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8-12(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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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척시, 특별 사료구매자금 융자 지원…축산농가 한시름 덜어
    삼척시가 농가 특별사료구매 자금 32억원을 지원할 방침을 세워 축산물 가격 하락과 사료가격 상승 등으로 어려움을 겪던 축산농가가 한시름 덜게 됐다.   삼척시는 자금의 금리는 연 1.5% 축종별 2~3년 균등 상환 조건으로 축산업등록 농가와 법인을 대상으로 특별 자금을 지원한다.   단 농협상근임직원, 공무원, 교사, 공기업 재직자, 사료를 직접 구매하지 않는 가축계열화 농가는 지원대상에서 제외된다.   농가당 지원 한도는 한육우․낙농․양돈․양계․오리는 최대 2억원까지 농가당 지원한도 내에서 축종별 지원단가에 사육두수를 곱한 금액으로 결정되며, 축종별 지원단가는 한육우 4천5백만원, 낙농 9천만원, 양돈 1천만원, 양계 4백만원, 오리 6백만원이다.   특별사료구매 희망농가는 축산업등록증과 신용조사서를 첨부해 축사 소재지 읍면동에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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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06-05
  • 삼척시, 오리저수지 보강사업 추진
    재해 위험이 있는 근덕면 교가리 오리 저수지의 시설물 보수․보강사업을 추진된다.   1962년 준공되어 농업용으로 사용 중인 근덕면 교가리 오리저수지는 2007년도 정밀안전진단 결과 긴급한 보수ㆍ보강이 필요한 상태인 D등급으로 평가됐다.   수로 시설 노후와 제체 내부 누수로 하단부 침투수가 다량 발생하는 등 보수 보강이 시급한 것으로 지적되어 왔다.   이에 따라 삼척시는 사업비 2억 5,000만원을 들여 이달부터 지수, 차수 공법인 ‘그라우팅’ 공사를 추진해 재해위험 요소를 해소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사업이 완료되면 집중 호우가 발생해도 저수지 붕괴와 유실 등의 재해 위험이 해소돼 지역 농민들의 영농 편익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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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06-05
  • 삼척시, 시가지 전봇대 사라진다
    삼척시가 전선 지중화 사업을 펼쳐 연말까지 도심 전봇대를 없앨 계획이라고 4일 밝혔다.   삼척시는 사업비 50억 원을 들여 올 연말 완공을 목표로 교동로(삼보장 사거리~고속터미널) 450m 구간과 중앙로(삼보장사거리~동두고개 구간) 430m 등 총 880m 구간에 대한 전선 지중화 사업을 추진한다.   시는 지난 5월부터 통신선로 지중화사업에 착수한 데 이어 시공업체 선정이 완료되는 이달 중순부터 전선 지중화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아울러 시는 사계절 휴식 공간 및 녹음을 제공하기 위해 전선 지중화 구간에 가로수 이식. 식재사업 및 가로화단 정비사업도 병행하여 추진한다.   전선 지중화 사업이 완료되면 보행자의 교통사고 위험이 줄어들어 쾌적한 보행공간을 조성하고 도시미관을 개선해 관광도시로서 이미지 제고와 주변상가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한편, 시는 지난 2007년부터 전선지중화 사업을 집중적으로 추진해 2012년까지 4,492m 구간에 대해 전선 없는 거리를 조성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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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06-05
  • 삼척시, 새농어촌건설운동 도전마을 추진상황 점검
    삼척시는 지난 3~4일 이틀간 새농어촌건설운동을 추진하는 3개 마을을 대상으로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   시는 올해 새농어촌 건설운동을 추진하고 있는 원덕읍 이천1리, 하장면 토산리, 신기면 대이․대기리 등 3개 마을에 대해 친환경인증 농업 추진 상황, 마을환경 정비활동 실적, 직거래 행사 실적, 마을발전계획 수립 여부 등을 중점 평가해 강원도 우수마을 평가에 대비할 계획이다.   또한 시는 오는 8월 2차 자체평가를 한 뒤 2개 마을을 강원도에 추천할 계획이다.   삼척시는 1999년부터 지난해까지 22개 마을이 새농어촌건설운동 도 우수마을로 선정되어 마을 당 혁신역량사업비 4~6억원을 지원받아 소득기반 확충사업 등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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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06-05
  • 삼척시, 봄철 비산먼지 특별점검
    삼척시는 지난 3일부터 7일까지 석회석광산 주요 사업장 9개소를 대상으로 비산먼지 특별점검 활동에 나선다.   이번 지도점검은 방진벽과 방진망 설치, 세륜․세차시설 가동 상태 등 비산먼지 억제 시설의 적정 운영 여부를 중점 점검해 먼지와 소음으로 인한 주민 불편사항을 해소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적발된 사업장 중 경미한 위반사항에 대해서는 현장에서 즉시 시정 조치하고, 중대한 위반사항은 행정처분 등의 조치를 취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시는 지난 한 해 동안 관내 대상 사업장 86개소에 대해 비산먼지 특별점검을 실시한 결과, 18개 사업장의 위반사실을 적발하였으며, 조치이행명령 2건, 개선명령 12건, 경과 및 과태료 부과 4건을 행정조치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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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06-05
  • 북삼새마을금고 성품 전달
    동해시 북삼새마을금고(대표이사장 김흥반)는 최근 지역 저소득가구를 위해 써달라며 백미10kg 40포(100만원 상당)를 북삼동주민센터에 기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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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06-04
  • 동해시 드림스타트센터, '아동폭력예방(cap) 교육' 실시
    동해시 드림스타트센터에서는 오는 10월까지 지역 초등학교 4곳을 선정해 ‘아동폭력예방(cap)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   아동폭력예방 교육은 아동폭력의 심각성을 알리고 아동과 가까이 있는 교사‧부모와 실제 당사자인 아동을 상대로 한 교육을 통해 실질적인 예방법을 익힐 수 있도록 한 것.   오는 12일 동호초등학교를 시작으로 묵호, 송정, 북삼 등 4개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실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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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06-04
  • 동해시보건소, 노인 폐렴구균 무료 예방접종 실시
    동해시가 지난 3일부터 노인 폐렴구균 예방접종 무료 지원에 나섰다.   시보건소는 노인들에게 흔히 발생할수 있는 폐렴구균으로 인한 패혈증, 수막염 등을 예방하기 위해 폐렴구균 예방접종을 무료로 지원하기로 했다.   1차 접종은 지난 3일부터 동(洞)별로 만80세이상(1933년생 까지) 노인을 우선 실시하고, 2차 접종은 오는 24일부터 만75세(1938년생 까지)~만79세 노인을 대상으로 실시할 계획이다.   접종 희망자는 신분증을 지참하고 보건소에 방문하면 된다.   시보건소 관계자는 “약품수급이 원활해지면 이번 대상에 포함되지 않은 연령대 까지 연차적 확대시켜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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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06-04
  • 동해시 전문건설업체 실태조사…'강력 행정처분 예고'
    동해시가 전문건설업체를 대상으로 등록기준 적합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오는 8월말까지 전문건설업 실태조사에 나선다.   이번 조사는 수주질서 교란, 지나친 과다경쟁으로 인한 저가수주 만연, 부실공사와 체불 등 부실˙불법 건설업체들로 인한 문제점들이 드러남에 따라 부적격업체 퇴출하고 건설시장을 정상화하기 위한 것이다.   조사대상은 전문건설업 등록 업체 중 종합건설업 겸업업체, ‘13년 주기적 신고 대상업체, 신규등록 및 양도·양수업체, 최근 3년간 일정규모 실적 이상 업체를 제외한 약 80여개 업체이다.   시는 실태조사 대상 건설업자에게 실태조사 실시를 통보하고 1단계 서류 심사 결과 의심 업체에 대해서는 2단계로 현장 점검을 거쳐 금년 8월말까지 실태조사를 마무리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조사결과 기술인력 보유현황과 자본금 계정 구성 등에 있어 등록기준에 미달될 경우 영업정지, 등록말소 등 강력한 행정처분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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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06-04
  • ‘목가구 이든’2013 프랑스 파리 메종&오브제 전시회 선정
    동해시는 (재)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문화체육관광부산하 공공기관)에서 주관하는 2013 프랑스 파리 메종&오브제 전시회 공모사업에 ‘목가구 이든’ 브랜드가 선정돼 오는 9월 6일부터 10일까지 5일간 파리 노브 빌뱅트 (nord-villepinte)에 전시된다고 4일 밝혔다.   파리 메종&오브제 전시회는 코엑스의 10배가 넓은 면적에 수십만명의 바이어와 저널리스트들이 다녀가는 세계 최대 비즈니스 전시장이다.   앞서, 지난 4월 9일부터 14일까지 『2013 밀라노 국제가구 박람회』살로네 사텔리테(Salone-Satellite)에 ‘목가구 이든’ 브랜드로 20여점작품 출품해 바이어들로부터 호평을 받은 바 있다.   ‘목가구 이든’은 동해시가 관동대학교와 함께 2010년 하반기부터 지역 연고산업(RIS) 육성을 위한 사업 '예술공학 융합형 기능성 목재가구 육성 사업' 공동브랜드로 새로운 신성장 동력사업으로 적극 추진하고 있다.   시는 2010년부터 지난해 까지 27억5,400만원(국비 15억3,900만원)을 들여 ‘목가구 이든’ 공동 브랜드 개발과 유통시스템 구축, 공예 및 DIY가구(가정용품의 제작・수리・장식을 직접 하는 것)를 개발했다.   이와 함께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교육을 통하여 인적 인프라를 구축하여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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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제일반
    2013-06-04
  • 삼척 도계중학교 총동문회 체육대회…선후배 친목·모교사랑 마음 나눠
    강원 삼척 도계중학교 총동문회는 지난 2일 모교 교정에서 ‘제25회 동문가족체육대회’를 열었다.   가족들과 행사에 참석한 동문들은 축구, 배구, 족구, 줄다리기 등 체육대회를 즐기며 서로간 친목을 도모하고 모교사랑의 마음을 나눴다.     이날 행사에는 김대수 삼척시장, 박상수 강원도의회 의장을 비롯해 김양호 도의원, 이정훈 시의원, 이광우 시의원, 박응진 도시디자인 과장, 이진국 도계읍장, 김진영 도계중 총동문회장, 심재칠 도계중학교 교장, 도계중학교 동문과 가족 등 1000여명이 참석했다.   김진영 총동문회장은 대회사에서 “우리는 바쁜 일상속에 뒤를 돌아볼 여유도 없이 살아왔지만 오늘 만큼은 추억의 교정에서 순진무궁했던 시절로 돌아가 선후배간 우의를 다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 김대수 삼척시장김대수 삼척시장은 축사를 통해 “삼척시가 교육의 도시‧관광의 도시로 성장해 가며 도계가 떠나는 도시에서 머무는 도시로 변하고 있다”며 “동문 여러분들의 힘이 절실한 시점”이라고 강조했다.   ▲ 박상수 의장(강원도의회, 삼척2, 새누리당)박상수 강원도의회 의장은 “도계지역이 많은 어려움에 처해 있는 게 현실이지만 도계중학교 동문여러분들이 늘 사랑으로 지켜왔기에 도계의 미래는 밝다”며 “폐광지역은 강원도와 관련된 사업이 많아 도의회 의장으로서 도계‧삼척발전을 위해 혼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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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06-04
  • 동해시, '단독주택' 음식물쓰레기 종량제 내달 1일부터 시행
    동해시는 다음달 1일부터 음식물쓰레기 종량제를 전면 시행한다고 31일 밝혔다.   음식물쓰레기 종량제는 음식물쓰레기 배출량에 따라 요금을 부과하는 시스템이다.   시는 2013년 6월 1일 종량제 전면 시행을 목표로 올해초 1,730여개소의 음식점을 대상으로 차량계량 RFID기반 음식물쓰레기 종량제 시스템을 구축했다.   6월 1일부터는 단독주택 1만5100세대도 기존 월정액 1200원 내던 정액제에서 버린만큼 차등 부과하는 종량제(5리터 전용용기 90원)로 변경 시행한다.   이에 단독주택에서 음식물 쓰레기 배출시 ‘음식물쓰레기 배출 전용용기’를 이용해 용기 손잡이에 납부필증(리본)을 감아서 배출해야 한다.   전용용기를 사용하지 않고 배출시에는 폐기물 관리법에 의거 과태료 등의 불이익 처분을 받을 수 있다.   또한 오는 2014년 1월 1일부터는 공동주택 29개소에 RFID기반 음식물쓰레기 개별계량 종량제가 시행된다.   RFID(전파를 이용한 개별인식)방식은 음식물쓰레기를 버릴 때 소지한 카드를 용기 뚜껑의 인식 장치에 대면 투입구가 열리고 버린 쓰레기의 양과 수수료가 자동으로 측정돼 요금이 부과된다.   시 관계자는 "환경오염도 예방하고 경제적 손실도 막을 수 있는 음식물쓰레기종량제 조기 정착을 위해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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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05-31
  • 동해시 올해 택시 55대 감차 보상
    동해시는 정부가 택시업계 지원방안의 하나로 추진중인 ‘택시감차사업’ 실시를 위해 오는 20일 까지 참여사업자 신청을 받는다고 31일 밝혔다.   지난 2010년 실시한 ‘택시 총량산정 및 중기공급계획 수립 연구용역’에 따르면 동해시의 적정 택시총량은 532대로 2014년까지 111대를 줄여야 한다.   지난해 2월, 강원도의 택시 지역별 총량제 심의위원회에서 111대 감차가 확정됨에 따라 시는 2014년까지 111대의 택시를 줄여야 택시 총량을 이행할 수 있는 입장이다.   이에 시는 올해 55대 감차 목표를 세우고 2014년까지 지속적으로 줄여간다는 계획이다.   택시감차사업 시행지침에는 택시 한 대당 감차 보상금을 1300만원으로 책정했다. 이중 30%인 390만원은 정부가 나머지 70%인 910만원은 지자체에 부담하도록 했다.   시는 보상금 1300만원이 현실과 동떨어졌다는 택시업계의 지적에 따라 영업손실금인 3년간의 폐업지원금과 차량 잔존가격을 합한 2000만원을 보상한다는 방침이다.   동해시는 택시감차사업 보상금 전체의 80.5%를 지원해야 하는 부담을 안고도 택시업계의 절박한 상황에 팔걷고 나선 것.   시 관계자는 “택시업계의 경영악화가 장기화 되면서 택시 숫자를 줄여야 한다는 지적은 계속 있었다”면서 “택시 감차보상사업을 통해 택시업계의 경기가 되살아 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현재 동해시에는 법인택시 301대, 개인택시 311대, 총 612대의 택시가 운영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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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05-31
  • 삼척시립합창단, 내달 1일 정기연주회
    삼척시립합창단은 상임지휘자 위남섭 교수와 객원 지휘자 임형준 교수의 지휘로 오는 6월 1일 오후 7시 30분 삼척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제27회 정기연주회 열어 멋진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연주회는 테너 김형구와 테너 배홍진, 바리톤 김원구가 특별출연한 가운데 민요 메들리, 칸쵸네 메들리, 추억의 팝송 등 다양한 음악 색깔을 느낄 수 있도록 꾸몄다.   삼척시립합창단은 1995년 창단했으며 2005년 전국합창경연대회 금상, 2009년 제14회 전국의림합창경연대회 특별상 등을 수상한 바 있다.   관람을 희망하는 주민은 별도의 예약 없이 공연당일 삼척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으로 입장하면 된다. 관람은 무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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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05-31
  • 삼척시, 개별공시지가 결정·공시
    강원 삼척시가 31일 2013년 1월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를 결정·공시했다.   삼척시의 개별공시지가는 2012년 보다 5.25%가 상승했으며 상승폭이 가장 큰 곳은 LNG 생산기지와 종합발전단지 조성사업 대상지역인 원덕읍으로 13.86% 상승한 것으로 조사됐다.   이번 결정·공시된 개별공시지가 필지는 14만2,679필지, 사유지 9만3551필지(65.6%), 국공유지 4만9128필지(34.4%)이며 지난해보다 890필지 늘었다.   결정된 공시지가에 이의가 있는 소유자나 이해관계인은 7월1일까지 시청 민원봉사과, 소재지 읍․면․동사무소에서 이의신청 하면 된다. 신청 건에 대해서는 결정지가의 적정여부 등을 재조사해 감정평가사 검증 및 삼척시부동산평가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7월30일까지 신청자에게 결과를 회신한다.   삼척시에서 가장 비싼 땅은 남양동 34-19번지 삼척 신협 부지로 ㎡당 265만원, 가장 싼 곳은 신기면 대이리 산 17번지로 ㎡당 121원으로 나타났다.   개별공시지가는 종합부동산세, 재산세, 취득세 등 토지관련 국세와 지방세 및 각종 부담금의 부과기준으로 활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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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제/농어업
    • 경제일반
    2013-05-31
  • 동해시, '제1회 청소년 어울림 한마당 체육대회' 1일 개최
    동해시는 오는 6월 1일 오전10시, 동해웰빙레포츠타운 실내체육관과 풋살구장에서 ‘제1회 청소년 어울림 한마당 체육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학교폭력과 유해환경에 노출되어 있는 청소년들이 조화로운 심신 발달과 건전한 청소년 여가문화 정착을 위해 마련됐다.   이번 대회에는 총 300여명이 참석해 풋살과 피구 외에도 장애물 달리기, 커플줄넘기 등 미니게임과 커플 풍선 터뜨리기, 푸드 파이터, 다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꾸며질 예정이다.   동해시 관계자는 “청소년들이 청소년수련시설의 주인이 되어 다양한 행사 와 프로그램을 개최해 청소년들의 화합과 건전한 여가문화 정착에 적극 노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스포츠
    • 스포츠종합
    2013-05-31
  • 삼척시, '찰벼' 우량종자 보급에 나선다!
    삼척시가 고품질 쌀의 안정적인 생산을 위해 특수미 우량종자 보급에 나선다.   삼척시 농업기술센터는 원덕읍 산양리와 근덕면 하맹방리에 특수미(찰벼) 우량종자 채종포 1ha를 조성하여 오는 11월부터 관내 농가에 보급할 계획이라고 30일 밝혔다.   이번에 설치 운영하는 채종포의 특수미(찰벼) 종자생산 예상량은 4톤으로 본답 150ha에 재배할 수 있는 물량이며, 품종은 누룽지향이 있어 소비자 기호도가 높은 설향찰벼와 수량성이 좋은 백옥찰벼 등 2종이다.   시에 따르면 현재 지역 농가들이 찰벼 종자를 자가 채종하거나 자율교환 등을 통해 동일 품종의 종자를 계속 재배해옴에 따라 병해 발생이 많고, 품질과 수확량이 크게 감소하고 있어 종자갱신이 시급한 실정이다.   시 관계자는 “소비자 수요가 많은 특수미 종자보급을 통해 종자 부족 문제를 해소하고 농가소득 증대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삼척시 관내 전체 벼 재배면적은 780ha로 이 가운데 찰벼 재배면적은 30ha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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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제/농어업
    • 농어업
    2013-05-31
  • 세계 최대 장미공원 ‘삼척 장미공원’ 6월 개장
    세계 최대 규모의 장미공원이 삼척 오십천에서 문을 연다.   삼척시는 오십천 일원에 조성중인 7만여㎡ 규모의 장미공원을 오는 6월 말 개장할 계획이라고 31일 밝혔다.   삼척시가 2009년부터 총 사업비 118억여 원을 들여 오십천 생태하천 조성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장미공원에는 아베마리아, 찰스톤, 핑크퍼퓸 등 총 218종 13만 그루의 장미가 심어져 있다.   삼척 장미공원은 서울대공원의 장미 2만 3천 그루보다 6배 많고, 해외 장미정원 중 규모가 가장 큰 독일 장거하우젠에 있는 유로파 장미정원보다도 장미가 3배 가까이 많은 규모이다.   또 장미공원 주변에는 바닥분수와 이벤트가든, 인라인스케이트장, 맨발공원, 산책로, 자전거도로 등 각종 휴양·편의시설이 조성되어 있다. 시는 관광객들이 편리하게 장미공원을 이용할 수 있도록 사직구간과 장미공원을 연결하는 길이 100m 부교를 설치하고, 장미공원 주변에는 벤치 80개를 설치하는 등 시민 편의시설을 확충해 나갈 계획이다.   시는 지역 문화행사와 장미축제를 개최해 시민과 관광객들을 위한 문화 휴식 공간이자 지역명소로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삼척시는 지난 3월 21일부터 4월 3일까지 장미공원 이름을 공모해 총 305건을 접수해 부르기 쉽고 친숙한 '삼척 장미공원'으로 이름을 최종 확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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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생활
    • 여행
    2013-05-31
  • 삼척시, 전통시장에 CCTV 설치
    강원 삼척시는 삼척중앙시장 주요 통로에 방범용 폐쇄회로(CC)TV를 설치한다고 28일 밝혔다.   시는 전통시장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 예방, 물품 도난방지 등을 위해 6월 중순께 시장 주요통로에 CCTV 10대를 설치할 예정이다.   이 CCTV는 전통시장 인근을 24시간 연속 촬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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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 사회일반
    2013-05-28
  • 동해시, 사회복지설내 폭행·학대 강력 대처
    동해시는 어린이집과 아동 및 노인복지 시설을 대상으로 특별조사에 나선다고 28일 밝혔다.    특별조사팀은 28일부터 복지여성과장을 팀장으로 7명의 공무원과 강원동부아동보호전문기관이 전문가 자격으로 조사를 지원한다.   이번 특별조사에서는 학대˙ 폭력˙ 안전사고 점검과 보조금 적정집행‧ 재무회계 준수 여부도 함께 조사할 계획이다.   시는 이번 특별조사에서 위법사항이 적발되면 법령에 따라 엄격하게 처분을 할 계획이다.   현재 동해시에는 어린이집 71개소와 사회복지 생활시설인 아동 그룹홈 1개소, 노인요양원 6개소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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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05-28
  • 삼척시, 생활원예교실 ‘인기’
    삼척시 농업기술센터가 지역 농업인과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생활 속 작은 정원을 만들 수 있는 '생활원예교실'을 열어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삼척시 농업기술센터는 지난 4월 16일부터 5월 16일까지 한 달 간 농업인과 소비자 250명을 대상으로 삼척지역 농업현황 소개와 가정원예의 필요성 및 이용법, 실내식물 물 관리법, 병해충 방제 등 다양한 원예프로그램을 내용으로 하는 생활 원예교실을 운영하였다.   특히 이번 생활 원예교실 설문조사 결과에서는 참여자들 중 96% 이상이 만족하고, 20대에서 70대까지 다양한 연령층이 교육에 참여하는 등 자연 친화적인 삶을 즐기려는 사람들로 참여 열기가 뜨거웠다.   삼척시는 이 같은 호응에 힘입어 차후 천연염색, 농촌체험, 생활원예, 규방공예, 향토음식 등 다양한 교육 과정을 개설․운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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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05-28
  • 삼척시, 영은사 계곡 자연휴식년제 3년 연장
    삼척시는 생태계 보호와 수질 보전을 위해 궁촌 1리 영은사 계곡의 자연휴식년제를 오는 2013년 6월부터 2016년 5월까지 3년 연장한다고 28일 밝혔다.   영은사 계곡은 영은사골 입구에서부터 갈밭골 지점 2㎞까지 면적 0.03㎢가 자연휴식년제 연장 적용을 받게 된다.   자연휴식년제 실시 기간 중에는 해당 지역에 일반인들의 출입이 전면 통제된다.   또 허가 없이 입산해 야영‧취사‧피서‧야유회 등 자연을 훼손하는 행위를 할 경우에는 20만 원 이하의 과태료 처분을 받게 된다.   삼척시는 근덕면 영은사 계곡과 하장면 중봉계곡 2곳에서 자연휴식년제 실시하고 있다.   삼척시 관계자는 “산간계곡 자연휴식년제 운영을 통해 오염원을 원천 차단해 청정한 자연환경을 보전·관리해 나갈 방침”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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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05-28
  • 삼척 마읍∼신리 시내버스 운행
    강원 삼척시 마읍과 신리를 오가는 시내버스 노선이 생긴다.   삼척시는 대중교통 혜택을 받지 못했던 교통 사각지대 주민의 불편 해소를 위해 다음 달 1일부터 삼척터미널~상마읍~신리 삼거리를 거쳐 종점인 신리 너와마을까지 시내버스를 운행한다고 28일 밝혔다.   시내버스는 오전 8시20분과 오후 3시40분 하루 2회 운행된다.   시의 한 관계자는 "삼척터미널에서 신리 너와마을까지 시내버스 운행으로 주민들의 교통편의 제공은 물론 신리 너와마을의 관광 활성화 효과도 기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신리 너와마을은 화전민들의 역사가 배어있는 산간 민속마을로서 지난 1975년에 마을 내 너와집과 물레방아 등이 국가 중요민속자료 제33호로 지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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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05-28
  • 위스타트 삼척마을, '엄마랑 나랑 소풍가자' …'성료'
    위스타트(We Start) 삼척마을(관장 김명숙)는 지난 25일 ‘엄마랑 나랑 소풍가자’ 행사를 진행하며 경제적․신체적․사회문화적 제약 등으로 인해 나들이나 체험활동의 기회가 부족한 영유아 가정의 가족 34명과 즐거운 한때를 함께 했다.   이날 행사는 하슬라아트 월드의 공원과 피노키오 미술관 관람, 폼클레이 체험, 함정전시관 관람 등 다양한 체험활동으로 꾸며졌다.   행사에 참여한 A씨는 “오랜만에 아이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며 “아이들에게 소중한 추억이 될 것 같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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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05-28
  • 천곡동통장협의회, 노래방 기기 전달
    천곡동통장협의회(회장 이종운)는 장애인 80여명이 머물고 있는 강원도 장애인복지회 동해지회(장애인 활동 보조서비스 기관)에 노래방 기기를 구입해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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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05-28
  • ‘비브리오패혈증’ 감염 주의
    동해시보건소는 남해안 일부지역 바닷물에서 비브리오패혈증균이 검출됨에 따라 비브리오패혈증 감염 예방을 위한 주의를 당부했다.   지난 2009년~2013년 5년간 비브리오패혈증 연중 발생시기를 살펴보면 보통 5~6월에 첫 환자가 발생한 뒤 8~9월에 환자 발생이 집중되는 양상을 보이고 있다.   비브리오패혈증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어패류의 보관방법과 조리방법에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어패류는 가급적 -5℃ 이하로 저온보관하고 흐르는 수돗물에 깨끗이 씻어 60℃ 이상 가열처리 후 섭취해야한다.   특히 어패류를 요리한 칼과 도마는 소독 후 사용해야한다.   또 피부에 상처가 있는 사람은 바닷물과 접촉하지 않도록 해야 한다.   동해시보건소는 “만성간질환자 등 고위험군이 비브리오패혈증에 감염될 경우 임상 증상 발현 및 치사율이 높기 때문에 반드시 해산물을 충분히 익혀 먹는 등 예방 활동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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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05-28
  • 제3회 효행제 성료
    제3회 효행제’가 지난 24일부터 25일까지 이틀간 북삼동주민센터 야외무대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이날 행사는 이이재 국회의원을 비롯한 지역 주민1,0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경로잔치, 효행상 시상, 장수상 특별시상, 초청가수공연, 시민 가요제 등이 펼쳐졌다.   또 효행길 걷기대회, 사생대회, 영어말하기대회 등 다채롭게 꾸며졌다.   특히 북삼동 사회단체장들이 북삼동 최고령인 정춘교(97세) 어르신에게 건강을 기원을 하며 합동세배를 올렸다.   이날 북삼동 자산관리위원회(위원장 김수황)는 지역 노인회 15곳 경로당에 후원금 10만원씩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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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05-27
  • 제10기 동해여성대학 수강생모집
    동해시는 오는 27일부터 ‘제10기 동해여성대학’ 수강생4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고 27일 밝혔다.   10기 동해여성대학은 오는 6월부터 9월까지 교양강좌에서 전문교육에 이르기까지 지역 여성의 사회 참여를 촉진하고 인적자원 개발을 위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올해는 YWCA(회장.박경옥)에 위탁해 여성친화도시에 대한 이해를 비롯해 지역사회와 여성참여, 여성친화도시 현장학습 등이 마련됐다.   시 관계자는 “지역정책과 발전과정에 남녀가 동등하게 참여하고 그 혜택이 주민 모두에게 고루 돌아가도록 해 여성이 신나는 아름다운 동해를 함께 만들어 갈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동해여성대학은 2003년 시작돼 2012년까지 510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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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05-27
  • [동정] 김대수 삼척시장
    김대수 삼척시장은 27일 오전 8시 30분 본관 상황실에서 열린 ‘월간 주요업무계획 보고회’를 주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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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05-27
  • 삼척동자 '오대벼' 남이섬서 모내기
    삼척시의 브랜드 쌀 ‘삼척동자 오대벼’가 올해도 춘천 남이섬에서 수확된다.   삼척시는 오는 29일 근덕 육묘은행이 기증한 삼척동자 오대벼의 어린 모 100상자를 ㈜남이섬(대표이사 강우현)에 전달해 현지에서 모내기를 실시할 예정이다.   또 올 가을 수확기에는 남이섬에서 ‘삼척의 날’ 행사를 열고 삼척 지역의 청정 농·특산물을 홍보하고 판매하는 직거래 장터를 운영할 계획이다.   삼척시 관계자는 “한류관광지인 남이섬에서 삼척 관광과 청정 농·특산물을 홍보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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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농어업
    2013-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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