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8-12(금)

지역뉴스
Home >  지역뉴스  >  정선

실시간뉴스

실시간 정선 기사

  • 정선 ‘제76회 전국육상경기선수권대회’ 개최
    [정선=삼척동해조은뉴스] 대한육상연맹이 주최하고 강원도육상연맹에서 주관하는 제76회 전국육상경기선수권대회 겸 제22회 한국U20육상경기선수권대회, 제13회 한국U18육상경기대회가 오는 6월 22일부터 25일까지 4일간 정선군 정선종합경기장 일원에서 열린다.    전국육상선수권대회는 고등학교 이상 선수들이 참가해 남녀부 각각 23개(남녀부 4x400m Mixed 릴레이 1개 종목 각각 포함) 종목에서 경쟁하며, U18육상경기선수권은 국가대표 선발전을 겸해 진행되어 대한민국 국가대표를 꿈꾸는 2,500여명의 선수들이 대회에 참가한다.   이번 대회에서는 세계실내선수권에서 이어 세계실외선수권에서도 우승을 노리는 우상혁(26,국군체육부대) 선수와 한국 최고 스프린터 김국영(31, 광주광역시청) 선수 등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육상 꿈나무와 선수들을 만날 수 있다.    
    • 스포츠
    • 스포츠종합
    2022-06-21
  • 정선 고한 18번가, 대한민국 최초 마을호텔 2호점 운영
      [정선=삼척동해조은뉴스] 도시재생 1번지 강원 정선 고한 18번가가 대한민국 최초 마을호텔로 거듭나고 있다.   강원 정선 고한읍 18리 주민들이 주도해 지난 2020년 마을호텔 18번가 협동조합(이사장 안훈호)을 설립해 고한 18리에 실제 거주하는 주민들의 인적·물적 자원을 결합해 경제자원으로 전환과 국내에서 유일하게 플랫폼을 구축하기 위해 마을주민 모두가 하나된 마음으로 노력한 결과 마을호텔 18번가가 결실을 맺고 있다.   마을호텔 18번가 협동조합(이사장 안훈호)에서는 지난 2020년 5월 고한18리 골목길 일원에 마을호텔 1호점을 오픈하고 운영하고 있으며, 마을호텔 1호점은 기존의 호텔과는 많이 다르게 빈 집을 수리해 호텔 객실이 되었고, 주민들이 함께 쓰던 마을회관은 컨벤션룸으로 변신했다.   또한 골목길을 주민 스스로 가꾸며 도시재생의 전국적인 성공사례로 널리 알려져 있는 고한18번가 주민들은 이 같은 경험을 토대로 경제성이 있고 지속가능한 사업으로 마을호텔을 추진해 왔으며, 그 결과 마을호텔 18번가 2호점을 오는 23일 개소·운영하게 되었다.   마을호텔 2호점은 고한18번가 골목길에서 운영 중이던 기존 농어촌 민박을 가족 단위 또는 연인들이 여행 중 이용할 수 있을 정도로 시설을 개선하였다.   마을호텔18번가 협동조합은 마을호텔 2호점 개소를 위해 지난 2021년 강원도 폐광지역 주민창업기업 공모사업에 참여하였으며, 리모델링 공사와 시범운영 기간을 거쳐 이번에 정상 운영을 시작하게 되었다.   특별한 관광지도 아니었던 고한과 사북지역에 민박업소가 크게 늘어난 배경에는 강원랜드 카지노의 영향이 컸으나 출입 일수 축소와 규제정책이 강화되면서 빈방이 속출하기 시작하였다.   이 같은 지역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체류형 마을 관광지를 꿈꾸던 고한18번가 주민들은 행정이 추진하고 있는 다양한 정책과 제도를 마을 내 빈집 또는 숙박업소를 연결해 마을호텔 사업을 추진해 오고 있다.   아울러 18번가 마을호텔 1호점은 기존의 호텔과는 많이 다르다. 빈집을 수리해 호텔 객실이 되었고, 주민들이 함께 쓰던 마을회관은 컨벤션룸으로 변신했다.   또한 마을주변 상가들도 각자 제몫을 하고 있다. 이미 영업중인 사진관과 이발소, 카페 등은 호텔 편의시설이 되고 중국집과 고깃집, 초밥집 등의 다양한 마을 음식점들은 호텔 레스토랑이다. 아울러 가족단위 관광객을 위해 LED야생화 만들기와 다육아트 등 고한 지역만의 특별한 체험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다.   기존의 호텔이 수직적 개념이라면 마을호텔은 골목길 위에 누워 있는 호텔인 셈이다. 새로운 시설물을 조성한 것이 아니라 이미 영업 중인 마을상가들을 연결해 하나의 호텔처럼 운영한다는 점이 이채롭다.   안훈호 마을호텔18번가 협동조합 이사장은 “마을호텔 사업은 국내 유일한 카지노가 위치한 고한, 사북지역에서 발생하고 있는 지역적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맞춤형 해결책이 될 것이라며, 올해는 마을호텔 숙박객들을 위한 여행 패키지상품을 개발 운영해 정선여행의 만족도를 개선해나간다는 계획”이라고 말했다.    
    • 뉴스
    • 사회
    • 사회일반
    2022-06-21
  • 정선, 농·특산물 홍보용 LED 전광판 준공식 개최
      [정선=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정선군은 20일 정선농협 하나로마트에서 농·특산물 홍보용 LED 전광판 준공식을 개최했다.   농·특산물 홍보용 LED 전광판은 청정 정선에서 생산되는 우수 농·특산물과 관광자원, 지역축제 등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총 1억 6,587만원의 사업비를 투자해 올해 3월 착공해 이번에 준공을 하게 되었다.   전광판은 가로 8m, 세로 4.5m의 대형 전광판으로 풀컬러(Full COLOR) SMD방식의 LED 소자가 사용되었고, 약 160만 픽셀의 선명한 화질을 자랑하고 있다.         군은 전광판을 매일 오전 9시부터 오후 9시까지 12시간 지속 운영하고 농특산물, 관광 안내 이외에도 각종 정책, 행사, 동정 등 군민들과의 소통을 위한 다양한 정보를 송출한다는 계획이다.
    • 뉴스
    • 사회
    • 사회일반
    2022-06-21
  • 정선, 음식물 쓰레기 불법 배출행위 집중 단속
    [정선=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정선군이 음식물 쓰레기 불법 배출행위 집중 단속에 나선다.   군에서는 이달 20일부터 음식물 쓰레기 불법 배출행위에 대한 집중단속을 실시하고 위반자에 대해서는 과태료 부과 등 행정처분을 진행하기로 했다.   군은 집중 단속을 위해 단속 전담반을 구성하고 9개 읍·면 전 전지역을 대상으로 음식물 수거용기에 종량제 미사용 배출, 이물질 투입 등에 대해 강력한 단속을 실시한다.   또한 음식물 수거용기 인근 CCTV 및 차량 블랙박스 등을 활용하는 것은 물론 강원환경감시대와 미세먼지 불법배출 민간점검원과 합동단속을 진행한다.   현재 군은 상습투기 지역에 대한 쓰레기 불법투기 감시 카메라를 26개소에 설치·운영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4개소를 추가로 설치할 예정이다.   군에 따르면 정선군의 음식물류 폐기물 발생량은 하루 7.3톤, 지난해말 기준 2,695톤으로 증가하고 있어 음식물류 폐기물 처리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음식물쓰레기의 실질적인 감량효과를 거두기 위해 올해 초 2억 2,400여 만원을 들여 가정용 싱크대 음식물 탈수기 1만7,000개 보급을 완료했다.    
    • 뉴스
    • 사회
    • 사회일반
    2022-06-21
  • 정선, 정암사 적멸보궁 해체복원 불사 회향 법회 성황
      [정선=삼척동해조은뉴스] 대한불교조계종 제4교구 정암사에서 지난 18일 봉행한 적멸보궁 해체 복원 불사 회향 법회가 성황리에 열렸다.   이날 회향법회에는 대한불교조계종 제4교구 본사 월정사 주지 퇴우정념 스님을 비롯한 내외귀빈과 적멸보궁의 수미단과 배례석 불사 모연에 동참한 불자 등 500여 명이 참석해 적멸보궁 복원불사를 축하하고 정선군민들의 건강과 정선군의 발전을 기원했다.   이날 행사는 대취타를 시작으로 명종5타, 6법공양, 반야심경봉독, 봉행사, 경과보고, 치사, 축사, 입정, 청법가, 법어, 서홍서원 등 불교의 전통적인 회향법회를 봉행했다.   또한 오후에는 복원불사를 축하하는 정선아라리를 비롯해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전통음악으로 불교세계관을 찬탄하는 영상회상과 궁중의식에서 쓰인 대취타 등 전통 음악회가 진행됐다.        
    • 뉴스
    • 문화
    • 문화일반
    2022-06-21
  • 정선소방서, 다슬기 채취를 위한 안전수칙 적극 홍보
      [정선=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정선소방서(서장 조환근)는 여름철 안전사고 중 많이 발생하는 다슬기 채취에 대해 안전수칙 적극 홍보에 나섰다.   다슬기 제철시기는 6월에서 7월로 이 시기에는 일평균 기온도 상승하고, 소나기등 장마가 시작하는 시기이기에 안전사고 발생위험이 증가한다.   다슬기 채취 시 사고예방을 위한 수칙으로는 ▲물가 들어가기 전 준비운동 ▲식사·음주 후에는 채취 금지 ▲미끄럼방지 신발 및 구명조끼 착용 ▲사고 발생 시 무모한 구조 삼가 ▲낯선 곳이나 어두어진 후 채취 금지 등이다.   소방서 관계자는 “최근 다슬기가 제철을 맞아 많은 사람들이 채취를 하고 있다”며 “사고 발생위험이 증가하는 만큼 예방수칙을 지켜서 안전하게 채취에 임하기를 당부한다”고 전했다.  
    • 뉴스
    • 사회
    • 경찰/소방
    2022-06-17
  • 정선 정암사 적멸보궁 해체복원 불사 회향 법회 봉행
      [정선=삼척동해조은뉴스] 대한불교조계종 제4교구 정암사는 오는 18일 적멸보궁 해체 복원 불사 회향 법회를 봉행한다.   정암사 적멸보궁 해체복원 불사 회향법회에는 대취타를 시작으로 명종5타, 6법공양, 반야심경봉독, 봉행사, 경과보고, 치사, 축사, 입정, 청법가, 법어, 서홍서원 등 불교의 전통적인 회향법회를 봉행하는 한편 오후에는 복원불사를 축하하는 전통 음악회를 진행한다.   음악회에는 정선아라리를 비롯해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전통음악으로 불교세계관을 찬탄하는 영상회상과 궁중의식에서 쓰인 대취타 등 연주가 재연될 예정이다.   강원 정선군 고한읍에 위치한 정암사는 신라 대국통 자장율사가 창건한 사찰로 석가모니 부처님의 진신사리를 모신 우리나라 5대 적멸보궁 중의 한 곳으로 지난 2020년 6월 정암사 수마노탑이 국보 제332호로 승격했다.   사찰 내 계곡은 천연기념물 제47호 정암사 열목어 서식지로 지정되어 있는 등 불교 문화유산과 자연환경이 빼어난 사찰로 손꼽힌다.   건축물의 안전과 문화재 보호를 위해 해체 복원한 정암사 적멸보궁은 강원도 문화재자료 제32호로 지정된 유서 깊은 건축물로 영조 47년인 1771년에 중수했다는 기록이 전한다.   정암사 적멸보궁은 앞면 3칸·옆면 2칸 규모이며, 지붕은 옆면에서 볼 때 여덟 팔(八)자 모양과 비슷한 팔작지붕인데 2019년 강원도의 전수조사 결과 대부분의 기둥이 흰개미에 의한 충해를 입어 복원공사가 불가피한 실정이었다.   강원도와 정선군은 사찰과 협의 정암사 적멸보궁을 전면 해체 복원하기로 결정하고 총 사업비 7억 3,00만원을 투입해 지난 2021년 4월 착공해 올해 6월 공사를 완료했다.   특히 해체과정 중 전대의 상량문이 발견되었는데 비 피해로 대다수 글자가 유실됐으나 당시 사용한 건륭이라는 중국 청나라대의 연호는 뚜렷했고 목재에 대한 탄소연대측정 결과 1771년에 중수했다는 역사 기록이 사실에 부합하는 것으로 밝혀져 정암사 적멸보궁의 보전 가치를 확인하는 계기가 되었다.   정암사 적멸보궁의 해체보수공사를 점검한 강원도 자문위원들은 보궁의 보전가치가 큰 만큼 기존 건축 주부재를 유지해야 한다는 의견을 개진해 교체 없이 수지충전 등의 첨단공법을 활용 원래의 기둥을 보강하는 방법을 사용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정암사에서는 적멸보궁 천장의 단청이 예술적 완성도와 함께 독창성이 뛰어나 보전가치가 높다는 문화재 전문가들의 의견을 반영해 천장에 연등을 설치하고 않고 개방하기로 결정해 정암사 적멸보궁을 찾는 사람들은 누구나 천장 단청의 아름다움을 감상할 수 있게 됐다.  
    • 뉴스
    • 문화
    • 문화일반
    2022-06-16
  • 정선군산림조합, 산주·임업인 소득지원사업 대상조합 선정
      [정선=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정선군산림조합이 산림조합중앙회에서 실시하는 2022년 산주·임업인 소득지원사업 대상 조합으로 선정됐다고 15일 밝혔다.   산주·임업인 소득지원사업은 산주와 임업인의 임산물 판로 확대·소비 촉진을 위해 직거래 육성 분야, 판로지원 분야, 체험지원 분야 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정선군산림조합은 이번 사업 대상으로 선정됨에 따라 곤드레 생산자조직 물류 지원사업을 통해 관내 곤드레 생산자 조직간의 인적 네트워크 형성은 물론 판로 확충으로 지속적인 임업인 소득 향상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전학규 정선군산림조합장은 “소득지원사업으로 산주와 임업인들이 정성껏 생산한 청정 농특산물이 많은 소비자들에게 건강한 먹거리로 사랑을 받을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뉴스
    • 사회
    • 사회일반
    2022-06-15
  • 정선아리랑문화재단, 제47회 정선아리랑제 준비 박차
      [정선=삼척동해조은뉴스] 정선아리랑문화재단(이사장 전종남)이 제47회 정선아리랑제를 주민참여 성공 축제로 발돋움하기 위해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제47회 정선아리랑제는 ‘보고싶다 정선아! 정선아리랑’을 주제로, 오는 9월 15일부터 9월 18일까지 4일간 정선공설운동장 일원에서 개최된다.   재단은 정선군민들의 의견을 최대한 수렴하고 매년 10월에 개최하던 정선아리랑제를 가을 태풍과 야간에 추위로부터 발생되는 프로그램 운영의 어려움을 보완하기 위해 올해 정선아리랑제를 오는 9월 15일부터 18일까지 4일간 일정으로 개최하기로 결정했다.   재단에서는 특히 올해 정선아리랑제를 주민주도형 축제 실현과 지역 특색을 살린 프로그램 운영으로 성공적인 축제 개최를 위해 제47회 정선아리랑제 주민 참여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운영할 지역단체를 공개 모집한다.   이번 공모에는 전시, 공연, 체험, 시연 등 장르 상관없이 정선과 정선아리랑의 특색 및 정체성을 보여줄 수 있는 방향으로 기획해 지역주민과 관광객이 함께 소통하고 어울릴 수 있는 프로그램 운영이 가능한 정선군이 소재지인 고유번호증 또는 사업자등록증을 보유 단체에서 신청할 수 있다.   참여를 희망하는 단체에서는 신청 양식을 작성해 재단으로 6월 17일부터 7월 11일까지 직접 방문하거나 우편(강원도 정선군 정선읍 애산로 51, 정선아리랑문화재단) 또는 이메일(jaf1976@naver.com)로 접수하면 된다.   재단은 정선아리랑제의 주제와 목적에 맞는 프로그램을 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할 예정이다.   주민참여 프로그램 공모와 관련해 궁금한 사항은 재단 홈페이지(jacf.or.kr) 또는 정선아리랑제 홈페이지(www.arirangfestival.kr)를 참고하거나 문화사업팀(☎033-560-3015)으로 문의하면 된다.   전종남 정선아리랑문화재단 이사장은 “코로나 19로 3년 만에 개최되는 정선아리랑제가 침체된 지역 사회에 활력을 불어 넣을 수 있는 주민들의 화합의 장이 되기를 바란다”며 주민참여 프로그램에 지역단체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 뉴스
    • 문화
    • 축제/행사
    2022-06-15
  • 정선, 과목 박람회 성황리 마무리
      [정선=삼척동해조은뉴스] 강원 정선군은 14일 정선종합경기장 정선체육관에서 관내 고등학교의 고교학점제 기반 조성을 위해 강원도 지자체 최초로 개최한 ‘2022학년도 과목 박람회’를 성황리에 마무리 됐다.  
    • 뉴스
    • 사회
    • 교육
    2022-06-14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