잡한 벽화골목 이곳저곳을 관람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함이다.   최근 논골담길은 인터넷이나 방송매체를 통해 전국적으로 알려지면서 많은 관광객이 몰려오고 있다. 특히 연말연시 해맞이 관광, 겨울방학을 맞은 학생과 가족 나들이객에다 인기드라마 촬영지로 알려지면서 관광객이 증가하고 있다.   그림지도에는 논골담길에 그려진 묵호극장, 논골문방구, 시장거리, 논골주막 등 골목길과 그 길의 벽화를 안내하고, 동해시의 관광홍보물을 받을 수 있는 곳, 골목길의 특징 등이 고스란히 담긴다.   논골담길 그림지도는 2014년 1월 초에 묵호등대광장에서 등대오름길로 내려가는 길목에 설치될 예정이다.   드라마 촬영지 찾는 관광객 편의를 위해 안내판 설치 SBS 수목드라마 ‘상속자’들의 촬영지가 묵호등대마을이라는 것이 알려 지면서 많은 관광객이 묵호를 찾고 있다.   여자 주인공이 거주하던 집, 주인공들이 걷던 등대오름길 등이 관광객들에게는 관광거리이자 사진촬영의 장소가 되는 셈이다.   시는 이러한 관광객들이 쉽게 드라마 촬영지를 관람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하여 안내표지판을 설치했다.   논골담길은 ‘나를 찾는 여행지’로 각광 일상생활에서 받은 스트레스를 풀 수 있는 곳, 마음이 복잡해 일이 손에 잡히지 않는 사람들이 활력을 되찾아 돌아가는 곳 묵호등대마을 논골담길,   아무리 힘들어도 “가파르고 좁은 골목길을 비린내 나고 물이 뚝뚝 떨어지는 생선을 지고이고 나르던 묵호등대 사람들의 삶과 비교가 될까”, “영하의 날씨에 손이 트고 피가 나는 아픔을 견디며 생선을 손질해야만 했던 어판장의 어머니 보다 힘들까”, “아무리 추워도 사계절용 옷을 입고 학교를 다녀야 했던 묵호등대마을에서 자란 사람의 고통을 알까”라는 감성의 스토리가 있는 논골담길이다.   논골담길을 걷다보면, “자신도 모르게 자신을 돌아보게 된다”고 한다. 그리고, “자신을 발견하고 새로운 각오를 다짐하게 된다”는 것이다. 논골담길은 1900년대 중반과 말의 역사와 문화를 고스란히 품고 있는 곳이다. 그리고 그러한 감성이 벽화로 그려져 찾는 사람들과 소통하고 있다.   2014년 새해, 묵호등대마을 논골담길에서 ‘자신을 찾는 계기와 새로운 각오와 희망을 갖는 계기를 마련해 보면 좋을성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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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01-02
  • 삼척시, 교동에 작은도서관 건립 추진
    삼척시는 주민들의 문화적 욕구 충족과 정서 함양을 위해 교동에 ‘작은도서관’ 건립할 예정이라고 26일 밝혔다.   26일 삼척시에 따르면 사업비 3억8000만원을 들여 교동지역에 165제곱미터 규모의 건물을 임대, 리모델링해 내년 연말에 완공할 계획이다.   교동은 대단위 아파트 단지와 상가 등이 밀집해 있어 작은도서관이 들어서면 지역주민들을 위한 문화 공간과 쉼터 역할을 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삼척시는 작은도서관을 남녀노소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복합 문화공간으로 조성해 도서 열람 뿐 아니라 지역공동체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교동 작은도서관은 지난 7월 30일 개관한 남양 작은도서관에 이어 삼척시 두 번째 작은도서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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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12-26
  • 삼척>'투타산 숲길' 노선 정비
    삼척시는 안전하게 즐길 수 있는 '투타산 숲길'의 노선을 정비한다고 14일 밝혔다.   삼척시는 내년 2월까지 사업비 5000만원을 들여 미로면 고천리 대방골~두타산 4.4km 구간을 대상으로 목재데크 계단, 안전로프, 등의 안전 편의시설을 설치하고 노면 정비공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앞서 삼척시는 올해 근덕면 용화리, 가곡면 탕곡리, 신기면 대평리 등 3개 구간 5.7km 구간에 대해 정자, 안전로프, 벤치 등의 편익시설 을 설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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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12-14
  • 삼척시, 아름다운 경관주택 7동 선정
    삼척시는 자연과 주거환경이 조화된 아름다운 건축물 신축을 장려하기 위해 경관인증 주택 7동을 선정했다고 13일 밝혔다.   삼척시는 지난 10월 말까지 접수된 지역내 신축주택 22동을 대상으로 지방건축위원회의 평가를 거쳐 자연친화적인 우수주택 7동을 선정했다.   ▲ 가곡면 권은숙씨 주택 이번에 선정된 주택은 전찬수(도계읍)·민연월(원덕읍)·조국형(원덕읍)·김금이(근덕면)·박유복(하장면)·박정해(미로면)·권은숙(가곡면) 등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접목한 친환경 주택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삼척시는 선정된 7개 경관 인증 주택에 대해 건축비 500만원 씩 지원하고 경관주택 모델로써 유지관리가 잘 이루어지도록 지도하는 등 경관주택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삼척시는 2004년부터 경관주택 지원사업을 펼쳐 지난해까지 모두 66동의 경관주택을 인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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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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