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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원도, 도시재생 뉴딜사업 7곳 최종 확정
    ▲ 태백 에코시티   [강원=삼척동해조은뉴스] 문재인정부 핵심 국정과제로서 5년간 50조원의 규모로 추진하는 ‘2018년도 도시재생 뉴딜사업’ 공모에 도내 7곳이 확정됐다.   이에 따라 앞으로 3~6년간 국비 800억원을 포함해 총 6,776억원을 투입, 지속가능한 도시재생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   도시재생 뉴딜사업은 쇠퇴된 도시의 주거복지 실현, 도시 경쟁력 회복과 사회 통합, 일자리 창출로 지역주민의 삶의 질 개선과 도시 활력 제고를 위한 지자체와 커뮤니티 주도의 지속가능한 도시혁신 사업이다.   지난달 31일 국토교통부는 도시재생특별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도시재생뉴딜사업 대상지를 확정 발표했다. 올해 공모에 도내 11개 시·군과 2개 공기업에서 5가지 유형 21곳이 도시재생 뉴딜사업 공모에 참가했으며, 서면평가, 현장실사, 종합평가와 국토부의 적격성 검증을 통해 최종 7곳이 확정됐다.   특히, 금년도 공모는 한국토지주택공사 강원본부(철원, 주거지지원형)와 한국광해관리공단(태백, 경제기반형)이 시·군과 공동으로 참여해 모두 선정되는 등 좋은 성과를 만들었다.   이번 공모에 시·군 신청분에는 ▲우리동네살리기(1, 정선군) ▲주거지지원형(1, 영월군) ▲일반근린형(2, 원주시·삼척시) ▲중심시가지형(1, 삼척시)등 5곳이 선정됐으며, 공기업신청분에는 ▲주거지지원형(1, 철원·LH) ▲경제기반형(1,태백·한국광해관리공단) 등 2곳이 선정됐다.   이번에 시범사업으로 선정된 지역은 2019년 2월까지 도시재생 선도지역 지정, 실현가능성 및 타당성 평가와 도시재생활성화계획 승인 절차를 거친후 ’19년 상반기부터 본격적인 사업이 추진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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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9-03
  • 강원도, 추석 전·후 민유임도 개방...국민편익 제공
    [강원=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도는 민족 최대의 명절 추석을 맞아 벌초객과 성묘객들의 편의를 위해 산림 내에 있는 민유임도(산림도로)를 추석 전후 한시적(9. 1 ~ 10. 12)으로 개방한다고 30일 밝혔다.   이에 따라 도내 민유임도 1,348km 중 안전사고 발생위험이 낮고 차량통행에 지장이 없는 임도에 한해 개방할 예정이다. 이는 국민들이 임도를 이용해 보다 빠르고 편하게 조상묘를 돌보고 고향에 다녀올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조치이다. 다만, 산림보호구역과 일반차량 통행이 어려운 위험구간은 안전을 위해 개방되지 않는다. 민유임도 이용 희망자는 해당 시·군 산림부서에 사전문의를 통해 개방하는 지역과 노선 등을 확인하면 된다. 또한, 이 기간 동안 묘지관리를 빌미로 불법산림훼손 및 임산물 굴·채취하는 행위에 대해서는「산림자원의 조성 및 관리에 관한 법률」제73조제1항에 따라 7년 이하의 징역 또는 2,000만 원 이하의 벌금 부과되므로 불법행위는 절대로 해서는 안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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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8-31
  • 강원도, 생활임금 시간당 9,011원 결정
    [강원=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도 생활임금위원회(위원장 김수철 도의원)는 강원도 소속 기간제 근로자에게 적용되는 2019년 생활임금 시급을 전년도 생활임금보다 443원이 증가한 9,011원으로 심의·의결했다. 이는 고용노동부가 지난 8월3일 고시한 최저임금 8,350원보다 661원 높은 금액으로, 2018년도 전국광역자치단체 생활임금 평균액인 8,777원에 전년동월 대비 물가상승률(1.51%)와 1인가구 중위소득 상승률(1.16%)를 반영한 금액이다.   생활임금 결정을 위해 강원도는 도 및 출자·출연기관 소속 기간제 근로자의 보수수준, 고용인원, 근로기간 등에 대한 조사를 실시했으며, 강원도 경제 여건 및 타 시도 생활임금 수준, 민간과의 임금형평성 등을 고려했다. 2019년도 생활임금 적용대상은 강원도 본청 및 직속기관, 출장소, 사업소 등에 근무하는 기간제 근로자와 강원도 19개 출자·출연기관 소속 기간제 근로자 등 총 500명 내외로 예상하고 있다.   생활임금제도는 최저임금제도를 보완하고 저임금 근로자의 생활수준 향상으로 근로의 질을 높이기 위해 강원도 소속 기간제 근로자에게 적용되는 임금으로써, 강원도에서는 2017년에 처음 시행했다.   참고로 올해 생활임금은 최저임금 7,530원보다 1,038원이 높은 8,568원으로, 도 및 출자출연기관 소속 기간제 근로자가 생활임금을 적용 받았다. 도 관계자는 “저임금 근로자들의 생활안정과 삶의 질 향상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소득주도성장에 기여할 수 있도록 추진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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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8-31
  • 강원도, 개학기 학교주변 불법광고물 일제 정비 실시
    [강원=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도에서는 개학기를 맞아오는 9월 중순까지 학교주변의 불법광고물에 대한 일제정비를 추진한다.   도는 개학기에 따른 불법광고물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고 8월말부터 개학기 대비 학교주변 불법광고물 일제정비 계획을 수립해 각 시군에 시달했다.   도내 시군에서는 지역여건을 고려해 자체 정비계획을 수립해 경찰 등 유관기관 및 관련부서, 민간단체(옥외광고협회) 등과 합동 정비반을 편성해 정비를 시행할 예정이다.   중점정비대상은 교통 및 보행에 방해가 되는 입간판, 에어라이트 등 불법 유동광고물, 불법 현수막·벽보·전단, 음란·퇴폐적 내용의 문구 등이 쓰인 청소년 유해 광고물이며, 집중호우 및 강풍시 낙하 또는 추락 우려가 큰 낡고 오래된 간판에 대해서도 안전점검을 병행해 실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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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8-30
  • 춘천 레고랜드 조성 사업 급물살
      [강원=삼척동해조은뉴스] 엘엘개발은 오는 31일 강원도의회 세미나실에서 레고랜드코리아 개발사업자 선정 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날 설명회에서는 레고랜드 사업 전반에 대한 소개와 개발사업자 공모조건 등에 대해 자세히 설명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지난 5월 멀린사의 직접투자를 골자로 한 ‘상생협력합의서’ 체결을 기점으로 엘엘개발은 새로운 사업추진 동력을 얻게 됐다.   그동안 투자자 유치에 많은 어려움을 겪어왔으나, 멀린사가 테마파크 직접 투자를 전격 결정, 2021년까지 책임지고 개장하기로 함에 따라 사업이 급물살을 타게 된 것이다.   멀린 직접투자 관련 엘엘개발은 지난 20일 강원도, 멀린 등 대주주가 참석한 가운데 주주총회를 개최해 5월 14일 기 체결한 상생협력합의서에 따른 MDA(실행협약서)안을 주주전원 찬성으로 의결했다. 이처럼 사업여건이 호전되면서, 하중도 일대의 주변부지 개발에도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주변부지 매각은 엘엘개발의 주요 수입원이자 레고랜드 테마파크와 더불어 ‘하중도 관광지 조성’의 성패를 좌우하는 핵심사항이다.   이에 따라 도는 ▲ 조성원가와 미래가치를 종합적으로 고려한 감정가 산정 ▲ 난개발 방지 및 체계적인 개발을 위한 부지전체의 일괄매각 ▲ 특혜시비 차단 등 투명하고 공정한 공개경쟁입찰 등 3대 기본 원칙을 세우고 주변부지 매각에 박차를 가한다는 계획이다.   이번 공모 대상 부지는 25만 4,686㎡로, 주목할 점은 사업신청자의 개발계획에 특별한 제한을 두지 않는다는 것이다.   도와 엘엘개발에 따르면, 하중도 관광지 조성의 기본 취지에 위배되지 않는 한, 사업신청자는 대상 부지에 본인이 구상하는 개발계획과 콘셉을 자유롭게 제안할 수 있다.   최종 선정된 사업제안서는, 현재 진행 중인 ‘하중도 관광지 조성계획 변경안’에 최대한 반영하는 등 전폭적인 지원을 약속하고 있다.   이를 위한 기반시설 준비 역시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강원도는 858억원이 투입되어 국내 최초의 UHPC방식으로 건설된 세계적인 수준의 춘천대교를 비롯해, 상하수도와 전기, 가스 등 기반시설에 약 1,000억원을 지원했다.   현재 엘엘개발은 단지내 부지 조성과 순환도로 건설 등의 작업을 착실하게 진행하고 있으며, 모든 기반시설 공사는 2019년 6월이면 완공된다.   국내 최고·최초의 자연친화형 글로벌 테마파크를 지향하는 레고랜드 코리아가 강원도 미래발전을 견인할 ‘신강원ㆍ신관광’ 시대를 여는 첨병 역할을 할 것을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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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8-30
  • 강원도, 계란 사육환경 표시제 의무화 시행
      [강원=삼척동해조은뉴스] 계란 껍데기에 생산농장의 산란계 사육환경을 번호로 표시하는 ‘사육환경 표시제’가 의무 시행에 들어갔다.   사육환경 표시제가 이달 23일부터 본격 시행됨에 따라, 식용란 수집판매업 영업자는 축산농가로부터 사육환경의 정보를 제공 받아 계란껍질에 산란계 농장의 사육환경번호를 계란껍데기에 표시해야 한다. 이로써 소비자는 닭을 사육하는 환경에 따라 구분해 표시된 끝자리 숫자 1(방사사육), 2(축사내 평사), 3(개선된 케이지), 그리고 4(기존 케이지)를 확인하고 좋은 사육환경에서 생산된 계란을 구입할 수 있게 됐다.   또한, 개정된 ‘축산물의 표시기준’에 따라 내년 2월 23일 부터는 산란일, 즉 닭이 알을 낳은 날자 네자리(○○월△△일)까지 계란껍질에 의무적으로 표시하도록 되어 있어, 신선란 및 사육환경을 생각하며 계란을 구입하는 소비자에게 더 많은 농가정보를 제공해 국내 계란 소비를 촉진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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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8-29
  • 강원도, 아프리카돼지열병 유입방지 방역대책 강화
    [강원=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도가 아프리카돼지열병 유입방지를 위한 방역대책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최근 중국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African Swine Fever;ASF)이 지난 3일 이후 지속적으로 발생(4차)하고, 24일 중국 최초 발생지역인 선양發 항공편 탑승 여행객이 휴대·반입한 돈육가공품(순대, 만두) 2건에서 ASF 바이러스 항원이 검출됐다.   이에 따라 도는 중국에서 첫 발생이 확인된 이후 발생국가 방문 금지 및 유입 방지대책 등에 대한 농가 교육·홍보를 강화하는 한편 양돈농가에 종사하는 외국인근로자를 현행화(261명)해 관리하고 있으며, 특히 남은음식물 비열처리 급여농가(26호) 지도·점검(1차 시군 8.13~17, 2차 도 8.20~23) 등 방역대책을 강화해 추진하고 있다.   아울러, 아프리카돼지열병은 전 세계적으로 현재까지 치료제나 백신이 개발되어 있지 않아 국내 유입 시 양돈산업에 막대한 피해가 우려되어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 사전 차단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하면서, 양돈농가와 양돈산업 관계자 등에게 ‘아프리카돼지열병 예방 비상 행동수칙’을 철저히 이행해 줄 것을 특별히 당부했다.   아프리카돼지열병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차단방역 활동, 발생지역 여행금지(부득이한 방문 시 5일 이상 농장 출입 금지), 외국인근로자의 축산물 반입금지 등의 예방수칙을 반드시 준수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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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8-29
  • 강원도의 평화를 꿈꾸는 청춘들, DMZ로 떠나다!
    [강원=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도는 오는 29일부터 31일까지, 도내 대학생 100명을 대상으로 제1차 2018년 청소년 평화현장 체험 및 DMZ 견학을 실시한다.   청소년 평화현장 체험 및 DMZ 견학은 지난 2013년 시작되어 매년 평화지역에서 순회 실시하고 있으며, 작년 고성군에 이어 올해는 양구군에서 진행한다.   올해 체험 행사는 을지전망대·제4땅굴 견학, 평화교육, 둘레길 도보 탐방 등의 일정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한반도의 분단환경을 이해하고 애국심을 고취하기 위한 일정뿐만 아니라 체육활동·장기자랑 등 참가자들이 함께 어우러질 수 있는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한편, 2차 행사는 대학생 100명을 대상으로 9월 5일부터 7일까지, 3·4차 체험 행사는 각각 도내 고등학생 100명을 대상으로 11월 26일~27일, 11월 29일~30일에 실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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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8-29
  • 강원소방, 스파르탄레이스 슈퍼 age그룹 종목 1위 입상
      [강원=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도 소방본부(본부장 이흥교) 특수구조단 산악구조대에서 근무하는 소방위 황일근이 지난 25일부터 26일까지 양일간 인제군에서 개최한 ‘2018 스파르탄레이스 코리아’에 참가해 슈퍼-Age그룹 전체참가자 중에서 1위로 입상하는 쾌거를 거뒀다. 스파르탄 레이스는 진흙과 벽, 철조망 등의 장애물을 통과하는 마라톤 대회로, 슈퍼-Age종목은 연령별로 그룹을 나눠 16.9km 장애물 코스를 통과해야 한다.   황일근 소방위는 “평소 산악구조활동을 위해 단련한 체력을 바탕으로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기본 인명구조술 뿐만 아니라 체력증진에도 더욱더 정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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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8-29
  • 강원도-이마트 ‘재발견 프로젝트’ 상생의 손을 잡다
      [강원=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도와 강원농촌융복합산업지원센터는 ㈜이마트와 함께 29일 이마트 춘천점에서 ‘재발견 프로젝트’를 선보였다.   재발견 프로젝트란 대한민국 곳곳에 숨겨진 좋은 상품을 찾아 이마트가 가지고 있는 체계적인 유통 채널 및 디자인 노하우를 지역과 상생을 통해 리디자인 하는 프로젝트로 그 첫 번째 재발견이 강원도에서 펼쳐진다. 이번 프로젝트는 강원도 농촌융복합산업(6차산업) 인증제품 25개 제품을 대상으로 각 상품의 스토리와 강원도를 상징하는 지형도, 지역번호 등을 디자인에 반영해 생생하고 상품성 있는 제품 디자인은 물론, 100% 국내산으로 만든 안심하고 믿을 수 있는 제품들을 엄선해 고객들에게 선보였다. 특히, 일교차가 큰 양구에서 재배해 영양과 맛이 일품인 시래기로 만든 된장국과 강원도 인제 대암산 자락에서 오미자를 100일 이상 발효·숙성시켜 추출해 만든 인제 대암산 오미자, 영월 고추로 만든 만능양념장 등 강원도에서 생산된 농산물로 만든 우수한 제품들이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새롭게 재발견 됐다. 또한, 강원농촌융복합산업지원센터에서는 ㈜이마트와 함께 재발견 프로젝트 런칭 기념으로 8월 27일부터 9월 8일까지 강원도 6차산업 안테나숍(이마트 춘천점 내 재발견 프로젝트관)에서 해당 제품 구입시 10% 할인이벤트와 에코백 증정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이마트 춘천점(도 6차산업 안테나숍)을 시작으로 재발견 프로젝트 추가 상품 개발 및 온라인몰 등으로 판매 채널을 확대해 강원도뿐 아니라 전국적으로 강원도의 우수한 상품들이 판매될 예정이다. ㈜이마트 마케팅담당은 향후 재발견 프로젝트를 전국적으로 확장해 프로젝트 로고가 붙은 상품이라면 지역 대표 상품임을 보여주는 ‘인증마크’이자 ‘지표’로 키워나갈 예정이다.   강원도 관계자는 “이번 재발견 프로젝트를 통해 이마트는 상품의 다양화, 강원도는 판로확대 및 브랜드를 홍보할 수 있다는 점에서 좋은 상생의 모델이 될 것이며, 추가상품 개발을 통해 강원도의 우수한 제품을 지속적으로 홍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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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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