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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척 도계청소년장학센터, 청소년 안전교육 국가인증 취득
        [삼척=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삼척시 도계청소년장학센터가 청소년 안전교육 국가인증을 취득했다고 18일 밝혔다.   시는 도계청소년장학센터가 청소년수련활동인증위원회에서 청소년 안전교육 국가인증을 취득했다고 18일 밝혔다.   청소년수련활동인증제란 청소년활동 진흥법에 따라 청소년이 안전하고 유익한 청소년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일정 기준에 따라 심사해 프로그램을 인증하는 국가인증제도이다.   삼척시 도계청소년장학센터는 2024년 전국 청소년수련시설 중 선두로 청소년 안전교육과 관련한 인증프로그램을 개발해 국가인증을 취득하는데 성공했다.           이번 인증프로그램은 상황별 응급처치, 응급사고 대처법, 행동요령, 심폐소생술, 자동제세동기 사용법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청소년에게 위급 상황에 따라 맞춤별 예방 방법 및 행동 요령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개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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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3-18
  • 삼척, 집단상담 프로그램 참여자 모집
      [삼척=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삼척시 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경력단절여성의 근로의욕 고취와 구직능력 향상을 도모하고 직업교육훈련 연계 및 취업알선 등 종합적인 취업지원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집단상담 프로그램으로 여성취업 희망교실 참여자를 연중 모집한다.   집단상담 프로그램은 취업을 희망하는 경력단절여성에게는 과거 경력을 바탕으로 신속히 재취업하기 원하는 경력단절여성의 경력설계 컨설팅 지원을 위해 일일 4시간씩 3일 총 12시간 심화과정으로 운영된다. 교육비는 무료이며 모집인원 총 100명 목표로 8회 진행할 예정이며 기수별 15명 내외로 운영할 계획이다.   교육 수료생은 직업상담사와 개별 상담 후 타 새일센터 지업교육훈련, 인턴사업, 창업지원과정 또는 고용센터 취업지원서비스 등에 안내․연계하며 구직상담, 취업알선, 취업 후 고용유지지원과 실업급여 수급자는 구직외 활동으로 인정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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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3-18
  • 삼척, 어린연어 50만 마리 자연으로 보낸다
      [삼척=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삼척시가 18일 오십천과 마읍천에서 어린 연어 50만 마리를 방류한다.   시는 연어 모천국의 국제적 지위 향상과 연어자원 회복을 통한 어업인 소득 증대를 위해 자체 생산한 어린 연어 50만 마리를 관내 2개 하천(오십천, 마읍천)에 방류한다고 밝혔다.   시는 지난해 10~11월에 오십천으로 회귀하는 어미 연어 포획을 실시했으며, 포획한 어미 518마리에서 성숙된 수정란을 인공채란해 올해 3월까지 전장 5cm 이상으로 건강하게 성장시켜 이번에 방류한다.   삼척시 수산자원센터는 지난 1969년 강원도 삼척부화장 개소 이래로 자원증강을 도모하기 위해 매년 어린연어 방류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올해까지 약 8,836만 마리의 어린 연어를 방류했다.         이번 어린연어 방류행사는 18일 오십천 변(가람영화관 뒤 하천부지)에서 실시됐으며, 이날 방류 수량은 35만 마리로, 삼척시장, 삼척시 의회의장 및 의원, 어촌계원, 인근 초등학교·유치원생들과 함께 진행되었다. 나머지 15만 마리는 마읍천에 자체 방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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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3-18
  • 동해, 노르딕워킹 지도자과정 입문반 운영
    [동해=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동해시는 평생학습관 특성화 교육을 통해 노르딕워킹 지도자과정 입문반을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   노르딕워킹은 1930년대 핀란드 크로스컨트리 스키선수들이 눈이없는 계절에 스키폴만을 이용해 걷는 훈련으로 시작되었으며, 계절과 무관하게 자연에서 즐기는 유산소 전신운동으로, 자세 교정과 체력향상에 탁월한 운동으로 알려져 있다.   시는 수강생 참여 확대를 위해 이번 노르딕워킹 지도자양성 입문반 과정을 평일반과 주말반으로 나누어 운영하고, 망상해변과 한섬해변에서 현장실습도 병행할 예정이다.   평일반은 3월 27일부터 4월 17일까지 4회에 걸쳐 매주 수요일 오전 10시부터 15시까지, 주말반은 6월 8일부터 7월 6일까지 매주 토요일 5회에 걸쳐 교육이 진행된다.   시는 평일반과 주말반 각각 25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할 계획으로, 평일반은 3월 18일부터 22일까지, 주말반은 5월 7일부터 5월 13일까지 동해시 평생학습관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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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3-15
  • 동해, 현장행정 강화...현안사업 속도 높인다
    [동해=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동해시가 민선 8기 현안 사업의 속도감 있는 추진을 위해 주요 현안 및 핵심 사업장 점검 등 현장 행정을 강화하고 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현장점검은 본격적인 사업추진에 따라 주요사업장 현장 방문을 통해 사업장별 문제점 파악 및 개선방안을 찾기 위해 지난 15일을 시작으로 오는 19일까지 3일간 관내 사업장 14곳을 순회하게 된다.   이에 따라, 현장방문 1일차인 15일 심규언 시장을 비롯한 지휘부, 해당사업 부서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추암 관광지를 방문, 추암 여명 빛 테마파크 3단계사업 추진상황과 내달 12일부터 15일까지 열리는 동해항 크랩킹 페스타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행사장 일대를 둘러보며, 수도, 전기, 주차장 등 기반시설 구축, 안전관리대책 및 분야별 추진상황을 꼼꼼히 점검했다.   이어 북평산업단지와 동물보호센터로 이동, 북평산단 구조 고도화 및 경쟁력 강화사업, 반려동물 놀이터 조성 추진상황을 점검 후 한섬 일원과 천곡 자연학습 체험공원, 묵호항, 묵호수변공원, 문화팩토리 덕장, 과학영농종합단지를 찾아, 한섬 복합관광단지, 도심 야간관광 특화사업, 수산물 위판장 건립 및 묵호항 친수공간, 주차빌딩 조성 등 현안사업에 대한 진행상황과 문제점을 짚어가며, 개선방향을 논의, 속도감 있게 추진될 수 있도록 주문했다.   2일차인 18일에는 동해신항을 시찰, 동해신항 개발계획 및 친수공간 조성이 적기 추진될 수 있도록 현장에서 부서 간 협업사항과 업무 방향성 등을 공유하고, 묵호권역 핫플레이스인 바람의 언덕과 별빛마을을 비롯해 동쪽바다중앙시장, 발한 도시재생사업장, 동호책방마을 등의 주요 사업장을 도보로 이동, 사업 추진 및 운영상황을 점검하며, 관광자원과 연계한 시설 이용 활성화(관광 상품화 등) 방안을 논의하게 된다.   마지막날인 19일은 무릉별유천지 둘레길과 기반시설을 점검 후 무릉별유천지 2단계 개발, 폐산업시설 문화재생사업, 라벤더 축제와 연계한 관광 상품 개발 등에 대한 추진상황 및 개선방안을 심도있게 논의하는 한편, 무릉건강숲을 방문, 운영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게 된다.   심규언 시장은 “현재 추진중인 현안사업이 조기 가시화되어 미래 성장동력이 되고, 시민들의 행복지수를 높이기 위해 현장 점검을 지속 강화하겠다”며, “추진상 문제점은 관련부서·기관 간 유기적 협업체계를 바탕으로 신속히 대책을 마련해 해소하는 등 차질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박차를 가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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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3-15
  • 동해, 노후 취약도로 구간 대폭 개선
        [동해=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동해시가 봄을 맞아 노후 취약도로 구간을 대폭 개선해 쾌적한 도로 인프라 조성에 나선다고 15일 밝혔다.   이에 앞서, 시는 겨울 한파와 잦은 폭설로 예년에 비해 도로파임(포트홀), 균열 현상이 다수 발생되는 등 교통 안전사고 우려로, 통행량이 많고 중차량 이동이 빈번한 7번국도, 38번국도, 해안도로 및 관광지 주변도로 등 재포장이 시급한 노후 도로에 대한 조사를 마쳤다.   조사결과를 토대로 포장이 필요한 주요 간선도로 총 연장 약 4km 구간에 대해 사업비 16억원을 투입, 포트홀 임시복구 지역을 중점 정비한다.   특히, 중차량 이동이 많은 구간으로 보수 범위가 광범위하고 발생빈도가 높은 취약구간에 대해서는 기존의 임시복구 방식에서 벗어나 노면 절삭 후 고강도 아스콘 포장 등 재포장 수준의 항구적 복구를 실시, 반복적인 도로 파손의 재발을 예방한다는 방침이다.   시는 상반기 준공을 목표로 도로 포장을 내달 중 실시, 관광객이 집중되는 해수욕장 개장 전까지 마무리하고, 겨울철 제설대책 기간 종료 및 해빙기를 맞아 강설과 제설 작업 등으로 파손되거나 기능이 저하된 도로 시설물과 낙석 위험지역, 노후된 도로표지판 및 휀스 등을 정비한다.   주요 도로 지점에 사용 후 남은 방활사 모래주머니를 신속히 수거 하고, 도로 내 적치된 모래를 제거하는 등 도로 청소 및 보수를 통해 깨끗한 도로환경을 구축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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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3-15
  • 태백 상하수도사업소, 청사 이전 안내
      [태백=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태백시는 상하수도사업소의 일부 부서(4개 팀 중 3개 팀)가 오는 18일부터 장성동 탄탄나눔센터(장성1길 34, 태백경찰서 옆) 2층으로 청사를 이전해 업무를 개시한다.   이전하는 팀은 수도행정팀, 상수도시설팀, 하수도시설팀 총 3개 팀이며, 공공하수처리시설 운영을 위한 수질관리팀과 자연학습장 운영 인력 등은 기존 사무실(구문소동 소재)에 계속 근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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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3-15
  • 태백, 불법주정차 단속 CCTV 점심시간 단속 유예 확대
      [태백=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태백시는 오는 18일부터 불법주정차 단속 CCTV의 점심시간 단속 유예 시간을 확대한다고 밝혔다.   단속 유예구간은 태백시 전역에서 운영 중인 고정형 불법주정차 단속 CCTV 단속 구간이며, 기존 11:30~13:00(1시간 30분)에서 30분 추가11:30~13:30(2시간)으로 확대해 운영한다.   단속 유예 시간 내 도로 소통 방해 차량 발생 시 현장 지도 및 계도 위주 단속을 실시할 예정이다.   다만, 점심시간 단속 유예 시간 중에도 주민의 안전과 원활한 교통 통행을 위한 6대 불법 주정차에 대해서는 기존대로 과태료가 부과된다.     <태백시 6대 불법주정차 주민신고제 신고 구역>   ① 소방시설 주변 5m 이내(교통안전표지 설치 소방시설) ② 교차로 모퉁이 5m 이내(주정차 금지 규제표지 또는 노면표지가 설치된 교차로 포함) ③ 버스정류소 10m 이내(정류소 표지판 좌우 및 노면표시선 기준 10m이내) ④ 횡단보도 위나 정지선을 침범한 정지상태의 차량 ⑤ 어린이 보호구역(초등학교 정문 앞 도로에 주정차한 차량) ⑥ 인도(보도) (단, 인도, 사유지 혼합장소 / 차도, 인도 구분이 불명확한 지점은 제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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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3-15
  • 태백, 공동육아나눔터 1호점 개소
      [태백=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태백시는 오는 18일 태백시 통합 가족센터 1층에 ‘태백시 공동육아나눔터 1호점’이 개소한다고 밝혔다.   공동육아나눔터란 자녀를 양육하는 부모님들이 육아라는 공통의 목적을 가지고 육아정보 공유와 이웃과의 소통을 통해 돌봄의 부담을 덜 수 있는 육아품앗이 공간이다.   태백시 통합 가족센터 1층에 위치한 ‘태백시 공동육아나눔터 1호점’은 108㎡ 공간에 놀이실, 프로그램실, 수유실, 유아 놀이기구 등의 시설을 갖추고 있다.   공동육아나눔터 운영시간은 평일 09:30부터 17:30까지이며, 별도의 상시·특화프로그램이 운영된다. 프로그램은 태백시민이면 누구나 참여가능하며, 놀이실 이용은 0~5세까지만 가능하다.   올해 상반기는 숲놀이, 오감놀이 상시프로그램과 예비맘 요가클래스, 아이방꾸미기 컨설팅 등 특화프로그램을 계획하고 있으며, 3~4가정이 함께 모여 자녀를 함께 돌보며 활동하는 ‘가족품앗이’ 그룹도 모집할 예정이다.   태백시공동육아나눔터는 ‘태백시가족센터’패밀리넷(https://taebaek.familynet.or.k)과 태백시홈페이지, 지역커뮤니티 등을 통해 참여 신청을 할 수 있다.         이용과 관련된 기타 자세한 사항은 태백시가족센터(☎033-554-4003)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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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3-15
  • 삼척, 삼척관광문화재단 창립총회 개최
    [삼척=삼척동해조은뉴스] 삼척관광문화재단이 15일 창립총회를 열고 공식출범에 한발짝 더 다가섰다.   시는 15일 시청 시민회의장에서 삼척관광문화재단의 창립총회를 열고 재단의 공식출범이 얼마남지 않았다고 밝혔다.   삼척관광문화재단은 삼척시장을 이사장으로 대표이사 등 총 12명의 이사회와 감사 2인으로 구성되며, 옥종기 전 한국관광공사 세종충북지사 지사장이 초대 대표이사로 선임되어 재단을 이끌게 된다.   삼척관광문화재단은 앞으로 삼척시의 관광과 문화에 관한 전반적인 정책업무를 수행할 것으로 예상된다.   다만, 창립총회 이후 설립허가 신청과 법인등록의 절차가 남아있어 공식적인 재단 업무수행에는 다소 시간이 걸릴 것으로 보인다.   한편 시는 지난 2022년부터 삼척관광문화재단의 출범을 준비해 왔으며 지난 7일 임원 구성을 완료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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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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