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19.10.14 16:41 |
삼척시, 태풍수해지역 복구지원 총력
2019/10/07 14:13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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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해액 190억원 추정, 복구 완료까지 매일 긴급회의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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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삼척동해조은뉴스] 삼척시는 태풍 ‘미탁’의 영향으로 피해를 입은 지역의 빠른 복구를 위해 발 벗고 나섰다.


시는 5일과 6일 전 직원이 휴일을 반납하고 태풍 미탁의 수해 복구를 위한 비상근무에 돌입했다.

 

또한, 복구완료 시까지 삼척시장 주재로 이재민 구호 및 태풍 피해 복구 지원 대책에 관련된 긴급회의를 매일 오전 개최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피해지역을 조속히 복구하기 위해 전 행정력을 동원해 총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시에 따르면 현재 태풍 미탁으로 인한 이재민은 249세대 507명이 발생했으며 주택 534동, 도로 43개소, 상수도 17개소 등이 피해를 입었으며, 피해액은 39건 190억원으로 추정되고 있다.

 

[ 이승연 기자 news@sdgoodnews.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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